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리조나 타임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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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짜 제목
  • 등록일: 2011-11-22

구세군 한인교회, 자원봉사자들과 자선냄비 캠페인 시작 file

전세계적인 불항 속에서 자선단체들도 모금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가운데 1891년부터 자선냄비로 어렵고 불우한 이웃을 도와온 구세군교회의 자선냄비는 세월이지나도 변하지않은 풍경으로 남아있다. 금년에도 투산에서는 11월18일부터 구세군 한인교회 (사관 박이훈, 박혜원)가 투산 남동쪽 지역의 25...

  • 등록일: 2011-11-22

미주 총연, 안광준씨 명예고문으로 추대 file

미주 한인회 총연합회 (회장 유진철) 는 11월19일 아트란타의 Hilton Hotel 에서 임원이사 합동회의를 개최하고 이사장 및 수석부회장을 선임하고 임원들에게 위촉장을 전달했다. 이번 회의에서 투산의 안광준 젼 평통지회장이 명예고문으로 추대됐다고 정재준 수석부회장이 전했다. 알려진 바에 의하면...

  • 등록일: 2011-11-22

투산 영락교회 '예수 초청 큰잔치' 성황 file

꿈꾸는교회, 축제가 있는교회, 투산영락교회(목사 장충열)가 전교인이 참여한 가운데 불신자와 외국인, 타주 유입자 유학생을 비롯해 하나님의 놀라운 사랑과 계획을 알지못하는 사람들을 초청해 11월20일 오전9시, 11시, 오후3시 세 번에 걸쳐 예수초청 큰잔치를 가졌다. 이날 행사에는 초청객, 주일학...

  • 등록일: 2011-11-22

사과나무교회 새생명축제 새신도 50여명 참여 file

지난 9월25일 투산사과나무교회 (목사 이창언)가 새생명축제 선포식을 가진 후 11월20일 추수감사절을 맞아 새신도로 영입된 교환교수, 새로 타주에서 이사온성도, 아리조나대학 신입생등 50여명의 새로 등록한 신도들을위한 축제를 가졌다. 이날 집회에는 200여 교회신도와 가족들이 참석한 가운데 추...

  • 등록일: 2011-11-22

투산을 사랑하는 사람들 범교민적 모임 준비

미주지역에는 불우이웃돕기, 서로돕기상조회, 체육단체, 애국단체 등 많은 조직이 있어 계속 활발한 활동을 하고 있는데 투산지역은 이런 모임이 많지 않았다. 금년에도 지난 2월의 WGC골프대회시 에 양용은, 최경주 등 국가대표들이 한식 식사에 큰 불편을 겪었으며 12월에 훈련차 다시 오는 한국 청소...

  • 등록일: 2011-11-22

투산 단신

1. 투산서쪽 Valencia길 5655W에 자리잡은 Pasqua Yaqui 인디안이 운영하는 Del Sol Casino는 지난 11월11일 2년여의 공사를마치고 호텔과 회의장을 개업하는 리본캍 행사를 가졌으며 안광준씨가 VIP로 초대됐으며 안씨는 이곳에 1개의 식당과 2개의 Foodmart 1개의 요구루트 샾을 운영하고있다.2. 한국...

  • 등록일: 2011-11-17

70대 한인 여성들 이웃돕기 모임 결성 하기로 file

모국을 떠나 이역만리 떨어진 미국땅에서 그것도 투산같은 소도시에 살면 친구도 없고 가족과도 떨어저 고독과 외로움에 몸부림칠 때가 많다. 이렇게 외로운 이웃들을 위해 10월초부터 투산지역 70대 한인 여성 연장자들이 모여 남자들도 못하는 봉사활동을시작했다. 그 동안 대우만 받던 노인집단에서 ...

  • 등록일: 2011-11-17

구세군 자선기금 모금 첫날 즉석에서 2만 달러 모아져 file

투산지역에서 구세군 미국교회 2개와 멕시코 및 한인교회등 4개교회가 합동으로 자선남비 시종식과 마추어 크리스마스 자선기금 마련을 위한 첫 행사가 11월15일 오전11시 30분부터 La Paloma(웨스틴 호텔)의 연회실에서 열렸다. 80여명의 초청객이 참석한가운데 점심식사를 겸한 첫 모금행사에서 참석...

  • 등록일: 2011-11-17

테니스클럽회장에 정원호씨 재추대 file

투산지역에서 한인단체로는 유일하게 운동경기와 교민사회봉사를 활발하게 하고 있는 투산 한인 테니스클럽은 10월말에 임원회의를 소집해 현 정원호 회장(사진)의 재임을 만장일치로 결정했다. 정원호 회장은 그 동안 새 회장선출을 호소해 왔으나 임원들은 그의 제의를 받아들이지 않고 참석자 만장일...

  • 등록일: 2011-11-17

"장수비결은 비빔밥" 이용길 원장 특강서 강조 file

투산의 실버대학은 미국에서 의사생활50년에 73세의 나의로 아직도 투산의 La Frontere병원 정신병원장으로 만명 가까운 정신병 환자중 중환자 100명을 전담치료하는 이용길정신과의를 초청 10월 건강특강시간을 가졌다.이날 특강에는 50여명이 참석했는데 이용길 박사는 한국에 있는 친구의사들의 연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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