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리조나 타임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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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짜 제목
  • 등록일: 2020-06-24

메사-피닉스 시장, 미셸 오바마 투표 독려 프로그램 참여

전 영부인 미셸 오바마가 최근 발족한 초당적 투표운동 시빅 시티스 프로그램에 아리조나에서는 두 명의 시장들이 참여한다. 존 자일스 메사 시장은 "시빅 시티스는 선거에 많은 유권자들을 참여하기를 원하는 마음에서 시장들이 모인 초당적 프로그램"이라고 말했다. 자일스 시장 이외에 케이트 가예고...

  • 등록일: 2020-06-24

메트로 피닉스-마리코파 카운티 등 마스크 착용 의무화

덕 듀씨 주지사가 코로나 19 확산을 막기 위해 지난 17일 마스크 착용 의무화 여부 결정을 각 지자체에 넘겼다. 주지사 발표 후 시, 카운티, 타운 등에서 앞다퉈 규정을 발표했으며 마리코파 카운티는 6월 19일에 의무화 규정을 발표했다. 마리코파 카운티의 결정은 메트로 피닉스의 모든 시에 적용된다...

  • 등록일: 2020-06-24

피닉스 메트로센터 몰, 47년 만에 문 닫는다

피닉스이 메트로센터 몰이 47년만에 문을 닫는다. 그동안 소셜 미디어에서 공고문의 사진이 돌고 있었으며 지난 주 메트로센터 내 월마트 매니저가 6월 30일자로 문을 닫을 것이라고 말했다. 메트로센터 제네럴 매니저 킴 라미레즈는 코로나바이러스로 인한 경제적인 타격이 컸다고 밝혔다. "몰의 가치...

  • 등록일: 2020-06-24

주청사 남부연합군 기념비에 페인트 쏟은 남성 체포

아리조나 주청사 앞 남부연합군 기념비에 붉은 색 페인트를 쏟아 부은 남성이 혼자 한 일이며 인종차별에 반대하고 시위대에 영감을 주기 위해 저질렀다고 말했다. 체포된 션 브레넌 (29세)은 재물 손괴죄, 기념비 훼손, 경범죄 등의 혐의를 받게 된다. 브레넌에 의하면 기념비석은 지난 주 금요일 폭력...

  • 등록일: 2020-06-24

아리조나 내 6개 애플 스토어 잠정 폐쇄 - "감염자 수 급증 ...

아리조나의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자가 급증하면서 애플은 보건상 우려된다며 주 내 여섯 개 스토어를 모두 잠정 폐쇄한다고 지난 주 금요일 발표했다. 애플은 플로리다와 노스 캐롤라이나 주, 그리고 사우스 캐롤라이나 주에서도 각각 두 개의 스토어를 닫는다. 잠정 폐쇄하는 아리조나 스토어들은 길버...

  • 등록일: 2020-06-17

아리조나 코로나 19 확진자 급증 - 의료계, 마스크 착용 의무화 촉구

아리조나의 일일 확진자 수가 2주 째 1천 명을 넘고 있으며 사망자와 입원환자 수도 증가하고 있다. 수요일에는 전 날에 비해 확진자가 1827명이 늘었으며 지난 14일 중 1000명이 넘은 날은 10일에 이른다. 특히 화요일에는 하루 확진자 수 2392명으로 최다 기록을 세웠다. 중환자실에 입원하는 의심환...

  • 등록일: 2020-06-17

"듀씨 주지사는 진짜가 아닌 홀로그램이다"

지난 주 트위터에서 아리조나의 덕 듀씨 주지사가 홀로그램이라는 '음모설'이 돌았다. 주지사는 잠깐이나마 #DougDuceyHologram이라는 해시태그의 주인공이 됐다. 해시태그는 대학생이자 운동가인 베가 네이션이 만들었다. 네이션은 최근 코로나바이러스 펜데믹에 대한 듀씨의 결정과 경찰폭력 반대시위...

  • 등록일: 2020-06-17

아리조나 세 곳에서 대형 산불 - 부시산불, 메사 시 면적 태워

톤토 국유림 산불로 인해 월요일 이 지역에 대피령이 내려졌다. 힐라 카운티 관계자들은 8만9천 에이커를 태우며 확산되는 부시산불로 인해 하이웨이 188과 A-크로스 로드부터 하이웨이 188과 램보 리얼티까지 이어진 톤토 베이신과 펀킨 센터 주민들에게 대피령을 내렸다. 주민들을 위해 적십자사에서...

  • 등록일: 2020-06-17

ASU 교직원 및 학생들 모두 캠퍼스 내에서 마스크 착용 의무화

아리조나주립대학 (ASU) 마이클 크로우 총장은 캠퍼스 내 모든 직원 및 학생들에게 마스크 착용이 의무화 된다고 지난 주 금요일 발표했다. 대학 측에서는 이번 가을학기부터 실내는 물론 사회적 거리두기 시행이 어려운 야외 모임에서도 마스크를 착용해야 한다고 발표한 바 있으며 이번에 시행일정이 ...

  • 등록일: 2020-06-17

남부군 기념비 철거 주장에 듀씨 주지사 어정쩡한 입장 발표

조지 플로이드의 죽음으로 불거진 인종차별 반대 운동의 불똥이 아리조나 주청사 앞 남부연합군 기념비로 튀었다. 지난 주 월요일 케이티 홉스 주무장관이 기념비를 창고로 보내야 한다고 주장한 것에 대해 덕 듀씨 주지사는 특별한 입장을 밝히지 않고 있다. 공화당 소속의 듀씨 주지사는 그 대신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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