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리조나 타임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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챈들러 경찰은 지난 주 금요일 한 남성이 8월 1일에 자율주행 차량 웨이모 밴을 향해 총을 흔드는 동영상을 공개했다.
로이 레오나드 헤이슬튼 (69세)은 1주일 후 체포됐다. 경찰은 또한 그의 22구경 칼리버 해링튼과 리차드슨 스포츠맨 리볼버 등의 총기도 압수했다.
헤이슬튼은 난폭행동으로 기소됐으며 12월 7일 중범죄를 인정했다.
웨이모 밴에 설치된 카메라에 찍힌 동영상을 보면 헤이슬튼은 챈들러 소재 그의 집 앞에서 웃옷을 벗은 채 접근하는 밴을 향해 권총을 흔든다. 총기가 운전자를 향했는지는 분명하지 않다.
운전자 마이클 팔로스는 헤이슬튼의 집 앞을 지날 때 처음 그가 총을 흔드는 것을 목격했으며 몇 분 후 다시 그 자리를 지날 때 헤이슬튼이 총기를 가지고 있는 것을 봤다고 진술했다.
팔로스는 그 앞을 지날 때 헤이슬튼이 자신에게 총구를 겨눴다고 말했다.
체포하기 전 경찰이 동영상을 검토했으며 팔로스는 여러 사진 중에 헤이슬튼을 찾아 냈다.
웨이모에서는 "흔치 않은 상황이며 자율주행 테크놀러지에 대한 커뮤니티의 궁금증과 기대와는 다른 것으로 긍정적인 대응을 반영하는 것은 아니다"라고 밝혔다.
이번 사건은 지난 2년 간 챈들러 경찰에 신고된 21 건의 자율주행차량과 시험운전자에 대한 괴롭힘 사건 중 하나에 불과하다.
웨이모를 향해 돌을 던지는 사람도 있었다. 신호대기 중에 타이어를 찢기도 했다. 차량을 향해 고함을 지르기도 하고 따라 오기도 했다. 한 지프 차량은 여섯 차례나 밴을 도로 밖으로 밀어냈다.
밴 운전자를 괴롭히는 사람들 중 많은 수가 캘리포니아 주 마운틴 뷰 소재 알파벳Inc.에 대한 불만을 나타냈다. 웨이모는 2016년부터 챈들러에서 시험주행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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