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리조나 타임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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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등록일: 2022-07-13

아리조나, 물부족 사태 완화 위해 12억 달러 투자

내년 엄청난 양의 물 공급이 중단 될 상황에서 지난 주 수요일 덕 듀씨 주지사가 물부족 사태를 완화시키기 위한 12억 달러 투자 법안을 승인했다. 듀씨 주지사는 10년 이상 역대 최악의 가뭄을 겪고 있다며 코로라도 강물은 계속 줄어들고 앞으로의 전망도 밝지 않다고 말했다. 이번 법안은 공화당과 ...

  • 등록일: 2022-07-13

피닉스, 월요일 올들어 처음으로 115도 기록

월요일 스카이하버 국제 공항의 온도가 115도까지 오르면서 올들어 가장 더운 날로 기록됐다. 월요일에는 피닉스, 플래그스태프, 투산 지역을 비롯해 남아리조나 일부와 동부 및 북서 지역에도 폭염주의보가 내려졌다. 이번 주는 같은 기간 평년 보다 높은 기온이 이어져 계속 110도를 넘어섰다. 보통 ...

  • 등록일: 2022-07-13

마리코파 카운티, 감염자 접촉 가능성있는 대상에 몽키팍스 백신 ...

지난 주 4명의 몽키팍스 (원숭이 두창) 신규 감염자가 확인된 후 마리코파 카운티 보건국에서는 제한된 백신을 몽키팍스에 노출될 가능성이 큰 사람들에게 우선적으로 접종한다고 발표했다. 백신이 충분하지 않기 때문에 보건국에서는 몽기팍스 확진자와 접촉하는 사람들에게만 접종하기로 한 것이다. ...

  • 등록일: 2022-07-13

"끔찍한 현실 앞에 여성들은 고통받고 있다"

피닉스의 한 의사는 성폭행 피해자와 심각한 질병이 있는 15세의 임산부가 지난 2주 동안 낙태를 해줄 곳을 찾고 있었다고 말했다. 마크 켈리 연방 상원의원 (민주. 아리조나)이 마련한 온라인 라운드테이블 행사에서 가브리엘 굿리크 박사는 "현재로서는 비관적이다. 앞으로 어떻게 될지 알 수 없다"고...

  • 등록일: 2022-07-13

연방법원, '수정란도 사람' 아리조나주 법률에 제동

연방법원이 전면적인 낙태금지로 이어질 수 있는 아리조나주 법률에 제동을 걸었다. AP, 로이터 통신에 따르면 아리조나 연방법원의 더글러스 레이예스 판사는 11일 태아를 수정 때부터 개별 인간으로 본다는 아리조나주 법률의 효력을 정지하는 결정을 내렸다. 아리조나 의료계와 낙태권 옹호단체가 이...

  • 등록일: 2022-07-06

마리코파 카운티, 인종별 인구증가 폭도 전국 최고

지난 해 마리코파 카운티는 전국에서 가장 큰 폭으로 증가했으며 특히 백인, 흑인, 미국 인디언, 히스패닉 인구 증가폭도 전국에서 가장 컸던 것으로 나타났다. 지난 주 목요일 공개된 인구추산 자료에 의하면 캘리포니아의 리버사이드와 샌 버나디노 카운티에서도 히스패닉과 미국 인디언이 크게 증가...

  • 등록일: 2022-07-06

아리조나 주 간호사 양성에 대규모 예산 투자

아리조나 주에서 간호사 부족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대규모의 투자를 한다. 최근 주의회에서 승인한 예산안에는 간호사 양성을 위한 예산 9천만 달러가 포함되어 있다. 기금은 간호사 교육 프로그램이 있는 컬리지와 대학, 그리고 병원 실습에 지원된다. 하이디 샌본 아리조나 간호사연합 회장은 이번 ...

  • 등록일: 2022-07-06

메사에 '구글 파이버' 인터넷 서비스 들어온다 - 아리...

구글의 인터넷 서비스, 구글 파이버가 아리조나 최초로 메사에 들어온다. 메사 시의회에서는 7월 11일 구글에 기반시설 설치 허용 여부를 결정하는 회의를 갖는다. 구글 파이버 서부지역 매니저 애쉴리 처치는 "시에서 주민들에게 인터텟 서비스에 대한 선택의 폭을 넓히는 데 많은 관심을 보이고 있다"...

  • 등록일: 2022-07-06

법원 "배심원 의무 불이행 벌금 요구 전화사기 주의해야"

밸리에서 배심원 의무를 이행하지 않은 경우 체포 또는 벌금을 피하기 위해서는 돈을 지불해야 한다는 사기전화가 피해자들이 발생하고 있다고 마리코파 카운티 대법원에서 주의를 요했다. 배심원부에서는 선불 대빗카드 또는 기프트 카드를 요구하는 전화사기에 6천 달러 피해를 입은 사람도 있다고 말...

  • 등록일: 2022-07-06

매케인-기퍼즈, 올 해 대통령 자유 훈장 받는다

조 바이든 대통령이 수여하는 2022년 대통령 자유 훈장 수상자에 아리조나 출신이 두 명 포함됐다. 바이든 대통령은 친구이자 전 동료인 존 매케인 전 상원의원과 2011년 투산에서 총격을 받았던 전 하원의원 가브리엘 기퍼즈에게 훈장을 수여하기로 했다. 미국 시민들에게 최고의 명예인 자유 훈장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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