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리조나 타임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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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등록일: 2019-07-03

아리조나 아직은 젊지만 평균연령 급격히 상승

아리조나는 다른 주들에 비하면 비교적 젊은 편이지만 2010년부터 2018년 사이에 평균 연령이 가장 큰 폭으로 오른 주 가운데 하나였던 것으로 최근 인구통계청 자료를 통해 나타났다. 인구통계청에서 지난 주 목요일에 공개한 2018 인구추계에 의하면 이 기간 아리조나 주민 연령 중간값은 35.9에서 37...

  • 등록일: 2019-07-03

스카츠데일-메사, 아리조나에서 운전자에게 가장 안전

아리조나의 두 개 도시가 보험회사 선정 2019년 가장 안전한 운전 20대 도시에 포함됐다. 올스테이트 보험에 의하면 스카츠데일과 메사는 각각 15위와 16위에 올랐다. 전국 200개 도시들을 대상으로 보험청구와 사고자료 등을 분석한 이번 보고서에는 아리조나 내 9개 도시가 포함됐다. 올스테이트의 테...

  • 등록일: 2019-07-03

챈들러 시 직원들 외근에 자율주행차량 이용한다

지난 몇 년 간 챈들러에서 운영해 온 자율주행차 회사 웨이모와의 협력으로 수십 명의 챈들러 시 직원들이 자율주행차를 이용해 출퇴근 할 수 있게 됐다. 챈들러 시에서는 직원들이 외부 회의에 자율주행차를 이용하는 것이 시의 관리비용과 차량운영 비용을 절감하고 직원들의 생산력을 증가시킬 수 있...

  • 등록일: 2019-07-03

아리조나 부호 1위는 "드라이브타임" 창업자 가르시아

전국에서 네 번째로 큰 규모의 중고차 소매기업 창설자가 아리조나 최고의 부자가 됐다. 지난 주 수요일 발표된 2019 포브스 선정 각 주 최고의 부자들 명단에 오른 어네스트 가르시아 2세의 순자산은 56억 달러인 것으로 알려졌다. 가르시아는 순자산 30억 달러의 U-Haul 오너 마크 쇼언을 제치고 1위...

  • 등록일: 2019-07-03

상담교사 등 추가채용 지원금 1년 더 기다려야

교내 경찰, 상담교사, 그리고 사회복지사 등의 추가채용을 위해서 아리조나의 학군들을 한 해를 더 기다려야 할 것 같다. 주의회에서는 신규채용을 위해 2천만 달러를 승인했지만 아리조나 교육위원회에서는 지난 주 투표를 통해 기금 지원을 늦추기로 결정했다. 승인된 기금은 주 학교안전 지원금 프로...

  • 등록일: 2019-07-03

아리조나에 흔한 '프리클리 페어'로 플라스틱 줄일 수 있다

프리클리 페어는 아리조나에서 흔히 볼 수 있는 부채선인장으로 사와로와 같이 웅장한 멋도 없고 초야와 같이 위험한 것으로 유명하지도 않다. 빨간 열매는 마가리타 또는 젤리의 재료가 되어 관광객들에게 팔리기도 한다. 그런데 별다른 특징도 멋도 없는 이 선인장이 환경보호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

  • 등록일: 2019-06-26

주 학교시설위원회 3년 간 학교 건물 검열 단 1회

아리조나 학교시설위원회에서 검열을 통해 교실의 이산화탄소 수치, 50년된 에어컨, 수리가 필요한 화재경보기 등 심각한 문제들을 발견했던 시절이 있었다. 그러나 이 같은 검열은 거의 사라졌다. 2017년 이후 시설위원회에서 검열을 실시한 학교는 단 한 곳 뿐이다. 주 법에 따라 학교시설위원회에서...

  • 등록일: 2019-06-26

우드베리 산불 속에서 "메두사 마더 트리" 지키기

톤토 국유림 내 한 고목은 메두사, 어머니, 엘 비에조 등 많은 이름으로 불려왔다. 그 나무가 정확이 몇 년이 된 것인지는 모르지만 톤토 국유림의 전문가들은 600-1000 년 정도로 추정한다. 메두사 마더 트리라는 엘리게이터 주니퍼 (악어 향나무)의 이름은 나무 껍질의 모양 때문에 지어졌다. 가지에 ...

  • 등록일: 2019-06-26

가짜 자선단체 소송 합의금, 진짜 필요한 곳에 나눠주기로

주 검찰총장 마크 브르노비치는 지난 주 목요일 보도자료를 통해 "부끄러운" 암환자 기부단체들로부터 받은 250만 달러의 기금을 카운티 내 실제 암센터들에 나누어 주기로 했다고 발표했다. 이 발표는 여러 주가 참여했던 가짜 암단체를 대상으로 한 집단소송이 합의된 데 따른 것이다. 가짜 자선단체...

  • 등록일: 2019-06-26

주지사, 산모 사망 방지 위한 '아리아나 법' 승인

아리아나 도드 (23세)는 지난 해 8월 건강한 아들을 낳았다. 도드에게 셋째 아이였다. 출산 3일 후 산모는 퇴원했지만 곧 다시 입원해야 했다. 자궁파열로 내출혈이 발생한 것이다. 결국 도드는 심박정지로 사망했다. 도드의 아버지 빈센테 가르시아는 아리아나가 무척 건강했다며 가족과 친지를 비롯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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