아리조나 타임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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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짜 제목
  • 등록일: 2017-05-03

투산 조계사 부처님 오신 날 봉축행사 가져 file

음력 4월8일인 5월3일 석가탄신일을 맞아 조계사에서 오전 10시부터 거사와 보살들이 연꽃등불을 장식하고 봉축법 요식 행사를 가졌다. 법연 스님은 아침 일찍부터 시에라비스타에서 온 황영회 (전 평통위원, 한인회장) 보살과 투산의 불자들에게 부처님오신 날 귀한 차를 대접했다. 법연 스님은 이 자...

  • 등록일: 2017-05-03

국제영화제에서 '식구' 최우수외국어영화상 수상 file

투산에서 매년 개최되는 아리조나국제영화제 (AIFF)에서 임영훈 감독의 신작 영화 '식구'가 최우수외국어영화상을 받았다. 윤박·장소연 주연의 영화 '식구'는 지난 4월 14일부터 30일까지 개최된 제6회 아리조나국제영화제에서 이 같은 수상을 한 것이다.. '식구'는 일곱 살 딸 아이를 둔 지적장애인 ...

  • 등록일: 2017-04-26

투산영락교회 "비상" 주제로 찬양집회 열어 file

투산영락교회 (목사 장충렬)는 교회 연합합창단 주관으로 4월19일 저녁 7시, 교회본당에서 "비상"이라는 주제로 찬양집회를 가졌다. 많은 성도들과 특히 청년들이 참석해 찬양하는 시간을 가졌다. 오랫만에 찬양집회를 개최한 영락교회 장충렬 담임목사는 "비상하게 하는 찬송의 능력 (역대하 20: 20-2...

  • 등록일: 2017-04-26

아리조나 국제영화제에 배우 김호원 씨 등 참석 file

 1990년에 시작된 AIFF (아리조나 국제 영화제)가 4월19일부터30일까지 개최됐다. 참가 작품들은 투산 Screening Room 등에서 상영됐다. 올 해는 한국에서 단편 '허니문 (Honeymoon)'이 초청 상영됐다. 영화제에는 고훈 감독, 배우 김호원 씨 등 4명이 참석했다. 4월23일 오후 8시에 '허니문' 상영에앞...

  • 등록일: 2017-04-26

[독자 투고] 동물보호 미담 알려져 "개농장" 오명 벗을...

최근에는 식용으로 도살직전의 한국개들이 미국으로 입양됐다는 보도를 자주 접하게 된다. 올 초에는 한국과 중극에서 도살 전에 구출된 개들이 아리조나로 입양되어 왔다는 보도도 있었다. 최근에는 한국에서 구출된 40여 마리 가운데 2마리가 뉴욕 JFK 비행장에 도착해 입양자에게 인계됐다는 보도가 ...

  • 등록일: 2017-04-26

[투산 단신]

1. 아리조나 주 출신으로 미주총연 제26대 총회장을 지낸 김재권 씨가 5월13일에 LA 가든호텔에서 치러지는 제27대 총연회장 선거에 단독출마 한다고 선거관리위원회 (위원장 김기홍)가 밝혔다. 2. 총격사건이 증가하는 가운데 23일 밤 9시30분 경 22가의 아파트 단지 주차장에서 괴한이 3명의 청년들에...

  • 등록일: 2017-04-19

투산지역 한인들 부활절 새벽 연합예배 드려 file

예수의 부활을 기념하는 투산지역 부활절 새벽연합예배가 한인 목자협의회 (회장 박경환 목사) 주최로 4월 16일 새벽 6시에 구세군 투산주님의교회에서 드려졌다. 예배는 장충렬 목사 (영락교회)의 인도로 시작됐다. 찬양과 경배에 이어 묵상을했다. 교독문을 읽고 박경환 목자협의회장의 대표기도가 ...

  • 등록일: 2017-04-19

참빛교회 가정교회, 심봉석 집사 80회 생일잔치 마련 file

투산참빛교회 (목사 박경환)의 니카라과 가정교회 (목자 김채수)에서는 4월17일 12시, 80회 생일을 맞는 심종석 집사를위해 서프라이즈 생일파티를 마련했다. 생일잔치는 홍덕임 성도의 기도로 시작됐다. 딸과 두 명의 손주가 참석한 가운데 박경환 목사가 숨은 봉사자 심 집사의 봉사를 되새기는 말씀...

  • 등록일: 2017-04-19

투산 소방대장, 전 부인과 한 남성 쏘고 자살 file

투산의 한 소방대장이 지난 주 금요일 저녁 풋힐즈의 식당에서 한 남성과 자신의 전 부인을 총으로 쏘고 자살했다. 총을 맞은 남성은 사망했으며 전 부인은 부상을 당했다. 프레드릭 베어 (60세)는 24년 간 투산 소방서에서 응급상황관리 및 국토안보대장으로 근무했다. 소방국의 바렛 베이커 대변인은...

  • 등록일: 2017-04-19

[독자 투고] 고개 드는 한인과 아시안에 대한 인종차별

아메리카 합중국은 말 그대로 다양한 문화와 종교적 배경을 가진 여러 인종이 함께 모여 살고 있는 곳으로 인종차별은 법적으로도 금지되어 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한 동안 잠잠했던 흑인에 대한 인종차별이 최근 공공연하게 자행되고 있으며 미주 한인들 가운데서도 차별을 경험했다는 얘기들이 여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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