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리조나 타임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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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짜 제목
  • 등록일: 2019-05-08

피닉스 시 보호소 밖 노숙자 신고 8개월 만에 1500 건

마리코파 카운티에 노숙자들이 계속 증가하고 있으며 당분간 감소세는 기대하기 어려울 것으로 보인다.마리코파 지방자치단체연합이 공개한 연례 조사자료에 의하면 1월 21일 하루 밤에 노숙을 한 사람의 숫자는 6614 명으로 지난 해 같은 날짜에 비해 316 명 증가했다. 보호시설이 아닌 길가, 사막, 자...

  • 등록일: 2019-05-08

챈들러 병원 직원, 분만실에서 신생아 거꾸로 떨어뜨려

분만실에서 아기를 거꾸로 떨어뜨리는 동영상을 소셜 미디어에 올린 아기의 부모는 나중에서야 아기의 뇌에 출혈이 있었다는 사실을 알았다. 지난 주 수요일 모니크 로저스는 조산으로 쌍둥이를 분만하는 영상을 올렸다. 실제로 쌍둥이 자매 모건과 매디슨이 태어난 것은 지난 2월이었다. 로저스는 동영...

  • 등록일: 2019-05-08

50주년 앞둔 성요셉 성당 화재...방화는 아닌 듯

지난 주 수요일 새벽 성요셉성당 (St. Joseph Roman Catholic Church)에서 대형 화재가 발생했다. 같은 날 인근에서 발생한 훼손 사건이 성당 화재와 연결되어 있는지는 아직 확실하지 않다. 피닉스 소방국은 관련 여부를 조사 중이라고 전했다. 수요일 새벽 셰이 블루바드와 40 스트릿 부근에 위치한 ...

  • 등록일: 2019-05-08

하이킹 하다가 구조요청하게 만든 "부끄러운" 신발

Fossil Creek에서 10 마일 하이킹을 할 계획이라면 엉성한 샌들은 신지 말자. 힐라 카운티 셰리프국에서는 페이스북 페이지에 준비없이 시작해 나중에 구조를 요청했던 하이커들의 "부끄러운" 샌들 사진을 올렸다. 페이스북 포스트는 "이 하이커는 붙여 놓은 경고문을 심각하게 받아들이지 않아 결국 이...

  • 등록일: 2019-05-08

"셀폰 손에 들고 통화하면서 운전하면 제한속도 0 마일?"

메사의 한 남성이 프리웨이에서 제한속도에 맞춰 운전 했는데도 주 경찰로부터 속도위반 티켓을 받았다. 그 이유는 바로 운전중 셀폰 사용이었다. 빌이라고 이름을 밝힌 이 운전자는 경찰로부터 운전중 셀폰을 손에 들고 통화한 것에 대한 경고도 받았다고 말했다. 지난 4월 말에 통과된 운전중 셀폰 사...

  • 등록일: 2019-05-01

"아리조나에서 인디언 여성들이 사라지고 있다"

강력한 메시지의 빌보드가 등장했다. 긴 갈색 머리의 여성의 입에 테이프가 붙여져 있는 사진과 함께 "만일 당신의 딸이었다면? 악마를 보는가? 악마를 듣는가? 말하라! 그녀의 생명이 거기에 달려 있을 수도 있다"라는 문구를 담고 있다 (사악한 것을 보고, 듣고, 말하기를 거부하라는 공자의 격언을 ...

  • 등록일: 2019-05-01

아리조나 "운전 중 텍스트 금지" 법안 통과...2021년부...

10년 동안 통과되지 못하던 운전중 셀폰사용 규제법안이 드디어 통과됐다. 셀폰을 손에 들고 사용하던 운전자에 의해 사랑하는 사람들을 잃은 많은 주민들의 호소에 지난 1월 근무 중 셀폰 사용자의 차에 치어 사망한 경찰관의 안타까운 얘기가 더해지면서 탄력을 받은 것으로 보인다. 게다가 일부 도시...

  • 등록일: 2019-05-01

듀씨, "소셜미디어에 부활절 축하 메시지 삭제 안할 것"

주지사가 지난 부활절에 소셜미디어에 성경구절을 인용해 올린 것을 삭제하라는 한 지역 단체의 요구에 덕 듀씨 주지사는 문제될 것이 없다는 입장을 밝혔다. 이 단체에서는 주지사 자리를 이용해 특정 종교를 홍보하는 것은 부적절하다며 삭제를 요구했었다. 듀씨는 4월 21일에 예수의 부활을 의미하는...

  • 등록일: 2019-05-01

글렌데일 남성, 실수로 6살 딸에 샷건 발사...딸은 수술 받아

여섯 살 짜리 딸에게 실수로 총을 쏜 글렌데일 남성이 체포됐다. 엘든 매신빌은 샷건을 닦으며 딸에게 총기 안전을 설명하다가 총을 떨어 뜨리면서 장전되어 있던 총알이 발사된 것이라고 경찰에 진술했다. 딸은 중상을 입고 입원 중이다. 총기 폭력을 비롯 아동학대 및 방치혐의가 의심되는 매신빌은 ...

  • 등록일: 2019-05-01

일부 학군들, 학부모에 "주 발급 신분증 제시" 요구 논란

유마의 한 하이스쿨에서 학부모에게 주정부 발급 신분증을 요구한 것이 논란이 된 지 한 주 만에 주교육부 (ADE)에서는 이 같은 행위가 주와 연방법을 명백히 위반한 것이라고 밝혔다. 교육부(ADE)에서는 지난 주 금요일, 웹사이트에 거주 및 등록 가이드라인을 올리며 아이를 등록시키는 학부모가 거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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