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리조나 타임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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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짜 제목
  • 등록일: 2019-01-02

아리조나에서는 "축제 총기발사" 주의해야

뉴이어즈 이브 등 축제 분위기가 조성되면 허공에 총을 발사하며 흥분하는 사람들이 있다. 그러나 아리조나에서는 셰논법에 따라 이 같은 행위가 금지되어 있는 것을 알아둘 필요가 있다. 이 법안은 2000년도에 제정된 것으로 주 내에서는 무작위로 총을 발사하는 것을 금지하고 있다. 위반할 경우 최고...

  • 등록일: 2019-01-02

겨울되면 내려야 할 아리조나 개스비, 왜 안내릴까?

아리조나에서는 겨울 기온과 함께 개스비도 내려갈 것을 기대한다. 그러나 올 해는 다르다. 다른 주에서는 오히려 인하됐음에도 불구하고 아리조나의 개스비는 높은 여름철 수준을 계속 유지하고 있다. AAA에 의하면 지난 주 금요일 기준으로 아리조나의 평균 레귤러 개스비는 갤런당 2.68 달러였다. 전...

  • 등록일: 2019-01-02

고속도로 위 개 한마리 때문에 I-17 잠정 폐쇄

지난 목요일 저녁 개 한 마리가 피닉스 프리웨이를 폐쇄시켰다. 아리조나 교통국에서는 이날 오후 2시40분 경 I-17의 7 에브뉴 부근에서 돌아다니는 개를 처음 발견했다. 10분 내에 아리조나 주 경찰이 출동해 개를 안전한 곳으로 몰아가면서 I-17과 19 에브뉴가 만나는 지점을 폐쇄했다. 중간 사이즈의...

  • 등록일: 2019-01-02

배너헬스, 독감시즌 병원 방문객 제한규정 시행

배너 헬스 모든 병원에 독감시즌 방문자 제한규정이 시행된다. 배너에서 매년 시행하는 이 규정은 1월 2일부터 시작되어 독감시즌이 끝날 때까지 계속된다. 대개 3월까지는 이어진다. 배너헬스의 전염예방 담당자 조언 이바스카는 "면역체계가 약한 환자들을 보호하기 위한 것이며 우리 병원에서 돌보는...

  • 등록일: 2019-01-02

아리조나에서 가장 인기있는 아기이름, 3년 째 '에마, 리암'

아리조나에서 가장 인기있는 남녀 아기 이름 1위가 3년째 변하지 않고 있다. 주 보건국의 발표에 의하면 아리조나에서 지난 해 태어난 아기들에게 가장 많이 지어진 이름은 여아는 에마, 남아는 리암이었다. 여아의 경우 올리비아, 미아, 이사벨라, 그리고 소피아가, 남아는 노아, 세바스천, 올리버, 그...

  • 등록일: 2019-01-02

간호사 자격증 취소됐던 여성, 개명하고 재취득 시도

챈들러에 거주하는 로라 린 벨이 간호사 자격증을 받기 위해 문서를 위조하는 등의 범죄를 저질렀다고 지난 주 목요일 주 검찰총장 마크 브루노비치는 발표했다. 전직 정신과 전담간호사 (NP)였던 벨의 자격증은 2016년 아리조나주 간호사위원회에 의해 취소됐다. 검찰총장실에 의하면 벨은 사우스앨러...

  • 등록일: 2019-01-02

아리조나 내 공립 및 사립대학 올 해 등록금은?

아리조나에는 크고 작은 공립대학과 사립대학들이 있다. 이들 대학의 올 해 등록금은 어느 정도일까? 2018-19 학년도 아리조나 내 대학들의 학부 등록금을 알아본다. 대학원은 대개 이보다 높거나 추가 비용이 있다. 많은 대학들이 제공하는 온라인 과정도 등록금에 차이가 있을 수 있다. 이번에 소개하...

  • 등록일: 2019-01-02

주류 판매하는 '타코벨 칸티나' 피닉스 다운타운에 오픈

피닉스 다운타운의 멕시칸 패스트푸드식당 타코벨에서 맥주를 판매한다. 타코벨 측에서는 맥주를 판매하는 아리조나 첫 번째 타코벨 칸티나가 12월 23일 2스트릿과 워싱턴 스트릿에 위치한 Collier Center 에 오픈했다고 발표했다. 타코벨 칸티나 인근에는 체이스 필드구장, 토킹스틱 아레나, 그리고 피...

  • 등록일: 2018-12-26

연방정부 부분 셧다운에도 그랜드캐년은 계속 오픈

연방정부의 부분 셧다운으로 아리조나를 포함한 미국 남서부의 국립공원과 유적지들도 일부가 폐쇄됐다. 그랜드 캐년에서는 여전히 백컨트리 허가증을 받은 하이커들이 아래 쪽으로 내려가는 하이킹이 허용된다. 그러나 뉴멕시코 남부의 칼스버드 동굴 국립공원 방문객들은 외부만 돌아볼 수 있다. 중요...

  • 등록일: 2018-12-26

연방 보고서, "아리조나 홈리스 급증...위기 상황"

지난 주 공개된 미 주택 및 도시개발국 (HUD)의 연례 보고서에 의하면 그동안 서서히 끓어 오르던 아리조나의 홈리스 문제가 2018년에 완전히 끓어 넘친 모양세다. 오르는 렌트비, 정체된 임금, 그리고 대폭 삭감된 주거지원비 등으로 인해 아리조나의 홈리스는 올 해 10.3 퍼센트 증가해 9865 명이 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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