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리조나 타임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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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날 카운티의 한 남성이 어머니의 소셜 시큐리티 체크와 보훈처 혜택을 계속 받기 위해 사망한 어머니를 뒷 마당에 묻은 것이 적발되어 체포됐다.
카운티 셰리프국에서는 샌탄 밸리에 거주하는 다니엘 셰논이 사기 및 부적절한 시신유기 등의 혐의로 체포됐다고 전했다.
셰리프국에서는 셰논의 94세 노모가 지난 12월부터 실종됐다는 신고를 받고 조사를 했다. 셰리프국에서는 조사 과정에서 셰논은 진술에 일관성이 없었고 질문에 계속 답변이 바뀌다가 결국은 12월 21일에 어머니가 사망한 것을 알았고 어머니가 받던 혜택을 계속 받기 위해 뒷 마당에 묻었다며 지난 주 수요일 혐의를 인정했다. 셰논은 자신의 발명품에 특허를 내기 위해 돈이 필요했다고 말했다. 어떤 발명품인지는 알려지지 않았다.
수색영장을 받은 셰리프국은 뒷마당에서 시신 한 구를 찾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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