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리조나 타임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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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수의 이름으로 앞서가는 교회"를 2022년 교회의 표어로 정하고 꾸준히 성장하고 있는 사과나무교회 (목사 김철휘)는 5월 1일 제1회 어린이날 그림그리기 대회를 개최하여 청소년과 유치원 아동까지 20명이 참가하는 대성황을 이루었는데 이날 시상식을 가졌다.
이 행사는 여선교회 (회장 서덕자)가 추관했고 그림 주제는 '통일과 세계선교'였다.
참가자 전원에게는 참가상으로 선물 바스켓이 주어졌으며 1등부터 3등까지의 수상자들에게는 금일봉 봉투가 따로 시상됐다.
교회에서는 5월 1일 어린이주일 오전 9시 30분부터 교회입구에 수상작품을 전시해 감상케했다.
행사를 마친후 여선교회는 대회 참가자와 가족들 대회 관계자들을 친교실로 초대해 점심을 나누며 첫번째 대회의 성공적인 개최를 자축했다.
1등부터 3등 수상자는 다니엘, 김하민, 조사랑, 채조이, 노다회, 채로이 등 6명이다.
한편, 교회는 이날 우크라이나에 선교기금 5,000불을 보내기로 했다. 교회는 부활절에 모금한 우크라이나 선교기금 5,000불을 고아사역을 하는 선교사와 물품지원 및 구조사역을 담당하는 두 곳에 2,500불씩 나눠 보내기로 정하고 곧 송금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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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등록일: 2022-06-29

투산에서도 낙태권 폐지 반대집회 연일 계속돼 new

연방대법원이 지난 24일 1973년에 제정돤 낙태권의 폐기를 결정함에 따라 투산지역에서도 주말에 수백명이 Reid 공원에 모여 밤 늦게까지 구호를 외치며 집회를 가졌다. 또한 투산 시내에서도 낙태옹호 단체들이 주동되어 1,000여명이 연방법원 앞에 모여 여권보호를 위한 낙태폐지를 반대한다는 피켓을...

  • 등록일: 2022-06-29

불법 월경 조직, 10대 운전자 채용-1000불 지급 new

멕시코로부터의 불법 월경자들을 미국내로 밀입국시키기 위한 조직들이 10대들에게 1,000불 이상의 일당을 주고 기사로 불법 고용하고 있다고 투산의 KOLD 뉴스가 27일 보도했다. 투산 남동쪽 멕시코와의 국경에 위치해 있는 코차이즈 카운티의 도로에서는 SUV차량에 불법 월경자를 가득 태우고 운전하...

  • 등록일: 2022-06-29

[투산 단신] new

1. UA 대학가의 한 고층아파트 빌딩에서 월요일 총성이 있었다는 제보가 접수돼 경찰이 출동해 학생들을 안전하게 대피시킨 후 내부를 조사했으나 용의점을 발견하지 못했다. 2. 일요일인 26일 오전 2시경 41 S. Shannon 길에 있는 아파트 단지내 "The Ranch"에서 2개의 그룹 간에 언쟁이 벌어진 끝에 ...

  • 등록일: 2022-06-22

피마 공기 오염통제국 투산지역에 고단위 오존 경고 발령

남아리조나 지역에 100도가 넘는 이른 폭염이 계속되고 투산 서남쪽 25마일 거리인 Contreras 산불이 19일 현재 40%의 진화율로 20,364에이커를 계속 태우고 있는 가운데, 피마 카운티 공기오염 통제국 (PDEQ)은 16일 고단위 오존 경보를 발령했다. 이번에 발령된 고단위 오염경보 (HPA-High pollution ...

  • 등록일: 2022-06-22

KVOA 보도 "투산 마약 단속팀 백악관 표창"

미국서 급성장하는 마약 펜타닐 (Fentanyl)이 불법 제조돼 차편이나 운반자편으로 미국으로 밀수되는 것을 적발하는데 큰 성과를 거둔 지역 마약단속반이 백악관의 표창을 받았다고 KVCA가 보도했다. 6월 21자 보도에 의하면 지난 주에만 국경과 고속도로에서 아리조나 단속반과 협력하에 CNA는 40만개...

  • 등록일: 2022-06-22

[투산 단신]

1. 미국에서 아프리카 흑인 노예를 해방시킨 기념일인 Junteenth 157회 기념행사가 18일 투산북부 Kennedy Park에서 열렸다. 전통 옷차림의 여인들은 공예품, 기념품, 예술품을 전시하고 음악과 댄스도 공연했다. 2. 아버지날인 19일 투산지역 일부 식당들은 할인의 혜택을 제공했다. 투산시내에 있는 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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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녀 납치 살해범, 37년만에 약물주입으로 사형집행

1984년 9월 17일 아침 투산 북쪽 Flowing Wells길에서 친척에게 보낼 생일 카드를 우체통에 넣기위해 자전거를 타고 나간 8살 Vicki양을 납치, 살해한 당시 28세이며 현재 65세인 프랭크 애트우드의 사형이 6월 8일 오전 11시 자신이 선택한 약물주입으로 집행됐다. 당시 Vicki의 핑크색 자전거가 1마일...

  • 등록일: 2022-06-15

투산시의회, 피임 권리보장법 만장일치 통과

미 전국적으로 여성의 임신종결권 찬반이 대립돼 여론이 갈라진 가운데 투산시의회는 6월7일 로메로 시장의 참석하에 회의를 소집하고 여성의 임신종결 권리보장법을 통과시켰다. 투산시의회는 임산부들이 특별한 경우를 제외하고 15개월후의 낙태를 금지하는 아리조나 주법을 위반해 고발되는 경우에 ...

  • 등록일: 2022-06-15

펜스 전 부통령, 켈리 상원의원, 미-멕 국경 방문

공화당의 차기대선 후보로 물망에 오른 마이크 펜스 전 부통령이 6일 멕시코와의 국경도시인 시에라 비스타를 방문했다. 그는 기자회견에서 바이든 행정부의 멕시코 국경정책은 "American crisis" (미국의 위기)라며 트럼프 행정부에서 건설하다 중단된 철의 장벽을 보면서 바이든 정부의 미미한 멕시코...

  • 등록일: 2022-06-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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