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리조나 타임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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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짜 제목
  • 등록일: 2022-08-31

국경순찰대, 밀입국 브로커에 의해 버려진 영아-유아 구조

국경순찰대에서는 아리조나 서부 올갠 파이프 캑터스 천연 기념물 부근에 밀입국 알선업자에 의해 버려진 영아와 유아를 구조했다고 밝혔다. 지난 주 목요일 루크빌 출입국사무소 서쪽에서 체포된 밀입국자가 순찰대에 아이들의 위치를 알려주었다. 발견 당시 18개월 아기는 울고 있었으며 4개월 아기는...

  • 등록일: 2022-08-31

조지 플로이드 살해 경관 투산 연방교도소에 수감돼

체포과정에서 무릎으로 조지 플로이드의 목을 눌러 사망하게 했던 미네아폴리스 경관 데릭 초빈이 투산의 연방 교도소로 이송됐다. 초빈은 살인 및 과실치사 혐의로 미네소타 주 교도소에 수감됐었다. 초빈이 연방법원에서 플로이드의 인권침해에 대해서 죄를 인정한 후 판사는 21년 형을 선고했다. 이 ...

  • 등록일: 2022-08-31

동물보호협회 "쥐 잡아 줄 고양이 입양 하세요"

쥐 때문에 골치아파하는 업소에 아리조나 동물보호협회 (AHS)에서 고양이를 제공한다. 보호소에서 운영하는 워킹 캣 프로그램을 통해 올 해 약 200마리의 고양이들이 물류센터, 랜치, 공장, 또는 창고 등에서 쥐와 해충을 잡는 역할을 했다. 이들 중에는 지난 1월에 부상 당한 상태로 구조된 고양이 '그...

  • 등록일: 2022-08-31

피닉스에서 반자동 소총 난사로 사상자 5명

지난 일요일 밤 디어 밸리 로드와 27 에브뉴 부근에서 전술장비를 착용하고 반자동 소총으로 무장한 한 남성의 총기난사로 2명이 사망하고 두 명의 경관을 포함한 5명이 부상을 당했다. 저녁 8시30분 경 신고를 받고 출동한 경찰차에 남성이 총격을 퍼부으면서 경찰차 4대가 벌집이 됐다. 어깨에 총상을...

  • 등록일: 2022-08-31

몬순 폭우로 I-10 일부 구간 파손 - 서쪽 방향은 통행 가능

지난 주 몬순 스톰으로 I-10 피닉스와 로스 엔젤레스 구간 일부가 파손됐다. 지난 주 수요일 밤 폭우로 인해 블라이스 서쪽 I-10 일부가 쓸려 나간데다가 트럭이 뒤집히는 사고까지 겹쳐 이 구간은 양방향 모두 폐쇄됐다가 목요일에 다시 오픈됐다. I-10은 하루 3만여 명의 운전자들이 이용한다. 따라서...

  • 등록일: 2022-08-31

덕 듀시 주지사 30일 대만행…미 정치인 방문 이달만 다섯번째

덕 듀시 아리조나 주지사가 30일 대만을 방문할 예정이라고 대만 외교부가 밝혔다. 대만 외교부는 성명을 내고 공화당 소속의 듀시 주지사가 사흘간 방문 일정으로 이날 대만에 도착한다고 밝혔다. 그는 대만 방문 후 한국도 방문한다. 낸시 펠로시 미국 하원의장이 이달 2∼3일 대만을 방문한 것을 포함...

  • 등록일: 2022-08-31

아리조나 기대수명 2차대전 이후 가장 큰 폭으로 감소

아리조나의 기대수명이 2.5년 감소했다. 최근 공개된 보고서에 의하면 2차 세계대전 이후 가장 큰 폭으로 줄어든 것이다. 지난 주 화요일 공개된 보고서에서 질병통제예방센터 (CDC)는2019년 78.8년이었던 아리조나의 기대수명이 2020년 76.3년으로 감소했다고 밝혔다. 같은 기간 미국 전체의 기대수명...

  • 등록일: 2022-08-31

전국 시네마데이 맞아 일부 극장 토요일 하루 관람료 $3

전국 시네마데이를 맞아 9월 3일 토요일 메트로 피닉스의 극장에서 특별행사를 마련한다. 피닉스 지역은 물론 전국적으로 각 극장에서는 토요일 하루 동안 $3 관람료와 스낵 할인 등을 제공한다. 이번 행사에 참여하는 하킨스 극장에서는 "지난 89년 간 손님들에게 영화 관람 기회를 제공한 것이 자랑스...

  • 등록일: 2022-08-31

아리조나 교사 임금 전국 50위 - 전국 평균에 못미쳐

Business.org에서 8월에 발표한 보고서에서 2020-21학년도 아리조나의 교사임금은 전국 50위로 나타났다. 아리조나 주의 평균 교사임금은 5만2천157달러로 모든 직업군을 포함한 전국 평균에 비해 5% 낮다. 50개 주와 D.C.를 포함한 임금 비교에서 교사임금이 전국 평균 보다 낮은 지역은 아리조나, 버...

  • 등록일: 2022-08-31

"나도 모르는 사이에 내 집이 팔렸다" 부동산 사기 증가

아리조나에서 집 주인도 모르게 집이 팔리는 부동산 사기가 증가하고 있다. 주 검찰에서는 사기범이 카운티 레코더실에 위조된 부동산 보증양도증서를 제출해 모르는 사이에 집이 팔렸다는 신고가 수십건 이어지고 있다고 말했다. 부동산 소유권은 다시 찾을 수 있기는 하지만 시간과 비용이 많이 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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