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리조나 타임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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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짜 제목
  • 등록일: 2020-01-16

피닉스 아동병원 전문 클리닉 길버트에 오픈

피닉스 아동병원의 전문 클리닉이 길버트에 오픈됐다. 퀸 크릭에 거주하는 브리타니 밀러는 16 명의 전문의를 만나야 하는 10살 딸을 데리고 한 시간 거리에 있는 피닉스 아동병원까지 다녀야 했다. 그러나 루프 202 샌탄 프리웨이와 밸 비스타 드라이브 부근에 피닉스 아동병원 전문 클리닉이 오픈되면...

  • 등록일: 2020-01-08

미국의 이란 실세 살해 후 피닉스에서도 반전시위 열려

지난 주 미국이 공습으로 이란 군부 최고 실세 카셈 솔레이마니를 살해한 것을 규탄하는 반전 시위가 지난 주 토요일 센트럴 피닉스의 캐멀백 로드에서 열렸다. 시위대는 두 그룹으로 나뉘어 22 스트릿가 24 스트릿 코너에서 피켓 시위를 했다. 이들은 중동지역의 장기적인 갈등에 미국이 또 다시 휩쓸...

  • 등록일: 2020-01-08

학부모들 서니슬롭 하이스쿨 앞에서 텐트치고 줄 서

지난 해 린지 크래스너는 피닉스 지역에서 평가가 가장 좋은 공립학교 중 하나인 서니슬롭 하이스쿨에 자녀를 입학시키는데 실패했다. 여섯 자리 차이로 놓친 것이 못내 아쉬웠던 크래스너는 올 해 가을학기 등록에서는 성공하기 위해 다른 학부모들과 함께 토요일 저녁부터 학교 캠퍼스에서 캠핑을 하...

  • 등록일: 2020-01-08

사람 사체 먹던 마운틴 라이언 세 마리 사살 논란

지난 주 초 투산 부근에서 사람의 사체 일부를 먹고 있던 마운틴 라이언 (퓨마) 세 마리를 사살한 아리조나 야생동물 및 어류 관리국의 결정에 비난이 쏟아지고 있다. 피마 카운티 셰리프국에 의하면 카날리나 마운틴 내 피마 캐년 트레일에서 발견된 사람의 유해로 인해 지난 주 화요일 조사가 진행되...

  • 등록일: 2020-01-08

블루 크로스 블루 쉴드 아리조나, 보험수혜자 확대 협의 마무리

블루 크로스 블루 쉴드 아리조나 (BCBSAZ)는 보험 수혜자를 확대하는 협의를 마무리했다. 비영리 보험사 BCBSAZ는 지난 주 목요일 달라스 소재 스튜어드 헬스 케어 시스템 LLC로부터 스튜어트 헬스 초이스 아리조나에 대한 승인을 얻어냈다고 발표했다. 이 플랜은 지난 해 11월에 공개됐었다. 이제 BCBS...

  • 등록일: 2020-01-08

NAU 총장부부의 수상한 여행경비 - 회계감사에서 적발돼

노던아리조나대학에서 총장 리타 챙과 그녀의 남편의 여행경비로 4만 달러 이상을 지원한 것이 대학의 여행규정을 따르지도 않았으며 적절하게 기록되지도 않은 것으로 주 회계감사에서 적발됐다. 지난 주 금요일 공개된 아리조나 주 감사관의 적발 사항에 따르면 여행지출에는 3만 달러 이상의 러시아 ...

  • 등록일: 2020-01-08

올 해부터 특정 진통제 종이 처방전 금지

올 해부터 아리조나에서는 특정 진통제에 대한 종이 처방전이 금지된다. 오피오이드 확산을 막기 위한 대응책으로 이 같은 법안이 마련된 것이다. 따라서, 의사 등 헬스케어 전문인들은 옥시코틴, 퍼코셋, 그리고 비코딘을 포함한 2급 규제오피오이드 진통제는 약국으로 직접 전송해야 한다. 처방전 위...

  • 등록일: 2020-01-08

화학물질 가득한 향초 그을음, 폐손상 우려

향초의 냄새는 좋지만 건강에는 좋지 않다고 밸리의 한 암 전문의가 경고했다. 스카츠데일 소재 빈시어 암센터의 방사선 암 전문의 버셸리 슈클라 박사는 "그동안 양초는 화재의 위험이 있는 것으로만 알려졌지만 이제는 그것 뿐만 아니라 흡입으로 인한 폐손상의 위험도 더해져야 한다"고 말했다. 이것...

  • 등록일: 2019-12-31

밸리 홈리스 숫자 2014년 이후 급증 - 노년층 증가 심각

피닉스 다운타운의 55세 이상 장년 및 노년 홈리스들을 위한 데이타임 지원센터 저스타 센터의 점심시간 모습은 좀 특별하다. 은테 안경을 쓴 한 남자가 플라스틱 의자에 앉아 클립보드를 보고 "68세 이상!"을 부르자 의자에 안자 있던 한 부부가 일어나 따뜻한 점심을 먹기 위해 각각 다른 방으로 들어...

  • 등록일: 2019-12-31

아리조나의 '토지사기'는 아주 오래 전부터 시작됐다

아리조나에서 토지사기는 주정부가 세워지기 전부터 시작됐다. 1880년대에 미주리에서 온 한 남부연합군 병사는 피닉스부터 뉴멕시코 주 실버 시티까지 이어지는 1천2백만 에이커 토지를 소유하려 시도했었고 거의 성공할 뻔했다. 스카츠데일 소재 Land Advisors Organization의 CEO이며 토지 전문가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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