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리조나 타임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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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짜 제목
  • 등록일: 2021-03-31

아리조나 커뮤니티 컬리지에서도 4년제 학위 받을 수 있을 듯

커뮤니티 컬리지에 재학중인 학생들이 곧 편입하지 않고도 학사학위를 받게 될 것으로 기대된다. 커뮤니티 컬리지에서 4년제 학사학위를 제공할 수 있는 법안이 지난 주 화요일 9-0으로 주 하원교육위원회를 통과했다. 이 법안은 마리코파와 피마 카운티의 커뮤니티 컬리지에만 적용된다. 두 개 카운티 ...

  • 등록일: 2021-03-31

8월 14일 '국립 코드토커의 날' 주 공휴일로 지정

덕 듀씨 주지사는 2차 세계대전 당시 나바호 언어를 이용해 암호를 전달했던 통신병들을 기리기 위한 주 공휴일 지정을 월요일에 승인했다. 자메시타 페실라카이의 법제안 1802에 따라 국립 코드토커의 날은 매년 8월 14일로 지정됐다. 공유일은 주정부가 휴무하는 일요일에 준수한다. 나바호 네이션의 ...

  • 등록일: 2021-03-24

"효과는 있을까, 안전할까, 부작용은 얼마나 심할까" ...

코로나 19 백신에 대한 오해와 소문이 빠르게 확산되고 있다. 짧은 기간에 개발된 새로운 형태의 백신이라는 것도 그 이유 중 하나이다. 아리조나에서 사용하고 있는 화이자-바이오엔테크, 모더나, 존슨 앤 존슨은 모두 철처한 연구와 검토를 거쳐 식품의약청 (FDA)으로부터 긴급승인을 받았다. 이들 백...

  • 등록일: 2021-03-24

마리코파 등 세 개 카운티, 16세 이상 접종 시작

24일 수요일 오전 8시부터 16세 이상에 대한 코로나 19 백신 접종이 마리코파, 피마, 유마 카운티 내 주정부 운영 접종센터에서 시작됐다. 수요일 오전에 오픈된 예약은 20분 만에 마감됐다. 다음 예약은 금요일 오전 11시이며 주정부 운영 접종센터, 스테이트팜 스타디움, 피닉스 시립 스타디움, 챈들...

  • 등록일: 2021-03-24

피닉스-챈들러 '아시안 증오 중단' 집회 이어져

코로나 19 펜데믹 기간 중 확산되는 반 아시안 증오사건과 아틀란타 지역 총격사건과 관련해 지난 일요일 챈들러 시청 앞에 수백명이 모여 시위를 벌였다. 집회를 준비한 전 챈들러 시의원 샘 황 (대만)은 24시간도 되지 않는 짧은 시간에 급히 조직된 것을 감안하면 놀라울 정도로 많은 사람들이 모였...

  • 등록일: 2021-03-24

코로나 검사 음성확인서, 반드시 방문국 규정 확인해야

최근 미국과 한국을 비롯한 여러 나라에서 입국자들에게 코로나 19 PCR 음성확인서를 요구하고 있다. 그러나 나라마다 인정되는 확인서 요건이 다르기 때문에 출발 전에 반드시 확인해야 한다. 베너헬스의 의사 압둘 나디어는 여행제한이 풀린 후 수개월 만에 파키스탄에서 자신이 운영하는 자선 진료소...

  • 등록일: 2021-03-24

아리조나 양성판정율 3주 연속 5%...사망율은 여전히 높아

수요일 아리조나의 코로나 19 일일 신규확진자 수는 605명, 사망자는 44명으로 보고됐다. 아리조나의 인구 10만 명 당 일일 신규확진자 7일 평균은 전국에서 50위로 내려갔다. 질병통제예방센터 (CDC) 자료에 의하면 아리조나 보다 낮은 주는 캘리포니아, 오레곤, 하와이 뿐이다. 그러나 인구 10만 명 ...

  • 등록일: 2021-03-24

스테이트팜 스타디움 등 주정부 운영 백신접종 센터 실내로 옮긴다

아리조나에 기온이 점차 오르면서 백신장소를 실내로 옮기고 4월 4일부터 스테이트팜 스타디움에서는 밤에만 코로나 19 백신을 접종한다. 주정부에서 운영하는 4곳의 대규모 접종센터 (피닉스 지역 3곳과 투산 1곳)에서는 더위에 대처하는 계획을 세우고 있으며 일부는 실내로 옮기게 된다. 주정부에서...

  • 등록일: 2021-03-24

크리스피 크림, 연말까지 '백신 접종자에게 공짜 도넛'

크리스피 크림에서 2021년 말까지 코로나 19 백신 접종자들에게 무료 도넛을 제공한다. 이번 주 월요일부터 시작된 공짜도넛 행사는 전국 41개 주 369개 매장에서 코로나 19 백신 접종카드를 보여주는 손님에게 오리지널 글레이즈드 도넛 한 개를 무료로 주는 것이다. 정해진 시간은 없으며 운영 시간 ...

  • 등록일: 2021-03-17

코로나19로 인한 반 아시안 정서 확산 - 아리조나 43건 신고돼

외국 회사 소속으로 재택근무를 하다가 은퇴한 주아니토 팔콘 (74세)은 교회에 열심히 출석하고 그의 아내와 네 명의 손자들과 시간을 보내며 매일 산책을 즐기는 평범한 가정의 할아버지였다. 지난 2월 16일, 필리핀 출신의 팔콘은 집으로 걸어오던 중 한 남성의 공격을 받았다. 17 에브뉴와 베다니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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