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리조나 타임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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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짜 제목
  • 등록일: 2022-06-01

인플레이션 계속되면 아리조나 최저임금도 큰 폭으로 인상된다

40년 만에 치솟은 인플레이션에 대한 우려가 확산되고 있다. 아리조나에서는 인플레이션에 더해서 소비자 물가지수에 따라 움직이는 최저임금 인상도 고려해야 한다. 물가가 지속적으로 오르면 저소득 노동자들의 임금은 상당한 폭으로 인상될 수 이다. 최근 보고에 의하면 아리조나 주민 중 3분의 1이 ...

  • 등록일: 2022-06-01

메모리얼데이 기념식 3년 만에 대면으로 열려-1400여 명 모여

월요일 아리조나 국립묘지에서 열린 메모리얼데이 기념식에 약 1400명이 모였다. 코로나 19 펜데믹이 시작된 이후 3년 만에 처음으로 대면 행사가 열린 것이다. 미국 국기와 아리조나 주방위군 군악대, 아리조나 주방위군 기수들이 행사를 더욱 빛냈다. 베트남전 참전용사인 데이빗 루시어는 이 자리에...

  • 등록일: 2022-06-01

아리조나에서 재활용 캔 캘리포니아로 가져가 환급받은 일당

아리조나에는 재활용 캔이나 병 등을 반납하면 돈으로 환급받을 수 있는 환급프로그램이 없다. 캘리포니아 주에서는 시행하고 있는 보증금 프로그램을 악용한 6명이 체포됐다. 아리조나에서 재활용 용품을 반입해 1천 달러 이상을 환급받았다. 이들은 로스앤젤레스와 온타리오에서 돈을 받고 재활용하기...

  • 등록일: 2022-06-01

월마트, 올 연말부터 아리조나에서도 드론 이용 배송 시작

월마트가 아리조나를 포함한 6개 주에서 드론을 이용한 배송을 시작한다. 월마트는 지난 주 화요일 하이테크 배송 계획을 발표했다. 서비스 구역 내에 거주하는 사람은 월마트에서 판매하는 수많은 물품들을 드론으로 배송받을 수 있다. 배송되는 물품의 총 무게는 10파운드를 넘지 않아야 하며 배송요...

  • 등록일: 2022-06-01

피닉스 남성, 동영상으로 LGBTQ 인권의 달 축하하는 타겟 협박

마스크 반대 운동으로 알려진 이튼 슈미트가 6월에 피닉스 전역의 타겟 스토어에서 '엄청난 일'을 벌일 것이며 LGBTQ 지지자들을 드러나게 하겠다고 말했다. 경찰은 슈미트의 협박을 인지하고 있다고 말했다. 소셜미디어에 올린 동영상에서 슈미트는 성소수자 인권의 달 (Pride Month)을 축하하는 타겟...

  • 등록일: 2022-06-01

메트로 피닉스 일부 도시들, 물 절약 대책 시행

아리조나 최대 수원지에 물이 계속 줄어들고 있는 가운데 메트로 피닉스 일부 도시들이 물 사용을 줄이기 위한 첫 걸음을 내디뎠다. 캘리포니아나 네바다의 규제에 비하면 약하기 때문에 가정에서는 영향을 받지 않는다. 그러나 상황이 계속 악화된다면 가정에서도 물 사용을 줄여야 할 수도 있다. 미국...

  • 등록일: 2022-06-01

퀸크릭-벅아이 등 전국에서 가장 빠르게 성장하는 도시에 포함

아리조나의 다섯 개 도시가 전국에서 가장 빠르게 성장하는 도시들에 포함됐다. 미 인구통계청의 최근 발표에 의하면 퀸크릭, 벅아이, 카사 그란데, 마리코파, 굿이어가 인구 5만 명 이상 도시로 2020년 7월1일부터 2021년 7월 1일 사이에 인구 성장율이 가장 큰 폭으로 증가한 15개 도시에 포함됐다. 1...

  • 등록일: 2022-06-01

듀씨 주지사, 선거법개정안에 거부권 행사 - '악용'될 ...

덕 듀씨 주지사가 지난 주 금요일 올 들어 처음으로 거부권을 행사했다. 주의회에서 통과시킨 선거법개정안을 승인할 경우 '악용'될 가능성이 있다는 것이다. 공화당 소속의 듀씨 주지사는 지난 해부터 25건의 선거 또는 투표 관련 법안을 승인했다. 트럼프의 2020년 부정투표 주장을 근거로 한 법안에...

  • 등록일: 2022-05-28

명문 사립 브로피에서 졸업식 앞두고 대규모 부정행위 적발돼

피닉스의 사립학교 브로피 컬리지 프랩에서 졸업식을 앞두고 5월 20일 시험 부정행위에 가담한 학생들이 적발됐다. 밥 라이언 교장은 학부모들에게 보낸 편지에서 "졸업생들 축하행사를 불과 몇 시간 앞둔 시점에서 이런 편지를 보내게 된 것이 유감스럽다. 이런 소식을 전하는 것이 어려운 만큼 학부모...

  • 등록일: 2022-05-28

"나를 밟고 가라"…은행 정문에 몸 묶은 환경 운동가

트로이 호튼은 템피의 한 웰스파고 은행 지점에 3시에 예약을 했다. "자녀들의 미래"를 위한 상담예약이었다. 68세의 호튼은 4자녀, 손주 7명, 증손주 14명, 고손자가 1명이다. 자녀들에 대해 의논할 게 많을 수밖에 없다. 그러나 호튼의 실제 목적은 대학 학비 저축이나 유산계획에 대한 상담이 아니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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