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리조나 타임즈


booked.net

booked.net

투산 경찰은 창설된 이래 지역사회와 국가를 위한 공무수행중 사망한 8명의 영웅 경찰관을 추모하는 행사를 매년 가져왔는데 금년에도 추모식을 열어 그들을 추모했다.
금년 추모행사는 5월 11일 저녁 광장에서 거행됐다.
경찰 트럼펫 연주자의 조가연주를 시작으로 영웅 경찰관들에 대한 묵념 후  간단한 조사가 있었고 순국한 8명의 영웅 경찰을 추모하고 회상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 행사는 일주일간 전국 경찰에 대한 공헌을 기리며 추모를 가지는 행사의 일환으로 경찰의 수고에 경의를 표하고 유족들에게 그들을 잊지않고 있음을 표하는 계기가 된다.
지금도 투산과 남 아리조나에서 총격에 의한 사망사건은 매주 계속되고 있으며 범인들의 연령도 20대로 낮아지고 있다. 특히 갱단이 연루된 큰 편싸움도 그치지 않아 경찰들은 제압에 애를 먹고있다.
투산의 일부 교회에서는 팬데믹때 경찰서를 방문해 마스크, 손세정제, 김밥 등을 제공하는 등 조용히 관계유지에 힘쓰고 있다.
수년전 사복차림의 경찰 경위가 치매의 한인 노인이 길거리서 방황하는 것을 보고 그의 주머니 속에서 처방전을 찾아 집주소를 알아내고 본 지사가 연락받아 그의 가족에게 인계한 일도 있었다.
투산에도 투사모 (투산을 사랑하는 모임)에 매년 성금을 보내는 이순자 장로의 남편 Pete Trusco씨가 한국 한미연합 사령부에 근무한 후 중령으로 예편한 뒤 투산 교통경찰 팀장으로 근무한 후 현재는 은퇴했는데 그는 경찰근무 당시 아시안 시민들에게 여러 도움을 주기도 했다. 또한 탁진현 무용단장 아들도 경찰학교를 졸업한 후 투산근교서 형사 팀장으로 근무중이다.

List of Articles
날짜sort 제목
  • 등록일: 2022-06-29

투산에서도 낙태권 폐지 반대집회 연일 계속돼

연방대법원이 지난 24일 1973년에 제정돤 낙태권의 폐기를 결정함에 따라 투산지역에서도 주말에 수백명이 Reid 공원에 모여 밤 늦게까지 구호를 외치며 집회를 가졌다. 또한 투산 시내에서도 낙태옹호 단체들이 주동되어 1,000여명이 연방법원 앞에 모여 여권보호를 위한 낙태폐지를 반대한다는 피켓을...

  • 등록일: 2022-06-29

불법 월경 조직, 10대 운전자 채용-1000불 지급

멕시코로부터의 불법 월경자들을 미국내로 밀입국시키기 위한 조직들이 10대들에게 1,000불 이상의 일당을 주고 기사로 불법 고용하고 있다고 투산의 KOLD 뉴스가 27일 보도했다. 투산 남동쪽 멕시코와의 국경에 위치해 있는 코차이즈 카운티의 도로에서는 SUV차량에 불법 월경자를 가득 태우고 운전하...

  • 등록일: 2022-06-29

[투산 단신]

1. UA 대학가의 한 고층아파트 빌딩에서 월요일 총성이 있었다는 제보가 접수돼 경찰이 출동해 학생들을 안전하게 대피시킨 후 내부를 조사했으나 용의점을 발견하지 못했다. 2. 일요일인 26일 오전 2시경 41 S. Shannon 길에 있는 아파트 단지내 "The Ranch"에서 2개의 그룹 간에 언쟁이 벌어진 끝에 ...

