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리조나 타임즈



List of Articles
날짜 제목
  • 등록일: 2017-12-07

'마사지 엔비' 마사지사들 고객 성추행으로 줄소송, 아리조나에서...

저렴한 가격에 집 근처에서 쉽게 마사지를 받을 수 있어 인기를 끌며 급격하게 확산됐던 '마사지 엔비'의 직원들이 고객을 상대로 성추행을 저지른 사실이 폭로되어 충격을 주고 있다. 템피의 베스 폭스는 2014년 마사지 치료사 가브리엘 로페즈가 자신에게 성추행을 했다는 사실을 다른 직원에게 알렸...

  • 등록일: 2017-12-07

홀리데이 시즌 맞아 아리조나 합동 음주운전 단속 시행

아리조나 전역에서 홀리데이 시즌 동안 음주운전 단속을 강화하며 여러 기관이 참여하는 합동 특별반을 포함한 단속반이 배치될 것이라고 지난 주 주정부 관계자들은 밝혔다. 주지사실 고속도로 안전부의 알베르토 구티에르는 이번 달에 지난 추수감사절 주말에 음주단속 순찰이 강화됐던 것과 유사한 ...

  • 등록일: 2017-12-07

미국 NAFTA 탈퇴하면 아리조나 타격 심각할 것

만일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북미 자유무역협정 (NAFTA)에서 탈퇴한다면 아리조나는 미국 내에서 가장 큰 타격을 입는 주 가운데 하나가 될 것으로 예상된다. 최근 미국상공회의소에 따르면 아리조나는 멕시코와 캐나다 등과의 무역협정에서 탈퇴하면 가장 타격이 큰 주 가운데 하나가 될 것으로 보인...

  • 등록일: 2017-12-07

스카이하버 공항 터미널3, "존 매케인 터미널"로 명명

지난 달 말 그렉 스탠튼 피닉스 시장과 시의원 짐 워링, 그리고 데브라 스타크는 피닉스 스카이하버 공항의 터미널 3에 존 매케인 연방상원의원의 이름을 붙이자고 제안했었다. 그의 참전기록과 30년 간의 정치경력 등을 바탕으로 한 것이었다. 그러나 지난 주 시의회에서 이 문제를 논의할 때, 소수의 ...

  • 등록일: 2017-12-07

아리조나 시골지역에 "에어밴드" 와이파이 보급

마이크로소프트사에서는 아리조나를 비롯한 일부 주의 외곽지역에 자사에서 시작하는 새로운 브로드밴드 (광대역) 인터넷 기술을 처음 시도한다고 지난 주 금요일 발표했다. 아리조나는 시골지역에 마이크로소프트 인터넷을 시범적으로 운영하는 13개 주 가운데 하나가 됐다. 마이크로소프트의 라이언 ...

  • 등록일: 2017-12-07

"세계 에이즈의 날"...피닉스, "2030까지 완전 퇴...

'세계 에이즈의 날'을 맞아 피닉스 시에서는 2030년까지 에이즈를 완전히 퇴치 하겠다고 다시 한 번 강조했다. 지난 주 금요일 피닉스 시청에서 열린 행사에서 다니엘 발렌주엘라 시의원은 보다 많은 사람들이 에이즈 검사를 받고 치료 기회를 가질 수 있도록 하며 사회적 오명을 없애는 등의 노력으로 ...

  • 등록일: 2017-12-07

보험사 '헬스 넷,' 피닉스아동병원 네트워크에서 제외

피닉스 아동병원 환자들에게 반갑지 않은 소식이 들린다. 아포더블 케어법안 (ACA. 오바마케어) 마켓플레이스 보험 플랜에 유일하게 남아있던 보험사가 피닉스 아동병원을 네트워크에서 제외시켰기 때문이다. 보험회사 헬스 넷은 지난 주 내년 1월부터 아동병원의 앰베터 플랜에 대한 보험서비스를 제공...

  • 등록일: 2017-12-07

추수감사절 주말 소비증가, 채용으로 연결되지는 않아

올 해 홀리데이 시즌에 미국민들의 소비는 늘었지만 그것이 아리조나의 채용에 반드시 청신호가 되는 것은 아니라고 전문가들은 말한다. 연중 가장 바쁜 쇼핑기간인 블랙 프라이데이부터 사이버 먼데이까지 미국 내에서 1억7천4백만 명이 스토어 또는 온라인에서 쇼핑을 했다. 전국 소매업연맹의 분석에...

  • 등록일: 2017-11-29

아리조나 약물-음주-자살 사망율 계속 증가 추세

아리조나에서 약물, 음주, 그리고 자살로 인한 사망율이 앞으로 10여 년 간 38 퍼센트 증가할 것으로 최근 보고서에서 전망했다. 아메리카 헬스와 웰빙 트러스트에서는 질병 통제 및 예방센터의 예상 자료를 이용해 이 같은 보고서를 발표했다. 보고서에 의하면 세 가지 사망원인으로 인한 총 사망자 수...

  • 등록일: 2017-11-29

무보험-저소득층의 생명줄 "세인트 빈센트 드 폴 클리닉"

세인트 빈센트 드 폴 클리닉이 메트로 피닉스의 저소득층과 무보험자들에게 생명줄이 되고 있다. 지난 해 비키 반즈 (60세)는 글렌데일의 한 식당에서 음식을 먹은 후 심각한 식중독에 걸렸다. 이후 증상은 악화되어 신장기능이 마비되는 상황에 이르렀다. 반즈는 글렌데일의 한 종합병원에서 응급치료...

X
Login

브라우저를 닫더라도 로그인이 계속 유지될 수 있습니다. 로그인 유지 기능을 사용할 경우 다음 접속부터는 로그인할 필요가 없습니다. 단, 게임방, 학교 등 공공장소에서 이용 시 개인정보가 유출될 수 있으니 꼭 로그아웃을 해주세요.

X