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리조나 타임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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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짜 제목
  • 등록일: 2011-11-30

고 이옥목 성도 천국 환송예배 애도 속에 엄수 file

지난 수년간 병마와 싸우면서 암말기의 고통 속에서도 항상 웃음을 잃지 않고 투병해 오던 사과나무 교회의 이옥목성도의 천국 환송예배가 11월25일 오전11시East Lawn Palms Mortiuary에서 이창언목사의 인도로 엄숙히 진행됐다.지난11월 22일 59년의 인생을 마감한 이옥목 성도의 천국 환송예배는 오...

  • 등록일: 2011-11-30

투산 단신

1. 금년 2월 검사직을 사임하고 하나님의 계시를 따라 아프리카 르완다로 남편과 함께 선교를 떠난 이지연 검사가 12월 중순 병든 몸으로 미국으로 돌아오며 크리스마스때는 아버지인 이창언 목사집을 방문한다.2. 다몬석 박사가 준비중이던 방과 후의 영어,수학, 한국어를 전문으로 가르치는 눈높이 학...

  • 등록일: 2011-11-30

교민의 밤 행사 후원자 명단에 정곤 사장, 김동훈 관장 누락

남아리조나 한인회 (회장 박무길)에서 11월 6일 개최한 교민의 밤 행사는 피닉스 및 남아리조나지역 후원자와 단체, 교회 및 자원봉사자들의 후원으로 성황리에 마칠 수 있었다. 행운의 교민이 아시아나 항공 서울-LA 왕복표를 받았으며 TV 2대를 상품으로 받기도 했다. 한인회는 사무착오로 행사 후원...

  • 등록일: 2011-11-22

구세군 한인교회, 자원봉사자들과 자선냄비 캠페인 시작 file

전세계적인 불항 속에서 자선단체들도 모금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가운데 1891년부터 자선냄비로 어렵고 불우한 이웃을 도와온 구세군교회의 자선냄비는 세월이지나도 변하지않은 풍경으로 남아있다. 금년에도 투산에서는 11월18일부터 구세군 한인교회 (사관 박이훈, 박혜원)가 투산 남동쪽 지역의 25...

  • 등록일: 2011-11-22

미주 총연, 안광준씨 명예고문으로 추대 file

미주 한인회 총연합회 (회장 유진철) 는 11월19일 아트란타의 Hilton Hotel 에서 임원이사 합동회의를 개최하고 이사장 및 수석부회장을 선임하고 임원들에게 위촉장을 전달했다. 이번 회의에서 투산의 안광준 젼 평통지회장이 명예고문으로 추대됐다고 정재준 수석부회장이 전했다. 알려진 바에 의하면...

  • 등록일: 2011-11-22

투산 영락교회 '예수 초청 큰잔치' 성황 file

꿈꾸는교회, 축제가 있는교회, 투산영락교회(목사 장충열)가 전교인이 참여한 가운데 불신자와 외국인, 타주 유입자 유학생을 비롯해 하나님의 놀라운 사랑과 계획을 알지못하는 사람들을 초청해 11월20일 오전9시, 11시, 오후3시 세 번에 걸쳐 예수초청 큰잔치를 가졌다. 이날 행사에는 초청객, 주일학...

  • 등록일: 2011-11-22

사과나무교회 새생명축제 새신도 50여명 참여 file

지난 9월25일 투산사과나무교회 (목사 이창언)가 새생명축제 선포식을 가진 후 11월20일 추수감사절을 맞아 새신도로 영입된 교환교수, 새로 타주에서 이사온성도, 아리조나대학 신입생등 50여명의 새로 등록한 신도들을위한 축제를 가졌다. 이날 집회에는 200여 교회신도와 가족들이 참석한 가운데 추...

  • 등록일: 2011-11-22

투산을 사랑하는 사람들 범교민적 모임 준비

미주지역에는 불우이웃돕기, 서로돕기상조회, 체육단체, 애국단체 등 많은 조직이 있어 계속 활발한 활동을 하고 있는데 투산지역은 이런 모임이 많지 않았다. 금년에도 지난 2월의 WGC골프대회시 에 양용은, 최경주 등 국가대표들이 한식 식사에 큰 불편을 겪었으며 12월에 훈련차 다시 오는 한국 청소...

  • 등록일: 2011-11-22

투산 단신

1. 투산서쪽 Valencia길 5655W에 자리잡은 Pasqua Yaqui 인디안이 운영하는 Del Sol Casino는 지난 11월11일 2년여의 공사를마치고 호텔과 회의장을 개업하는 리본캍 행사를 가졌으며 안광준씨가 VIP로 초대됐으며 안씨는 이곳에 1개의 식당과 2개의 Foodmart 1개의 요구루트 샾을 운영하고있다.2. 한국...

  • 등록일: 2011-11-17

70대 한인 여성들 이웃돕기 모임 결성 하기로 file

모국을 떠나 이역만리 떨어진 미국땅에서 그것도 투산같은 소도시에 살면 친구도 없고 가족과도 떨어저 고독과 외로움에 몸부림칠 때가 많다. 이렇게 외로운 이웃들을 위해 10월초부터 투산지역 70대 한인 여성 연장자들이 모여 남자들도 못하는 봉사활동을시작했다. 그 동안 대우만 받던 노인집단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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