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리조나 타임즈



List of Articles
날짜 제목
  • 등록일: 2018-07-05

Fry's 그로서리 스토어 자율주행 배달 차량 시험운행

아리조나에서 자율 주행 그로서리 배달차량을 만날 수 있을 것 같다. 크로거 Co.는 실리콘 밸리에서 창업된 회사 '뉴로'에서 디자인한 소형 자율주행 차량의 시험운행을 시작한다고 발표했다. 신시네티 소재의 크로거는 아리조나에서 운영되는 Fry's 그로서리 스토어를 소유하고 있다. 크로거는 시험운...

  • 등록일: 2018-07-05

플래그스태프 카지노에 경비 로봇 등장

북아리조나의 한 카지노에 스타워즈의 R2-D2를 연상시키는 경비 로봇이 등장했다. 테크놀러지 보안회사 나잇스콥의 스테이시 스테픈스는 플래그스태프의 트윈 애로우 리조트 앤 카지노에 로봇 경비가 순찰을 돌게 될 것이라고 밝혔다. 이 같은 로봇 경비는 아리조나에서 처음이다. Kightscope Ke5로 알...

  • 등록일: 2018-06-27

아리조나 최대 하이웨이 공사 얼마나 진행됐나

아리조나 최대 하이웨이 프로젝트가 반 정도 진행됐다. 메트로 피닉스에 22 마일의 프리웨이를 추가로 연결하는 9억1천6백만 달러 예산의 사우스마운틴 프리웨이가 반 정도 건설됐다. 지난 봄 이 프로젝트는 남서부 밸리에 브릿지 거더 설치, 아와투키 풋힐즈 부근 바위 발파, 그리고 지하 유틸리티 이...

  • 등록일: 2018-06-27

피닉스 지역 홈리스에 나눠줄 식수 여전히 부족

피닉스 지역 홈리스 등에게 나눠줄 식수가 부족하다. 피닉스 시에서 가장 더운 기간에 운영하는 식수 공급 프로그램에 병물이 부족하다는 것이다. 5월 이후 지난 주까지 나눠준 물은 약 25만 병에 이른다. 피닉스 시 복지부의 브리셀다 로드리게즈는 이미 나간 것의 세 배 정도가 더 필요할 것이라고 말...

  • 등록일: 2018-06-27

지난 해 피닉스 방문 관광객 4천4백만 명...78억 달러 지출

최근 발표된 통계자료에서 관광객들이 피닉스 경제에 큰 몫을 차지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VisitPhoenix.com에서는 지난 주 목요일 2017년 관광자료를 공개했다. 발표에 의하면 지난 해 4천4백만 명이 피닉스를 방문했다. 이들이 직접 지출한 금액은 약 78억 달러에 이른다고 Visit Phoenix의 에릭 커는 ...

  • 등록일: 2018-06-27

피닉스, 반려동물 친화적 여행지 전국 6위

가족을 놔두고 출장을 가는 것을 힘들어하는 사람들이 있다. 최근 조사에서 응답자 중 40 퍼센트가 배우자와 1주일 간 떨어져 있는 것보다 반려견과 1주일 떨어져 있는 것이 더 힘들다고 답했다. 여행사 오비츠와 반려동물 서비스 회사 로버에서 공동으로 실시한 여론조사에서 이 같은 결과가 나온 것이...

  • 등록일: 2018-06-27

국경에서 부모와 분리된 아이들 어떻게 도울 수 있을까

미국 국경을 넘어 오는 아이들과 부모들의 분리수용이 전국적인 논란이 되면서 일부에서는 이 아이들을 어떻게 도울 것인지 고민하기 시작했다. 아이들을 분리수용하지 않는다는 도널드 트럼프의 행정명령이 있기는 했지만 수용됐던 아이들은 여전히 부모를 찾지 못하고 있기 때문이다. 아동복지와 비영...

  • 등록일: 2018-06-27

피닉스-라스베거스 간 도로에 차 세웠던 남성 테러혐의로 기소

피닉스와 라스베거스를 연결하는 주요 하이웨이로 콜로라도 강을 건너가는 도로 한 복판에 대형 차량을 세워 교통흐름을 막은 네바다의 한 남성이 테러와 그 밖의 범죄혐의로 아리조나에서 기소됐다. 라스베거스의 지역 언론은 매튜 필립 라이트 (30세)가 지난 주 목요일 킹맨에서 대배심에 의해 기소됐...

  • 등록일: 2018-06-27

아브라조 마이크로병원 건축 공사 시작...내년 봄 오픈 예정

아브라조 커뮤니티 헬스 네트워크의 메사 마이크로병원 건설공사가 지난 주 목요일 시작됐다. 3만2천500 스퀘어피트의 이 건물은 2019년 봄 오픈할 예정이다. 이름에서 볼 수 있듯이 마이크로병원은 종합병원의 작은 버전이다. 그러나 어전트 케어 보다는 폭넓은 진료 서비스를 제공한다. 아브라조 메사...

  • 등록일: 2018-06-27

피오리아 월그린 약사, 낙태 처방약 판매 거부

니콜 아티가 (35세)는 최근 임신 10주 만에 의사로부터 태아가 숨을 쉬지 않는다는 소식들었다. 아티가는 전에도 유산을 경험했었다. 의사는 엄마의 건강을 위해 이미 숨을 쉬지 않는 태아를 유산시키기 위한 처방전을 주었고 아티가는 피오리아와 91 에브뉴에 위치한 월그린을 방문했다. 수요일에 결국...

X
Login

브라우저를 닫더라도 로그인이 계속 유지될 수 있습니다. 로그인 유지 기능을 사용할 경우 다음 접속부터는 로그인할 필요가 없습니다. 단, 게임방, 학교 등 공공장소에서 이용 시 개인정보가 유출될 수 있으니 꼭 로그아웃을 해주세요.

X