  • 등록일: 2022-06-22

피마 공기 오염통제국 투산지역에 고단위 오존 경고 발령

남아리조나 지역에 100도가 넘는 이른 폭염이 계속되고 투산 서남쪽 25마일 거리인 Contreras 산불이 19일 현재 40%의 진화율로 20,364에이커를 계속 태우고 있는 가운데, 피마 카운티 공기오염 통제국 (PDEQ)은 16일 고단위 오존 경보를 발령했다. 이번에 발령된 고단위 오염경보 (HPA-High pollution ...

  • 등록일: 2022-06-22

KVOA 보도 "투산 마약 단속팀 백악관 표창"

미국서 급성장하는 마약 펜타닐 (Fentanyl)이 불법 제조돼 차편이나 운반자편으로 미국으로 밀수되는 것을 적발하는데 큰 성과를 거둔 지역 마약단속반이 백악관의 표창을 받았다고 KVCA가 보도했다. 6월 21자 보도에 의하면 지난 주에만 국경과 고속도로에서 아리조나 단속반과 협력하에 CNA는 40만개...

  • 등록일: 2022-06-22

[투산 단신]

1. 미국에서 아프리카 흑인 노예를 해방시킨 기념일인 Junteenth 157회 기념행사가 18일 투산북부 Kennedy Park에서 열렸다. 전통 옷차림의 여인들은 공예품, 기념품, 예술품을 전시하고 음악과 댄스도 공연했다. 2. 아버지날인 19일 투산지역 일부 식당들은 할인의 혜택을 제공했다. 투산시내에 있는 D...

  • 등록일: 2022-06-15

소녀 납치 살해범, 37년만에 약물주입으로 사형집행

1984년 9월 17일 아침 투산 북쪽 Flowing Wells길에서 친척에게 보낼 생일 카드를 우체통에 넣기위해 자전거를 타고 나간 8살 Vicki양을 납치, 살해한 당시 28세이며 현재 65세인 프랭크 애트우드의 사형이 6월 8일 오전 11시 자신이 선택한 약물주입으로 집행됐다. 당시 Vicki의 핑크색 자전거가 1마일...

  • 등록일: 2022-06-15

투산시의회, 피임 권리보장법 만장일치 통과

미 전국적으로 여성의 임신종결권 찬반이 대립돼 여론이 갈라진 가운데 투산시의회는 6월7일 로메로 시장의 참석하에 회의를 소집하고 여성의 임신종결 권리보장법을 통과시켰다. 투산시의회는 임산부들이 특별한 경우를 제외하고 15개월후의 낙태를 금지하는 아리조나 주법을 위반해 고발되는 경우에 ...

  • 등록일: 2022-06-15

펜스 전 부통령, 켈리 상원의원, 미-멕 국경 방문

공화당의 차기대선 후보로 물망에 오른 마이크 펜스 전 부통령이 6일 멕시코와의 국경도시인 시에라 비스타를 방문했다. 그는 기자회견에서 바이든 행정부의 멕시코 국경정책은 "American crisis" (미국의 위기)라며 트럼프 행정부에서 건설하다 중단된 철의 장벽을 보면서 바이든 정부의 미미한 멕시코...

  • 등록일: 2022-06-08

심리학 권위자가 제시한 대형 총격 방지 제언

투산에 있는 정신과 전담병원 La Frontera (504 W. 29th St., Tucson AZ 85713)에서 30여 년을 근무하면서 현재는 최고 경영자로 재직중인 Dr. Dan Ranieri 박사의 계속되는 대형 총기사건에 대한 방지책을 6월 3일 KVOA(채널 4)가 보도했다. 래니에리 박사는 방송에서 국회의원들이 최근 미국 전역에서...

X
Login

브라우저를 닫더라도 로그인이 계속 유지될 수 있습니다. 로그인 유지 기능을 사용할 경우 다음 접속부터는 로그인할 필요가 없습니다. 단, PC방, 학교, 도서관 등 공공장소에서 이용 시 개인정보가 유출될 수 있으니 꼭 로그아웃을 해주세요.

X
서버에 요청 중입니다. 잠시만 기다려 주십시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