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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닉스 경찰은 센트럴 하이스쿨 봉쇄 후 학교에 구금되어 있던 세 명의 학생들은 폭력의 피해자인 것으로 판단했다. 도주한 범인은 여전히 찾지 못하고 있다.
지난 주 금요일 오후 센트럴 하이스쿨에서 싸움이 일어나고 "뭔가 터지는 듯한 소리"가 났다는 신고를 받고 출동한 경찰은 학교를 봉쇄했다. 금요일 오후 12시40분 경 경찰은 예방차원에서 인근 제비어 컬리지 프랩, 브로피 컬리지 프랩, 피닉스 코딩 아카데미도 함께 봉쇄했다고 발표했다. 총기나 총기가 발사된 증거가 없는 것을 확인한 경찰은 오후 2시30분 경 봉쇄조치를 해제됐다. 경찰은 학생들을 귀가시키며 조사가 계속 진행 중이라고 말했다. 피닉스 경찰은 센트럴 하이스쿨의 교실 하나하나를 수색했다고 전했다.
센트럴 에브뉴의 인디언스쿨부터 캐멀백 로드 구간이 폐쇄된 가운데 경찰은 오후 3시30분에 모든 조사를 마쳤다. 봉쇄를 푼 경찰은 학부모들이 기다리고 있는 센트럴과 글렌로사 에브뉴로 학생들을 보냈다.
사건의 발단은 논쟁이 몸싸움으로 확대되면서 시작됐으며 한 학생이 총소리가 난 것 같다며 최초 신고를 했다. 이후 학생들과 학부모들의 911 신고가 이어졌다고 피닉스 유니언 하이스쿨 학군의 채드 게스튼 교육감은 말했다. 학교에 지정된 경찰은 없었다.
게스튼은 온열관련 질환으로 한 명이 이송됐으며 학생들 두 명 정도가 역시 온열질환 증상을 나타냈다고 말했다. 또한 학생 한 명은 손에 부상을 당했다.
브라이언 바워 경사는 싸움의 원인을 조사하기 위해 세 명의 남학생을 붙잡았으나 조사결과 세 명은 모두 폭력의 피해자들이었다고 말했다.
바워는 이번 사건과 관련한 제보를 받고 있다. 연락처는 480-WITNESS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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