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리조나 타임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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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짜 제목
  • 등록일: 2018-05-30

칼럼으로 둘러보는 투산한인교회 - "때로는 작은 다툼으로 ...

"분을 내어도 죄를 짓지말며 해가 지도록 분을 품지말고... (엡 4:26)" 보통 같은 종류의 동물들은 싸울 때 자신의 상처가 깊어지지 않을 정도만 싸운다. 상처가 크면 사냥을 할 수 없어 죽음으로 연결될 수 있기 때문에 싸움을 시작하기 전에 어느 정도로 싸울 것인지 그 수위를 미리 생각합니다. 그래...

  • 등록일: 2018-05-24

영락교회 가정의 달 맞아 효도관광 다녀와 file

투산영락교회 (목사 장충렬)에서 올 해도 효도관광을 다녀왔다. 5월17일, 18일 양일간 15명이 원순선 팀장의 인도로 여행을 다녀왔다. 일행은 17일 오전 8시에 출발해 장기간의 지역관광과 학습투어를 해온 김의철 목사의 안내로 Canyon Lake에서 뱃놀이를 한 후 점심식사를 했다. 오후에는 두 번째 목...

  • 등록일: 2018-05-24

아마존, 투산남부에 대형 물류센터 건설...1500 명 채용 file

세계 최대 온라인 쇼핑회사 아마존사가 투산 남부에 대형물류창고를 건설하며 1500 명을 채용할 것이라고 발표했다. 투산의 일간지 아리조나 데일리 스타  5월17일자 보도에 의하면 지난 해부터 최적의 장소를 물색 해온 아마존이 투산의 Kolb 로드에 위치한 포트 오브 투산 부지가 가장 적합한 장소로...

  • 등록일: 2018-05-24

커닝햄 시의원 타운홀 미팅...관광사업 전망 밝혀

한인들이 많은 투산의 제2선거구의 시의원이며 투산시 부시장을 겸임하고 있는 Paul Cunningham 시의원이 5월16일 오후 5시30분 타운홀 미팅을 가졌다. 시민들과 시 행정관, 경찰서장, 공원국장, 교통국장 등 시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커닝햄 시의원은 여러 가지 현안에 대해 설명했다. 특히 투산의...

  • 등록일: 2018-05-24

[투산 단신]

1. 피마카운티 선거국은 오는 11월 6일에 실시되는 일부 선출직에 대한 아리조나주 예비선거를 8월28일에 실시한다고 발표했다. 유권자등록 마감은 7월30일이다. 2. LA총영사관이 실시하는 아리조나 순회영사 업무가 6월5일과 6일 피닉스의 아리조나한인회 사무실에서 실시된다. 6월에는 투산 업무가 없...

  • 등록일: 2018-05-16

아리조나대학 졸업식 개최...5900 명 학위 받아 file

아리조나대학 (UA) 제154회 졸업식이 5월11일 오후 7시30분 아리조나 스태디움에서 개최됐다. 졸업생과 학부모 등 수만 명이 참석한 가운데 Robert Robbins 총장의 개회인사를 했다. Ray Roberts 전 해군장관, 메사추세츠 주지사의 주빈 연설이 이어졌다. 한국 학생으로는 박권능, 이준범, 장요셉 등이...

  • 등록일: 2018-05-16

에버그린대학 학생들, 구세군 김은하 사관에게 꽃다발 전달 file

지난 5월 1일 구세군이 주관하는 에버그린대학 2018년 봄학기 종강식에서 학생들이 준비한 꽃다발을 이경화 강사가 대표로 김은하 사관에게 전달했다는 훈훈한 소식이 있다. 학생과 강사들은 지난 10주간 밝은 모습으로 격려를 해주었던 김 사관에게 감사를 표하기도 했다. 지난 7년 간 학생들이 종강...

  • 등록일: 2018-05-16

4월 피마카운티 위생검열, 15개 업체 불합격

피마카운티에서 4월 위생검열 결과를 발표했다. 등록된 4956 업소 중 415 개 업소가 우수평가를 받았고 38개 업소는 시정명령, 15개 업소는 불합격 판정을 받았다. 이 가운데 11개 업소는 재검사에 통과됐다고 한다.                   4월 검열에서는 종업원들의 손을 씻는 문제가 주요 적발사안이었다...

  • 등록일: 2018-05-16

한국 필라테스 강사 이승희 씨 등 투산서 3주간 훈련 file

한국 부산 해운대에서 Flecher Pilates 전문 센터를 운영하고 있는 이승희, 김주은 두 명의 강사가 투산의 Bodyworks Academy에서 최신 신체조절 방법 연수를 위해 4월 26일부터 5월18일까지 3주간 투산에 머물렀다. 이승희 강사는  한국에서 물리치료사로 일하면서 재활을 목적으로 시작된 풀레처라는...

  • 등록일: 2018-05-16

[독자 투고] 다시 가고 싶은 개성 '선죽교' -신현 자 사모

나는 1945년 예쁜 손수건을 왼쪽 가슴에 달고 서울 삼청국민학교에 입학했다. 8월 15일 해방을 맞아 자유로운 신앙생활과 평화로운 행복을 누렸다. 경복궁 뒷담길을 걸어서 주일학교에 가는 길에 마주오시는 춘원 이광수 아저씨께 "안녕하세요" 인사를 하면 내 머리를 쓰다듬어 주셨다. 1950년 4월, 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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