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리조나 타임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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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짜 제목
  • 등록일: 2011-04-06

부동산 불경기속 패리호씨 2010년 Top50에 선정 file

투산을 포함, 남아리조나지역에서 가장 오랫동안 활동하는 부동산 에이젠트 중의 한 사람인 패리호씨가 지난주 발표된 Coldwell Banker 부동산회사의 남아리조나지역 500명 에이전트 중 2010년에 44등을 차지해 표창되었다고 회사측이 밝혔다.수상소감을 밝히면서 패리호씨는 "나의 삶의 우선순위가 무...

  • 등록일: 2011-04-06

피닉스 본사, 투산 상록문고에 도서 300여권 기증 file

금년 1월초 시작한 상록문고가 뜻있는 많은 교민들의 후원과 격려 속에 잘 진행되고 있는 가운데 피닉스에 있는 아리조나 타임즈 본사에서도 그동안 수집하고 보관중이던 교양서적 등 도서 300여권을 보내왔다.본사에서는 지난 4월2일(토) 도서의 기증을 통보하고 운송방법을 물색하던 중 때마침 피닉스...

  • 등록일: 2011-04-06

한국 고교유학생 3명, 부탄 난민에 옷과 지원금 전달 file

본지 투산지사가 주도하는 부탄난민들을 위한 구호품 수집운동이 아시안들 중 한인커뮤니티가 많은 관심을 가지고 돕고 있는 가운데 4월2일 오후 2시에는 피닉스지역 고등학교에 유학온 한국학생들이 4박스분의 옷가지와 쌀 그리고 현금 200달러를 투산 난민캠프를 직접 찾아 그들에게 전달한 아름다운 ...

  • 등록일: 2011-04-06

실버대학 치리카와 Blue Point 산정으로 나들이 file

투산구세군교회(사관 박이훈,박혜원)의 실버대학 학생들 34명은 3월29일 아침 9시, 3대의 승용차로 분승하여 Wilcox 부근 치리카와로 나들이를 다녀왔다.학생들은 그곳에서 우뚝 솟은 산정인 Blue Point를 정복해 노익장을 과시하기도 했다.학생들은 산꼭대기서 아름다운 자연경관을 구경한 후 내려와서...

  • 등록일: 2011-04-06

평통위원 물갈이, 남아리조나 신청자는 현인원에도 미달

올해로 임기를 마치게 되는 제14기 남 아리조나 평통자문위원은 안광준, 김건선, 이용길, 이광철, 황영희(SV), 하승호(NG)씨 등 6명이 힘차게 첫발을 내디디면서 시작되었다. 그러나 개인사정으로 이광철 위원이 중도 사임하고 그 자리에 백홍구(NG)씨가 추천된 바 있었지만 현재 공식적으로는 5명으로 ...

  • 등록일: 2011-04-06

투산 단신

1. 투산참빛교회(목사 박경환)성도 전원은 창립 33주년을 맞아 4월3일 오전11시 예배를 드린 후 Lincoln Park에서 산채와 불고기로 점심 축제의 시간을 가졌다2. 치과의인 Dr.제인구씨는 오는 4월16일 아시아 연합 및 투산 교육청이 주관하는 무료건강 진료행사에 자원 봉사자로 참가, 진료를 해주기로 ...

  • 등록일: 2011-03-30

남AZ 김건선, 하승호 평통위원 '15기는 불신청' file

대통령자문 헌법기관인 민주평화통일 자문위원 신청이 지난 3월23일로 마감되었는데 전반적으로 신청률이 저조한 것으로 알려진 가운데 남아리조나 지역에서는 14대위원 중 제일 처음으로 정신과 전문의인 이용길 위원이 후보신청을 안한데 이어 현역 김건선, 하승호 위원도 사양했다.김건선 위원은 한...

  • 등록일: 2011-03-30

투산의 고송(Takamatsu) 5월1일 개업목표로 수리에 박차 file

지난 15년간 투산에서 한국, 일본, 중국 음식으로 한국, 미국, 멕시코 커뮤니티에 폭넓은 고객을 확보하고 있던 고송식당(대표 피터 고가)에 작년 6월22일 새벽 3시25분경 불의의 화재가 발생, 소방서 추산 40여만 달러의 피해를 입은 후 불철주야로 직원들과 수리공들이 식당 재건에 돌입해 현재 5월1...

  • 등록일: 2011-03-30

신미영 보험, 지역번호 520 전화선 설치하며 투산본격 진출 file

아리조나주에서 재정관리와 보험업무를 전문으로 취급하는 신미영보험이 투산지역 교민들의 편리를 도모하고 신속한 사무처리를 위해 투산지역 전화인 (520) 955-4915를 설치했다.신미영 보험은 본사 전화의 지역번호가 480이기 때문에 교민 보험회사가 전무한 투산지역 교민들의 이용에 불편할 수 있다...

  • 등록일: 2011-03-30

신정아 저서 "4001" 투산 상록문고 입수, 주말부터 대여 file

가짜 박사학위 등 수다한 파문을 일으킨 신정아씨의 자전적 에세이 그녀의 죄수번호를 딴 저서 "4001"이 한국에서 출간되면서 50대 남자와 30대 여자들의 큰 관심속에 초판 5만권이 매진된 바 있고 미국에서도 그책을 구입하려고 선금예약 등이 몰리고 있는 가운데 투산 상록문고는 긴급히 2권을 입수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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