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리조나 타임즈




아리조나 문인협회

가을 밤

조회 수 11 추천 수 0 2017.11.13 17:26:10
이태선 *.185.56.204  

가을밤 외로운 밤 벌레 우는 밤
초가집 뒷산길 어두워질 때
엄마품이 그리워 눈물 나오면
마루 끝에 나와 앉아 별만 셉니다

가을밤 고요한 밤 잠 안오는 밤
기러기 울음소리 높고 낮을 때
엄마품이 그리워 눈물 나오면
마루 끝에 나와 앉아 별만 셉니다
 

작사
이태선
파일 첨부

여기에 파일을 끌어 놓거나 파일 첨부 버튼을 클릭하세요.

파일 크기 제한 : 0MB (허용 확장자 : *.*)

0개 첨부 됨 ( / )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sort
194 가수 할아버지 [4] 아이린 우 2014-03-19 264525
193 그림과 함께 읽는 수필 --김훈 '산' file 아리조나 문인협회 2014-07-28 3044
192 얼렁뚱땅 버무려진 내 시 최혜령 2017-05-11 1797
191 초대합니다~~ ^&^ file [6] 이충렬 2014-03-06 1776
190 꽃 낙엽 [6] 아이린 우 2014-04-15 1620
189 그대 그자리에 있어야하는 이유 [2] irene woo 2014-03-28 1503
188 노랑꽃 추억 [2] 아이린우 2014-03-25 1368
187 애너하임 고추 한입 베어물고 이범용 2014-03-19 1357
186 달, 매화, 님 file [6] 이충렬 2014-03-15 1331
185 카수 조영남의 '화투 그림' file [2] 이충렬 2014-03-17 1308
184 사막에 흐르는 강 file [2] 이충렬 2014-03-11 1265
183 하와이언 아이린 우 2014-07-01 1217
182 그림으로 보는 장사 이야기 -1 file 이충렬 2014-03-19 1163
181 아주 오래된 그림을 보면 이범용 2014-03-12 1149
180 깊고 푸른 사랑 file [2] 이충렬 2014-03-21 1106
179 박대통령 '간송문화전' 관람 file [4] 이충렬 2014-06-25 1072
178 봄이 오면 화가들은 그림을 그린다 file [2] 이충렬 2014-03-06 1070
177 봄 그리고 작약 file [2] 이충렬 2014-03-08 1061
176 비오는 날의 산딸기 file 이충렬 2014-06-25 1028
175 우리의 삶이란 file [2] 이충렬 2014-03-10 1016
X
Login

브라우저를 닫더라도 로그인이 계속 유지될 수 있습니다. 로그인 유지 기능을 사용할 경우 다음 접속부터는 로그인할 필요가 없습니다. 단, 게임방, 학교 등 공공장소에서 이용 시 개인정보가 유출될 수 있으니 꼭 로그아웃을 해주세요.

X