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리조나 타임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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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짜 제목
  • 등록일: 2018-01-31

UA 커넥트2STEM 행사에 청소년 수천 명 참가

15세의 한 학생이 환자에게 관을 주입한다. 16세의 다른 학생은 양의 심장을 들고 있다. 이제 10살인 한 소년은 액체질소가 가득한 병이 폭발하는 것을 지켜봤다. 커넥트2스템 행사장의 모습이다. 이 행사는 STEM(과학, 테크놀러지, 엔지니어링, 수학과 의학) 분야를 어린이와 청소년들에게 소개하기 위...

  • 등록일: 2018-01-31

동부 밸리 홈리스들 위한 이동 세탁장 가동

동부 밸리 프로그램 확대에 따라 홈리스들에게 무료 세탁의 기회가 주어진다. 템피 인터페이스 홈리스 응급 숙소 프로그램에서는 이동 세탁 트레일러 운영을 시작했다. 트레일러에는 각각 4 대의 세탁기와 건조기가 있다. I-HELP로 알려지기도 한 이 프로그램은 이미 홈리스들에게 이동 샤워 서비스도 ...

  • 등록일: 2018-01-31

마리코파 카운티 셰리프국 경찰견에 방탄복 제공

마리코파 카운티 셰리프국 소속 데퓨티 견 '셰도우'에게 총알과 칼을 막아주는 방탄복이 제공된다. 관계자들은 세도우의 방탄 조끼에는 "Born to Love Trained to Serve  Loyal Always (사랑하기 위해 태어나고 섬기기 위해 훈련 받는다  항상 충성)"이라는 문구가 새겨질 것이라고 말했다. 이 방탄 조...

  • 등록일: 2018-01-24

"여성들의 행진" 1주년 기념 집회에 2만여 명 모여

지난 주말 아리조나에서 열린 '여성들의 행진'에 최소한 2만2천 명이 참석했다. 지난 주 토요일과 일요일 미국 내는 물론 세계적으로 대규모 여성행진 집회가 열렸다. 지난 해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의 취임식 날 워싱턴을 중심으로 전국적으로 일어났던 여성행진 1주년을 기념하는 지난 일요일 피닉스의...

  • 등록일: 2018-01-24

"이웃에 미안한 것보다 아이의 안전이 우선이다"

수 년간 감금 및 고문을 당해 온 13 명의 자녀들이 구조된 캘리포니아 주 페리스의 주민들은 그 가정에서 끔찍한 일이 발생하고 있었다는 사실을 전혀 몰랐다며 충격을 표했다. 페리스 지역 사회복지기관에서도 그 가족에 대한 신고전화가 한 건도 없었다고 말했다. 경찰에 의하면 아이들은 영양실조 상...

  • 등록일: 2018-01-24

피닉스 틴에이저 세탁용 세제 먹고 병원행

피닉스 지역 두 명의 틴에이저들이 지난 주 소셜 미디어서 확산대고 있는 게임의 일환으로 팟형 빨래비누를 먹어 충격을 주었다. 아이들은 "Tide Pod Chanllenge"라는 이름으로 색깔이 화려한 젤 타입의 빨래 비누를 맛보는 비디오를 찍어 공유했다. 세탁비누를 삼키면 극심한 구토, 목구멍과 입안 화상...

  • 등록일: 2018-01-24

아리조나 학교 성적표 D+ 학점 받아...전국 최하위권

지난 주 수요일 공개된 성적표에서 아리조나 교육은 학교 기금 및 빈민학생 격차 감소 면에서 낮은 점수를 받았다. 아리조나는 '에듀케이션 위크'의 2018년 순위에서 총점 68.7 점으로 50개 주와 워싱턴 D.C.를 포함한 전국에서 45위에 머물렀다. 그러나 전국적인 성적도 그리 좋지는 않다. C + 이상 받...

  • 등록일: 2018-01-24

아리조나, 전국 최고의 "반 낙태" 주로 선정돼

지난 몇 년간 낙태를 제한하는 법안을 제정해 온 아리조나가 '아메리칸 유타이티드 포 라이프' 최고의 낙태반대 주로 선정됐다. 반 낙태운동을 벌이는 이 단체는 지난 주 연례 "라이프 리스트"를 발표했다. 순위는 "잉태부터 자연사까지의 인생"을 위한 법적보호를 근거로 정해졌다. 아리조나의 뒤를 잇...

  • 등록일: 2018-01-24

국경순찰대, 국경지대 봉사자 체포 논란

국경 순찰대가 구호단체 'No More deaths' 소속의 한 봉사자를 체포해 논란이 되고 있다. 특히 이 단체에서 국경 순찰대가 단체의 식수 스테이션에 침입한 것에 대해 항의하는 기자회견 직후에 일어난 일이어서 더욱 체포 동기에 의문을 갖게 한다. 순찰대에서는 지난 주 수요일 불법 이민자에게 은신처...

  • 등록일: 2018-01-17

듀씨 주지사 신년 예산안 발표...누가 혜택받나

지난 주 금요일 덕 듀씨 주지사의 예산안이 공개됐다. 경제활성화를 위해 지출이 소폭 상승됐다. 101억 달러의 지출예산은 아리조나 전역의 모든 살림을 커버하며 주지사가 어디에 우선순위를 두고 있는지를 반영한다. 이번 예산안 최고의 수혜 부문을 살펴본다. K-12 공립교육 그동안 교사, 학부모, 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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