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리조나 타임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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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

2011-Mar

투산 및 미주뉴스

작성자: 아리조나 타임즈 조회 수: 5824

1. 한국 대학 졸업생으로서 야구선수 지망생과 코치 등 50명이 지난 3월21일부터 투산에서 영어공부와 훈련 등을 병행하기로 했으나 미국 입국을 위한 서류절차가 지연되여 4월 중순경으로 연기가 불가피해졌다. 이들의 미국측 계약담당인 Jack Donovna씨는 그들이 Visa를 받아 입국날짜가 결정되면 통보하겠다고 본지에 알려왔다

2. 투산의 WGC 골프대에서 32강에 진출한 후 교민들의 후원에 감사한다는 글에 사인을 해 본지사에 직접 전달한 탱크 최경주 선수가 3월27일 Florida주 Orlando의 베이힐 골프 Club에서 열린 PGA투어 아놀드 파머 인비테이션이 끝난 직후 2월의 노든 트러스트 오픈대회에 이어 시즌 2번째로 Top 10에 진입했다고 알려왔다.

3. 금년12월 중순부터 2개월 반 동안 투산에서 골프훈련을 마치고 2월22일 귀국한 군산 컨트리 클럽내 GC 골프 아카데미 박성국 코치는 투산에서 훈련 당시 협조한 박장현씨를 통해 금년 12월 중순에도 10명 내외의 청소년 골퍼를 인솔하고 투산에 와서 10주 코스로 골프훈련을 할 계획이라고 알려왔다.

4. 투산한인장로교회(목사 김정숙) 성도들은 매달 마지막 토요일에는 Homeless 미국인들에게 따뜻한 아침식사를 제공해왔는데 3월26일 아침 7시에는 미국인 자원봉사자들과 Life in Christ Community Church(목사 John Benson)의 성도들과 함께 150명의 노숙자들에게 조식을 제공했다.  참빛교회 청년부에서도 6명이 참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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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등록일: 2011-03-23

김여권씨 "백년전 한국" 사진집 영락교회에 기증 file

제주도 출신으로 1933년생인 영락교회 성도 김여권씨는 10여년 전에 구입해 시카고, 커네디컷주 그리고 투산으로 이주하면서 꼭 간직해온 책이라며 '백년전 한국'이라는 사진집을 영락교회에 기증했다.김여권씨는 지난달 이 책을 교민 후손들에게 보여주고 영구보관하기위해 기증키로 결심하고 장충열 ...

  • 등록일: 2011-03-23

남AZ 한인회 이사회 회칙개정 위한 위원회 구성 file

임기를 9개월여 앞두고 있는 제14대 한인회 이사회는 11명 이사 중 7명이 참석한 가운데 3월20일 오후 6시 감빠이스시(오라클)에서 모임을 가졌다. 회의는 한승희 이사장의 사회로 진행됐는데 1월9일에 열린 <교민의 밤> 행사의 수입.지출보고와 재정감사 결과보고 및 질의응답이 있었으며 회칙개정을 ...

  • 등록일: 2011-03-23

일본 동북대지진 난민을 위한 구호금 및 음악회 file

전세계를 놀라게한 일본 동북부 대지진으로 수 만 명의 이재민들이 고통속에 사랑의 손길을 기다리는 가운데 이들을 돕기위한 무료음악회가 3월26일(토) 오후4시 Rincon Congregational United Church of Christ (122N Craycroft, Broadway교차점,)에서 열린다이 음악회는 일본음악인, 투산 교향악단 아...

  • 등록일: 2011-03-30

투산 및 미주뉴스

1. 한국 대학 졸업생으로서 야구선수 지망생과 코치 등 50명이 지난 3월21일부터 투산에서 영어공부와 훈련 등을 병행하기로 했으나 미국 입국을 위한 서류절차가 지연되여 4월 중순경으로 연기가 불가피해졌다. 이들의 미국측 계약담당인 Jack Donovna씨는 그들이 Visa를 받아 입국날짜가 결정되면 통...

  • 등록일: 2011-03-30

본지 투산지사 부탄 피난민에 3번째 구호품 전달 file

부족간의 싸움으로 네팔 등지의 피난캠프에서 10여년 고생하다 미국정부에 의해 투산에 정착한 800명 가까운 부탄족 난민들은 금년의 추운 겨울을 보내고 혜택은 줄어들고 일자리는 없고, 있어도 대중교통수단만 의지함으로 계속 어렵고 열악한 환경에서 생활하고 있는데, 본지 투산지사 송병화씨는 3월...

  • 등록일: 2011-03-30

심야 교통사고시도 친절히 봉사하는 챔피온 오토바디샵 file

심야에 가로등도 없는 교외에서 불의의 교통사고를 당한 한 익명의 교민이 급한 상황에서 신문광고에 있는 챔피온 오토바디사의 도움을 받고 고마움을 본지사에 전해왔다. 사고가 나자 그는 급하게 챔피온 바디에 전화를 했는데 정곤 사장이 즉시 토잉카를 보내주고 자기의 공장으로 토잉했으며 그들의 ...

  • 등록일: 2011-03-30

신정아 저서 "4001" 투산 상록문고 입수, 주말부터 대여 file

가짜 박사학위 등 수다한 파문을 일으킨 신정아씨의 자전적 에세이 그녀의 죄수번호를 딴 저서 "4001"이 한국에서 출간되면서 50대 남자와 30대 여자들의 큰 관심속에 초판 5만권이 매진된 바 있고 미국에서도 그책을 구입하려고 선금예약 등이 몰리고 있는 가운데 투산 상록문고는 긴급히 2권을 입수해...

  • 등록일: 2011-03-30

신미영 보험, 지역번호 520 전화선 설치하며 투산본격 진출 file

아리조나주에서 재정관리와 보험업무를 전문으로 취급하는 신미영보험이 투산지역 교민들의 편리를 도모하고 신속한 사무처리를 위해 투산지역 전화인 (520) 955-4915를 설치했다.신미영 보험은 본사 전화의 지역번호가 480이기 때문에 교민 보험회사가 전무한 투산지역 교민들의 이용에 불편할 수 있다...

  • 등록일: 2011-03-30

투산의 고송(Takamatsu) 5월1일 개업목표로 수리에 박차 file

지난 15년간 투산에서 한국, 일본, 중국 음식으로 한국, 미국, 멕시코 커뮤니티에 폭넓은 고객을 확보하고 있던 고송식당(대표 피터 고가)에 작년 6월22일 새벽 3시25분경 불의의 화재가 발생, 소방서 추산 40여만 달러의 피해를 입은 후 불철주야로 직원들과 수리공들이 식당 재건에 돌입해 현재 5월1...

  • 등록일: 2011-0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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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통령자문 헌법기관인 민주평화통일 자문위원 신청이 지난 3월23일로 마감되었는데 전반적으로 신청률이 저조한 것으로 알려진 가운데 남아리조나 지역에서는 14대위원 중 제일 처음으로 정신과 전문의인 이용길 위원이 후보신청을 안한데 이어 현역 김건선, 하승호 위원도 사양했다.김건선 위원은 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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