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리조나 타임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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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짜 제목
  • 등록일: 2022-05-04

초등학교 3학년 전체가 대학 진학 장학금 받는다

아리조나 한 학교의 현재 3학년 전체가 대학 진학 시 장학금을 받게 된다고 지난 주 발표했다. 피닉스 루즈벨트 학군 No. 66에서는 버나드 블랙 초등학교 3학년에 재학 중인 63명 모두 장학금을 받게 된다고 말했다. 장학금은 학생들의 대학진학을 돕기 위한 컬리지 프러미스 프로그램을 운영하는 에본...

  • 등록일: 2022-04-27

아리조나 주택시장에 드리운 '주거 차별정책' <1>

정부의 끔찍한 특별경계지역 지정을 포함한 주거차별이 50년 이상 피닉스 남부지역을 불법과 약탈이라는 오명을 쓰게 만들었다. 1930년대에 연방정부에서 특별지역으로 지정한 후 피닉스 다운타운 남쪽과 동쪽 지역 흑인과 라틴계 주민들의 주택소유율은 여전히 낮다. 아리조나에서 유일하게 지정된 그 ...

  • 등록일: 2022-04-27

"메요 클리닉 방사선 기사에 성추행 당했다" 두 여성 고발

두 명의 여성이 6개월 간격으로 메요 클리닉의 방사선 기사에게 성추행을 당했다며 고발했다. 피닉스 지역에 거주하는 두 여성은 모두 2021년 피닉스 메요 클리닉의 응급실 환자였다. 피닉스 경찰이 두 사건에 대한 수사를 시작했었지만 방사선 기사가 사망하면서 수사가 종결됐다. 당사자가 사망한 후 ...

  • 등록일: 2022-04-27

주지사, 마스크-백신접종 의무화 금지 법안 또 승인

정부기관에서 코로나 19 백신을 요구하는 것과 학교에서 부모가 승인하지 않는 한 18세 미만의 학생들에게 마스크 착용을 의무화 할 수 없다는 내용의 법안이 주지사의 승인을 받았다. 덕 듀씨 주지사는 월요일, 이 법안에 승인했다. 이 법안은 주의회에서 공화당 의원들만의 찬성으로 통과된 그들만의 ...

  • 등록일: 2022-04-27

터널산불, 선셋 크레이터 포함 2만 에이커 이상 태워

플래그스태프에서 북동쪽으로 14마일 떨어진 곳에서 발생한 터널산불은 월요일 현재 2만1천216에이커를 태웠다. 진화율은 15%이다. 지난 주말부터 이번 주초까지 계속된 강풍으로 인해 산불이 더욱 크게 번진 것이다. 터널산불 화재원인은 밝혀지지 않았으며 현재 조사 중이다. 진화 작전 책임자 제임스...

  • 등록일: 2022-04-27

부품공급 차질로 에어컨 수리 기간도 길어진다

여름이 다가오면서 아리조나 주민들은 오븐 장갑을 끼고 운전하거나 아스팔트에서 달걀을 익힐 수 있을 정도로 뜨거운 여름에 대비하고 있다. 그러나 가장 중요한 준비는 잊고 있는 경우가 많다. 바로 각 가정에 에어컨이 제대로 작동되는지 확인하는 것이다. 안타깝게도 코로나 19 펜데믹 초기부터 시...

  • 등록일: 2022-04-27

LG엔솔, 아리조나 공장 착공 전 일부 주민 반대 부딪혀

LG에너지솔루션이 퀸크릭에 배터리 공장을 짓기로 한 가운데 일부 주민의 반대에 부딪혔다. 26일 업계에 따르면 퀸크릭 LG에너지솔루션 공장 인근 주민은 배터리 공장이 환경오염을 일으킨다며 공장 건설 중단을 요구했다. 배터리 공장 건설을 중단하는 온라인 청원도 2700명을 넘어섰다. 이들은 배터리...

  • 등록일: 2022-04-27

ASU에 '메카니컬트리' 설치 - 이산화탄소 제거 위한 신...

지구 온난화에 대응하기 위한 새로운 테크놀러지,'메카니컬 나무'가 아리조나주립대학 (ASU) 템피 캠퍼스에 최초로 심어졌다. 메카니컬 트리는 ASU의 크라우스 래크너 교수의 연구를 기반으로 아일랜드 기업 카본 콜렉트에서 제작했다. 대기 중 이산화탄소 제거 기능을 하는33피트 높이의 '타워'는 ASU ...

  • 등록일: 2022-04-20

개스-식료품 모두 오른다... 아리조나에도 러시아 경제제재 영향

러시아의 우크라이나 침공과 러시아에 대한 경제제재가 6천 마일 떨어진 아리조나의 주유소와 그로서리 스토어에도 영향을 주고 있다. 빵값과 개스값은 오르고 농부들은 높아진 비료값을 감당해야 한다. 인플레이션에 대한 대책으로 연방준비제도에서는 이자율을 또 다시 올릴 것으로 예상된다. 러시아...

  • 등록일: 2022-04-20

미-멕시코 월경 체포자 22년 만에 최다…정치공방 소재로

지난달 멕시코와의 국경에서 미국으로의 월경을 시도하다 체포당한 이들 수가 22년 만에 최다를 기록했다고 <로이터> 통신이 16일 보도했다. 3월에 미국-멕시코 국경을 무단으로 넘다 붙잡힌 이들은 모두 21만여명으로 지난해 같은달보다 24% 증가한 것으로 집계됐다. 이는 2000년 2월 이래 가장 많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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