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리조나 타임즈


booked.net

booked.net
List of Articles
날짜 제목
  • 등록일: 2022-11-09

아리조나 학교들 펜데믹 이후 첫 평가점수 공개

펜데믹 이후 아리조나 학교들의 첫 번째 평가 점수가 공개됐다. 학교 점수는 학부모들이 학교를 비교할 수 있도록 주 표준시험 성적 등의 기준에 따라 평가된다. 지난 주 아리조나 주 교육위원회에서 공개한 2021-22학년도 점수는 2022년 봄 시험결과를 바탕으로 한 것이다. 이 점수는 확정된 것은 아니...

  • 등록일: 2022-11-09

검색대 프리체크 신청비용 인하 - 승인되면 검색대 통과 시간 크...

검색대 통과 시간을 줄여주는 프리체크 (PreCheck) 수수료가 인하됐다. 미 교통안전국 (TSA)에서는 지난 주 금요일, TSA 프리체크 등록 기관IDEMIA에서 등록 및 대면 갱신 비용을 $85에서 $78로 인하했다고 발표했다. 온라인 갱신은 변동없이 $70이다. 프로그램 신청 후 승인되면 5년 간 이용할 수 있다...

  • 등록일: 2022-11-09

아리조나 유권자들 두 달 간 5백만 문자 받아 - 전국 로보문자 22...

이번 선거기간에도 정치적 로보콜과 문자가 쏟아졌다. 스팸방지 앱 회사 로보킬러 (RoboKiller)의 최근 추산에 의하면 9월과 10월 두 달 동안 아리조나 주민들에게 보내진 선거운동 로보문자는 거의 5백만 건에 이른다. 같은 기간 로보콜은 1백만 건이 약간 넘는다. 전국적으로는 22억 건의 선거운동 문...

  • 등록일: 2022-11-09

아리조나 학교들, 외국인 교사 채용으로 교사 충원

아리조나 전역의 학교들은 부족한 교사 충원을 위해 할 수 있는 건 뭐든지 한다. 그래도 충원이 되지 않는 일부 학교에서는 이제 해외로 눈을 돌리고 있다. 도날드 바비아노도 아리조나 학교에 채용된 수백 명의 외국인 교사들 중 한 명이다. 학생들에게 미스터 B로 알려진 바비아노는 에본데일 캐년 브...

  • 등록일: 2022-11-02

유마 카운티 부정투표, "대부분 공화당원-트럼프 지지자였다...

2020년 선거를 부정하는 음모론자들은 지난 5월 유마에서 10여 건의 부정투표를 조사한다고 발표했을 때 흥분했었다. 그러나 유마 카운티 셰리프국의 보고에 의하면 선거에서 이중으로 투표했던 17명 중 9명은 등록된 공화당원이거나 공화당 예비서거 투표자들이었다. 5명은 무소속이지만 그 중 두 명은...

  • 등록일: 2022-11-02

"펜타닐 등 약물은 미국 시민들 통해 밀반입 된다"

중간선거를 앞두고 공화당 정치인들은 펜타닐이 불법으로 미국-멕시코 국경을 넘는 이민자들을 통해 밀반입된다는 거짓 주장을 확산시키고 있다. 아리조나의 공화당 의원들과 후보들은 최근 펜타닐이 국경을 통해 "쏟아져 들어온다"는 개념을 확고하게 굳히려 든다. 공화당 소속의 덕 듀씨 주지사는 아...

  • 등록일: 2022-11-02

챈들러 시, 정부-민간 합작 노인 위한 주택 개발하기로

챈들러 시의회에서는 지난 주 목요일 동부 밸리에 저가의 주택 공동개발 합의를 승인했다. 승인에 따라 맥퀸 로드와 챈들로 블루바드 교차로의 남동 코너 5에이커 부지에는 2025년까지 157 하우징 유닛이 들어서게 된다. 여기에는 방 하나부터 다섯개까지의 주택과 다세대 커뮤니티 공간 및 공원도 마련...

  • 등록일: 2022-11-02

기온 내려가면서 코로나 19 포함 호흡기 질환 증가

홀리데이 시즌과 함께 독감시즌도 오고 있다. 보건 전문가는 기온이 내려가면서 아리조나에 코로나 19를 포함한 호흡기 질환이 증가하고 있다고 말했다. 아리조나 주 보건국의 유진 리바 박사는 "호흡기 감염 시즌이 시작되는 시점에서 자신을 보호할 필요가 있다"고 말했다. 보건국에서는 이번 시즌에 ...

  • 등록일: 2022-11-02

잃었던 반려견 10개월 만에 찾아 - "마이크로칩 덕분"

피닉스의 한 가정에서 잃었던 반려견을 10개월 만에 찾았다. 13세의 슈나우저/시추 믹스견은 지난 해 12월 노스 피닉스 집 뒷 마당에 있다가 밖으로 나갔다. 견주 주디 쿨라는 거의 1년을 찾아 다니다가 다시 볼 수 없을 것 같은 생각이 들기 시작했다. "열 달이 지나니까 슬픔이 밀려 오면서 포기해야 ...

  • 등록일: 2022-11-02

올 여름 마리코파 카운티 폭염 사망자 급증

노숙자가 늘어나면서 마리코파 카운티의 온열질환 관련 사망자도 증가해 지난 여름은 역대 최악이 기록을 세웠다. 지난 주 보건 통계에 의하면 지난 여름 폭염으로 인한 사망자 수는 359명이었다. 이같은 수치는 여름철 100도가 넘는 남서부 지역 뿐만 아니라 기후변화로 인해 전에 없던 폭염이 발생하...

X
Login

브라우저를 닫더라도 로그인이 계속 유지될 수 있습니다. 로그인 유지 기능을 사용할 경우 다음 접속부터는 로그인할 필요가 없습니다. 단, PC방, 학교, 도서관 등 공공장소에서 이용 시 개인정보가 유출될 수 있으니 꼭 로그아웃을 해주세요.

X
서버에 요청 중입니다. 잠시만 기다려 주십시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