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리조나 타임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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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등록일: 2021-09-29

마리코파 카운티, 웨스트나일 바이러스 감염 역대 최고…10명 사망

스카츠데일의 86세 남성이 웨스트나일 바이러스에 감염된 지 2주도 되지 않아 사망했다. 사망한 남성의 아들 라민 스트릿은 피닉스 지역의 몬순 기간에 예년에 비해 비가 많이 와 모기가 기승을 부리고 있다며 노인들은 특히 모기에 물리지 않도록 주의할 것을 당부했다. 아리조나 주 보건국에 의하면 ...

  • 등록일: 2021-09-29

스카이하버 공항, 치매 승객 돕기 위한 새로운 프로그램 시작

치매가 있는 승객을 돕기 위한 피닉스 스카이 하버 공항의 새로운 프로그램이 지난 주 공개됐다. 컴패션 캑타이 랜야드 프로그램이라고 부르는 이 플랜은 치매 환자와 동행인이 야광 녹색의 끈을 목에 걸게 해 공항 직원들이 추가적인 도움이 필요한 승객임을 구분하게 해준다. 공항 직원들은 치매 환자...

  • 등록일: 2021-09-29

"이번엔 독감이다" 숨 돌릴 틈 없이 달려드는 바이러스

아리조나 의료계 관계자들은 심각한 독감유행이 예상된다며 독감예방접종을 강력하게 권고했다. 지난 겨울에는 아리조나를 비롯한 전국의 독감 확진자가 극히 적었다. 독감 보다 훨씬 전염성이 강한 코로나 19로부터 스스로를 보호하기 위한 방역조치를 따랐기 때문이다. 의료계에서는 지난 해에 낮았던...

  • 등록일: 2021-09-29

트럼프 '선거사기' 주장이 사기.. 아리조나주 재검표, ...

도널드 트럼프 전 대통령과 공화당의 '대선 사기' 주장이 거짓말임을 보여주는 결과가 또 나왔다. 아리조나주 상원이 마리코파 카운티의 대선 개표 결과를 놓고 감사를 실시한 결과, 바이든 대통령이 승리한 것으로 재차 확인됐다고 24일 뉴욕타임스(NYT) 등이 보도했다. 감사 보고서 초안에 따르면 수...

  • 등록일: 2021-09-22

위급한 환자에 민폐 끼치는 코로나 19 미접종 환자들

아리조나에서 가장 큰 병원이 코로나 19 환자로 가득 채워지면서 주 내 작은 마을 또는 농촌지역의 의사들은 전문적인 치료를 받아야 하는 환자들이 심각한 대가를 치르게 되지 않을까 노심초사하고 있다. 비스비부터 플래그스테프까지 소규모 병원들은 환자들이 투산이나 피닉스의 큰 병원으로 보내지 ...

  • 등록일: 2021-09-22

아리조나 공립학군 학생들에게 코로나 19 취합검사 제공

이번 가을 학기에 K-12 학교에서 연방지원 코로나 19 취합검사 프로그램이 진행된다. 이 검사 프로그램에는 지난 주까지 14개 공립학군이 등록했다. 전국의 학교들이 코로나 19 펜데믹 중에 두 번째 학년도를 시작했다. 격리와 바이러스에 대한 불확실성이 정상적인 학교수업을 방해하고 있는 상황에서 ...

  • 등록일: 2021-09-22

코로나19 양성판정율 소폭 감소…산타크루즈 카운티 접종율 99.9%

수요일 아리조나의 코로나 19 일일 확진자는 2106명이 보고되어 누적 확진자 수는 107만2863명이 됐다. 신규 사망자는 74명으로 누적 사망자 수는 19658명이다. 마리코파 카운티의 누적 확진자 수는 67만8421명, 사망자는 1만1천223명이다. 아리조나 전역에 코로아 19 관련 입원환자 수는 1897명으로 소...

  • 등록일: 2021-09-22

"백신은 믿을 수 없다며 검증 안된 가축용 구충제는 먹는다...

베너헬스에서는 구충제 이버멕틴을 코로나 19 치료 및 예방약으로 사용하는 것이 매우 위험하다고 경고했다. 베너헬스 독성물질 및 약물 정보센터에는 올들어 이버멕틴 오용관련 신고전화를 30여 건 받았으며 8월에만 10건의 신고가 들어왔다고 전했다. 이 가운데 7명 이상이 입원했다. 베너헬스 독성물...

  • 등록일: 2021-09-22

아리조나 고용율 거의 펜데믹 이전 수준으로 회복

지난 주 목요일 덕 듀씨 주지사는 코로나 19로 인해 침체됐던 아리조나의 총 고용율이 반등해 민간분야는 완전히 회복됐다고 발표했다. 그러나 주지사의 말은 사실과 다르다. 심각한 건강위협과 불가피한 봉쇄 등으로 인해 정부기관 채용을 포함한 총 고용율은 아직 펜데믹 이전으로 완전히 회복되지 않...

  • 등록일: 2021-09-22

보수정치단체의 총기소지 홍보물, 하이스쿨에서 배포돼

피닉스 소재 보수정치단체 '터닝 포인트 USA'에 연계된 클럽 소속 학생들이 총기소지 찬성 이미지가 담긴 스티커와 핀을 다른 학생들에게 나눠주어 케이브 크릭 일부 학부모들의 우려가 커지고 있다. 캑터스 하이스쿨 시니어 학생의 아버지 크리스 핸론은 지도교사가 있는 승인받은 학교 클럽에서 이 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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