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리조나 타임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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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짜 제목
  • 등록일: 2018-08-29

ASU 연구소 실험 동물 부상-질병 등 적발 논란

지난 해 아리조나주립대학 (ASU) 실험실에서 두 마리의 히말라야 원숭이 (rhesus macaques)가 싸워 한 마리는 손가락 끝을 절단해야 하는 사고가 발생했었다. 그 사고와는 별도로 올 해 초에는 털이 뭉텅이로 빠져 있고 건강해 보이지 않는 친칠라가 검열관에 의해 발견됐다. 지난 4월에는 연방 검열관...

  • 등록일: 2018-08-29

프라이즈 모회사 크로거, "플라스틱백 순차적으로 없앨 것&q...

그로서리 스토어 프라이즈 푸드의 모회사 크로거에서 플라스틱 백을 순차적으로 없애는 계획을 지난 주 목요일 발표했다. 신시네티 소재 크로거는 2025년까지 모든 스토어에 플라스틱 백을 없앨 계획이며 고객들은 $1-$2 달러에 구매할 수 있는 재사용백을 사용해야 한다고 밝혔다. 물론 브라운 페이퍼...

  • 등록일: 2018-08-29

은퇴 커뮤니티는 어떻게 합법적으로 나이를 제한할까

선 시티에는 약 4만 명의 은퇴 노인들이 거주하고 있다. 선 시티 거리에서는 멋진 골프 카트도 쉽게 볼 수 있다. 이 지역에는 여섯 곳의 골프 코스, 수영장, 테니스 코트, 그리고 게임 룸 등 시니어들이 할 수 있는 많은 것들을 제공한다. 밸리 서쪽에 1960년대에 조성됐을 때부터 선 시티는 활동적인 ...

  • 등록일: 2018-08-29

루프 202에서 한 남성 골프 카트 타고 역주행

아리조나 주 공공안전국 (DPS) 경찰은 지난 주 목요일 새벽 고속도로를 역주행 한 골프 카트를 정지 시켰다. 오전 5시20분 경 83세 남성이 골프 카트를 타고 루프 202 챈들러 구간을 역주행했다. DPS의 카메론 리는 그 운전자가 맥퀸 로드 진입로를 통해 고속도로에 들어온 것으로 보이며 동쪽 방면 도...

  • 등록일: 2018-08-22

"밸리에 역사상 처음으로 '운석'이 떨어졌다"

글렌데일에 거주하는 코디 호바스 (38세)는 집 마당에 깔린 돌 사이에서 눈에 뜨이는 검은 돌을 발견했다. 호바스는 길 쪽으로 던져 버리려고 그 돌을 집었다. 그 돌은 타르에 빠졌던 것처럼 완전 검은 색이었다. 돌에 관심이 많았던 호바스는 집으로 가지고 들어가 돌을 살펴 보았다. 그는 자신의 집 ...

  • 등록일: 2018-08-22

"배심원 소환 불응" 이유도 가지 가지

아팠다. 가택연금 중이었다. 직장을 빠질 수 없었다. 마리코파 카운티 대법원 배심원 소환 (Jury summon)에 불응한 여섯 명이 지난 주 금요일 패트리샤 스타 판사 앞에 한 명씩 나와 이 같은 변명을 했다. 이들 중 대부분은 법정에 불려가기까지 수 차례 소환에 불응했다. 판사 앞에 선 이들은 어떻게든...

  • 등록일: 2018-08-22

"물이 차오른다"...폭우에 갇혔던 노인 차 안에서 익사

지난 주 화요일 코차이스 카운티에 쏟아진 폭우로 한 남성이 차 안에 앉은 채 익사했다. 노스 코차이스 스트롱홀드 로드 부근 물이 찬 곳에 발이 묶인 77세의 남성이 이 날 밤 10시16분 경 911에 도움을 요청했다. 코차이스 카운티 셰리프국에 의하면 이 지점은 윌콕스 남서쪽  I-10과 US 191의 교차점 ...

  • 등록일: 2018-08-22

마리코파 카운티 40일 연속 오존 주의보 내려

아리조나 주 환경부 (ADEQ)는 지난 주 금요일 마리코파 카운티에 대기오염 경보를 내렸다. 40일 연속 내려진 경보였다. 지난 금요일 마리코파 카운티 오존 수준으로 인한 대기오염 주의보는 일요일까지 이어졌다. 이와 유사한 주의보가 지난 주 초에 발효됐었다. 마리코파 카운티 대기오염관리부는 계속...

  • 등록일: 2018-08-22

허위광고 등으로 고발된 ABC 니산 배상금 합의

마크 브르노비치 아리조나 검찰총장은 지난 몇 년간 ABC 니산에서 차를 구매한 사람들은 소비자 기만에 대한 합의에 따라 배상금을 받을 수 있을 것이라고 지난 주 수요일 발표했다. ABC 니산은 허위광고과 융자 신청서에 잘못된 정보기입 등으로 인한 분쟁해결을 위해 13만 달러를 지불하기는 데 동의...

  • 등록일: 2018-08-22

템피 시의회, 고급 학생 아파트 개발 프로젝트 승인

템피 다운타운에 위치한 중세 가든 스타일의 저렴한 아파트가 학생들을 대상으로 한 7층 짜리 고급 아파트로 바뀐다. 오렌지 스트릿 선상의 '템피 크로스로드'의 현재 렌트비는 800 달러에서 1100 달러이다. 앞으로 고급 학생 아파트로 재건축되면 최하 1000 달러에서 2400 달러까지로 높아질 것이라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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