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리조나 타임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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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짜 제목
  • 등록일: 2017-03-01

[독자투고] 삿보로 동계올림픽에 참석한 북한 장웅 위원을 보고 file

2017년 제3회 동계아시안 게임이 일본 홋가이도의 삿보로에서 2월18일부터 26일까지 개최됐다. 이 게임에 북한에서는 장기간 IOC 위원을 맡고 있는 장웅 씨가 7명의 선수를 인솔하고 참석한 것을 뉴스를 통해 보니 오래 전 시카고에서 장웅 씨를 만났던 기억이 떠올랐다.              1996년 아틀란타...

  • 등록일: 2017-03-01

[투산 단신]

1. 한국 프로야구 팀 KT Wiz (감독 조범현)는 투산 Kino Sports Complex에서 선수들 개인의 투구 및 타격, 수비훈련 등의 전지훈련을 마치고  LA로 떠났다. 김범현 감독은 "기량이 발전된 선수들이 보였으나 아직도 부족한 것이 많다"고 평했다. 최우수 선수에는 안상빈 선수가 선출됐다. 2. 서덕자 평...

  • 등록일: 2017-02-22

로스차일드 투산 시장 권총강도에 차량 탈취당해 file

투산에서 비교적 안전한 지역으로 알려진 Sam Hughes Neighborhood 커뮤니티에서 조나단 로스차일드 투산 시장이 차량 탈취 강도를 당했다. 2월18일 토요일 오전 11시 경 집을 나서던 로스차일드 시장은 차를 타려던 순간 권총을 든 강도를 만났다. 용의자는 시장에게 시 소유의 토요타 프리어스 차량...

  • 등록일: 2017-02-22

강화된 2017년 위생검열...면허취소도

피마카운티 보건국은 지난 1월 위생검열을 실시했다. 이번 검열에서는 4836 면허 업소 중 561개 업소가 우수 또는 양호로, 26개업소가 시정명령을, 7개업소가 불합격 판정을 받아 재검사를 받았다. 이번 검열에서는 병원, 학원, 호텔 등 대형업체들을 포함해 10여 년간 우수 업체로 검열을 통과했던 업...

  • 등록일: 2017-02-22

[독자투고] 오래 전 시카고 공항에서 있었던 일 file

지난 주 김정남이 말레이지아 공항에서 살해된 사건을 접하고 문득 1990년대 중반 시카고 국제공항에서 신원미상의 한국인과 중국인이 입국하다 이민국에 적발돼 강제추방된 사건이 떠올랐다. 필자가 유나이티드 항공사에서 근무하던 시절에 이민국에서 협조요청 전화가 왔다. 급히 달려가 보니 50대 중...

  • 등록일: 2017-02-22

[투산 단신] file

1. 투산지역에서 아시안의 권익보호와 신장을 위해 시장실과 경찰서를 방문해 시정사항을 요구하고 선거등록에 앞장서고 있는 Abe Lai (사진)씨가 교민들에게 메디케어를 정확히 알리기 위해 2월5일 참빛교회를 시작으로 방문 설명회를 졌다. 문의는 (520) 358-4070 2. 투산영락교회 (목사 장충렬)에서...

  • 등록일: 2017-02-15

울릉군 영양군 학생들 연수 마치고 귀국 file

울릉군과 영양군 학생들이 투산연수를 마치고 2월11일에 귀국했다. 학생들은 3주간 영어학습을 하면서 소노라 사막박물관, 피마 우주박물관 그리고 그랜드 캐년 등을 방문했다. 울릉군 연수생 일행은 울릉도에 2월10일부터 3일간 대설경보가 내려진 가운데 기록적 1 미터의 적설로 정기 여객선 결항 등...

  • 등록일: 2017-02-15

서종사, 조계사로 이름 바꾸고 새해 행사 가져 file

투산 서종사가 조계사 (대한 불교조계종)로 이름을 바꿨다. 조계사는 지난 2011년부터 지금까지 설날, 입춘대길, 정초신수 7일기도, 정월대보름 행사를 해왔으며 금년에도 법연스님의 인도로 화려한 장식 속에 새해 행사를 가졌다. 2017년 설 행사에는 황영희 보살 (전 평통위원), 지장국, 대인궁, 관...

  • 등록일: 2017-02-15

민주평통 18기 자문위원 인선 기준 발표돼

금년 6월말로 임기가 끝나는 민주평통 17기에 이어 18기가 7월1일부터 새로 출발하게 되다. 본국에서는 위촉과정에서 국민의 대표성을 강조하는 세부인선 기준을 발표했다. 투산에서는 한 때 안광준, 이용길, 김건선, 이광철, 하승호, 황영희 씨 등 6명이 평통위원으로 활발한 활동을 벌였었다. 그러나 ...

  • 등록일: 2017-02-15

NC 다이노스 트레이드 사기 결국 무혐의 종결

승부조작 은폐 및 사기 의혹을 받았던 NC 다이노스 구단에 무혐의 처분이 내려졌다. 의정부지방검찰청은 14일 보도자료를 내고 소속 선수의 승부조작을 알고도 트레이드하는 등 사실을 은폐하려 한 이유로 특정경제범죄가중처벌 등에 관한법률위반(사기) 혐의로 입건된 NC 구단 관계자들에게 무혐의 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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