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리조나 타임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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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짜 제목
  • 등록일: 2018-11-07

피닉스 다운타운에 25층 고층 아파트 건설한다

국제 부동산회사에서 통행량이 많은 피닉스 다운타운에 2020년 완공을 목표로 25 층의 고층 아파트를 건설한다고 발표했다. 3가와 제퍼슨 스트릿, 토킹 스틱 리조트 아레나 부근에 세워질 아파트는 379 유닛으로 텍사스 소재 하인즈에서 밸리에 최초로 시도하는 다가구 주거지 프로젝트이다. 한 달 전 ...

  • 등록일: 2018-11-07

에스트렐라-루프202 분기점 교각 완공...도로 다시 오픈

16만 큐빅 야드 넓이의 지상 작업에 100 피트 교각을 세우는 6개월 간의 공사가 마무리 되어 지난 주 목요일 라빈 에스트렐라 로드의 51 에브뉴 서쪽 구간이 다시 오픈됐다. 이 공사는 루프 202 사우스 마운틴 프리웨이 22마일 연장공사의 일환으로 13개 분기점 중 하나이다. 프리웨이 주변은 지역의 역...

  • 등록일: 2018-11-07

에본데일 파격적인 '시티센터' 프로젝트 재고

메트로 피닉스는 사막 색깔의 스터코 집과 스트립 몰로 알려져 있다. 그러나 최근 피닉스 주변 서버브 지역이 각자 자신만의 색을 내며 걸어다니기 좋은 도시로 변화되고 있다. 경제대공황 이전 부동산 붐이 한창일 때 서부 밸리에서 이 같은 비전을 갖기 시작했었다. 글렌데일에서는 피닉스 다운타운의...

  • 등록일: 2018-11-07

"후보가 누군지는 중요하지 않아...소속당만 보고 투표"

자신이 누구를 위해 투표하는지 모르는 유권자들은 망신스럽기는 하지만 좋은 코미디 소재가 되기도 한다. 지난 주 ABC 방송의 저녁 토크쇼 '지미 키멀 라이브'에서는 아리조나 스테이트 페어를 찾아 관람객들에게 선거 당일 누구에게 투표할 것인지를 물었다. 물론 실제로 출마 조차 하지 않은 가상의 ...

  • 등록일: 2018-11-07

핼로윈 주말 4일 동안 364 명 음주운전으로 체포돼

핼로윈 기간 중 음주운전으로 체포된 총 운전자 수는 지난 해에 비해 줄었지만 일일 음주운전자 수는 증가했다. 올 해 핼로윈은 지난 주 수요일이었기 때문에 주에서는 그 전 주말인 10월 26-17일과 10월 30-31일을 핼로윈 주말로 정했다. 지난 해에는 핼로윈이 화요일이었기 때문에 주말부터 5일 간을 ...

  • 등록일: 2018-11-07

50여 마리 개 방치 사설 동물보호소 기부금 오용으로 피소

The Schill Law Group이 도메닉 안토니 애스프렐라와 셸터 포우스 LLC를 상대로 소송을 제기했다. 이 법률회사는 애스프렐라와 셸터에서 기부금을 받아 동물들을 돌보는 데 제대로 사용하지 않았다고 보도자료를 통해 밝혔다. 지난 주 수요일 소장이 제출된 이번 소송의 대상은 바로 지난 10월 53 마리...

  • 등록일: 2018-10-31

유권자들에게 직접 문자 보내는 것은 합법일까?

정치단체들은 상대 후보들을 공격하는데 우편물과 TV광고만 이용하는 것이 아니다. 이들은 유권자들에게 직접 문자도 보낸다. 정치단체들과 봉사자들은 "아리조나에서 곧 낙태가 불법이 될 것이다...11월6일 민주당에 투표하자" 그리고 "민주당에서 투표가 이미 시작됐다. 트럼프 대통령에게는 당신의 ...

  • 등록일: 2018-10-31

소노란사막 폐금광 지하에 갇혔던 남성 3일 만에 구조돼

아리조나 사막의 폐금광 지하로 떨어진 남성이 3일 만에 기적적으로 구조됐다. 존 와델 (60세)은 지난 10월 15일 피닉스에서 북서쪽으로 90마일 떨이진 곳에서 100 피트 깊이 수직통로 밑의 돌바닥으로 떨어지면서 다리와 발목이 부러지는 부상을 당했다. 와델은 당시 다리와 발목이 서로 다른 방향으로...

  • 등록일: 2018-10-31

아리조나에서 가장 키 큰 크리스마스 트리 앤섬 도착

매년 아리조나에서 가장 키가 큰 크리스마스 트리로 유명해진 앤섬 트리를 위한 나무가 지난 주 목요일 도착했다. 80 피트 높이에 폭이 22 피트인 이 트리는 트럭에 실려 목요일 오전 6시30분 경에 I-17과 앤섬 웨이 부근 아웃렛에 도착했다. 비교해 보자면 지난 해 뉴욕 록키펠러 센터에 세워졌던 트리...

  • 등록일: 2018-10-31

아리조나 유권자들 최대 관심사는 "이민문제"

아리조나 유권자들에게 최고의 이슈는 교육 보다 이민문제인 것으로 최근 여론조사를 통해 밝혀졌다. 지난 주 월요일과 화요일에 진행되어 금요일에 발표된 OH프리딕티브 인사이트와 ABC 15의 공동 여론조사에서 투표를 할 가능성이 높은 아리조나 유권자 중 37 퍼센트가 이민문제를 최고의 이슈로 꼽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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