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리조나 타임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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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짜 제목
  • 등록일: 2017-12-20

안광준 씨 소아암 어린이돕기 캠페인 6만1300 달러 모금 file

금년 연말에도 안광준 전 한인회 미주총연 이사장이 태어날 때부터 암환자로 태어난 소아암 어린이와 그들을 돌보는 가정을 돕기위해 모금운동을 펼쳤다. 안 전 회장이 이 일을 해온 것은 올해로 32년째인데 매년 투산 주류사회의 큰 협조에 힘입어 목표액을 초과 달성하기도 해 15만 명의 소아암 어린...

  • 등록일: 2017-12-20

투사모 이번 주 성탄선물은 인제인 씨에게 전달 file

투산 한인사회에서 알려지지 않고 조용히 선행을 베풀어 온 한인들에게 성탄선물을 전달하는 투산을 사랑하는 모임 (투사모. 회장 신미영)에서 이번 주에는 인제인 (72세)에게 선물을 전달했다. 인 씨는 투산 남쪽 그린밸리에 거주하며 소외되고 도움이 필요한 노인들을 돕고 있다. 인 씨는 실버대학생...

  • 등록일: 2017-12-20

[투산 단신]

1. 투산지역의 소수민족단체인 AAJC는 12월 초부터 한인을 포함 아시안들에게 Dream Act 위기와 함께 이민자들을 위협하는 이민법 강화를 막기 위해 의회 등에 서명받은 서류를 발송했다. 2. 투산 일부 주택가에 성탄장식이 줄어들었다. 조용한 크리스마스를 보내는 것으로 보인다. 투산 뿐만 아니라 조...

  • 등록일: 2017-12-20

[김광혁 목사의 문화칼럼] '野蠻人'과 'barbarian' file

야만 (野蠻)이라는 말을 좋아할 사람은 아무도 없다. 그 뜻 자체가 인간의 삶이 뒤쳐지고 무식하고 때로눈 무서운 느낌을 주는 까닭이다. 야만인에서 야 (野는 '들판' 이라고 하지만) 어느 범주에 들고 싶어도 끼워주지 않는 소외된 부류를 말한다. 정부의 일에 참여하는 여당 (與黨), 그 부류에 끼지 ...

  • 등록일: 2017-12-13

투산참빛교회 110명 노숙자들에게 식사 제공 file

투산 참빛교회 (목사 박경환)는 12월 9일 오전 7시30분부터 9시까지 노숙자와 불우이웃에게 식사를 제공했다. 박경환 목사 부부, 김채수 봉사부장, 이수미 봉사팀장 부부 등 13 명의 봉사자들은 110여 명의 노숙자들에게 테리야키 치킨 등을 제공했다. 교회에서는 행사 전날인 8일에 박수연, 장기준, ...

  • 등록일: 2017-12-13

투사모, 감리교회 방문 난민돕기 의류 전달 file

투사모 (투산을 사랑하는 모임)는 한인 감리교회 (목사 폴 조)를 방문해 의류 등 난민들을 위한 물품들을 전달했다. 투사모에서는 본지 11월30일 자에서 중남미 지역 난민들이 갑자기 닥친 추위에 의류가 필요하다는 기사를 보고 그동안 모은 물품들을 가지고 12월 11일 오전 11시 30분에 교회를 방문...

  • 등록일: 2017-12-13

투산 아시안 참정연합 시민권 캠페인 행사 개최 file

투산 아시안 참정연합 (AZAPIA. 회장 Abe Lai)에서는 12월9일 아시안들의 시민권 취득과 참정권 확대 그리고 평등한 대우를 위한 캠페인을 개최했다. 12월9일IRC (International Rescue Committee) 주최로 열린 이날 행사에는 많은 히스패닉을 비롯해 중동 및 동남아시안들이 참석했다. 행사는 YMCA 본...

  • 등록일: 2017-12-13

투산 구세군 올 해도 자선냄비 모금 이어가 file

구세군 투산 주님의교회 (사관 김크리스, 김은하) 자선냄비 모금이4주째 접어들었다. 구세군 한인 성도들과 자원봉사자들은 지정된 투산지역의 중앙지역과 남동쪽의Bahs's, Big Lots, Fry's, Safeway, Walgreen's, Wal-Mart 등에서 종을 울리고 있다. 특히 올 해는 실버대학 강사와 학생들의 봉사로 훈...

  • 등록일: 2017-12-13

[김광혁 목사의 문화칼럼] '가난하다'와 'poor' file

가난하다는 것, 물질을 비롯한 정신적 여유가 없다는 말이다. 그 가난이 '간난 (艱難)'에서 왔다고 한다. '간 (艱)' 은 어렵다는 말인데 진흙에 빠져 꿈쩍 못한다는 뜻이며 '난 (難) 또한 진흙에 빠진 새 (?)가 빠져 날지 못하면서 제 구실을 못한다는 말이다. 진퇴양난 (進退兩難) 이란 말을 떠올리게...

  • 등록일: 2017-12-07

투사모 올 해 크리스마스 시즌 두 번째 선물 전달 file

투산을 사랑하는모임 (투사모-회장 신미영)에서 이번 연말 두 번째로 선정된 김영녀 할머니에게 크리스마스 선물을 전달했다. 투사모에서는 올 해 말까지 매주 추천을 받아 크리스마스 선물을 전달하고 있다. 12월1일에는 신미영 회장이 직접 김영녀 할머니를 방문해 선물을 전달했다. 김영녀 할머니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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