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리조나 타임즈



List of Articles
날짜 제목
  • 등록일: 2011-05-04

등록학생 부족 템피학군내 3개 학교 폐교 결정 file

재정부족으로 템피내 학교 3곳이 폐교조치될 예정이다. 템피학군 운영위원회는 4월27일(수) 저녁 모임을 갖고 무기명 투표를 통해 학군내 초등학교 2곳과 중학교 1곳의 폐교를 결정했다. 5:0 만장일치의 결정으로 McKemy 중학교와 Bustoz 초등학교, Meyer 초등학교가 각각 문을 닫게 된다. 학군 운영위...

  • 등록일: 2011-05-04

밸리 홈리스 숫자 1년새 36% 감소해 file

밸리의 부랑자 수가 크게 줄어든 것으로 나타났다. 마리코파 카운티 도시연합(MAG)이 최근 발표한 자료에 따르면 2011년 1월 현재 밸리의 부랑자 수는 1749명으로 2010년 같은 시점과 비교해 36% 가량이 감소했다. 하지만 MAG가 밝힌 이 수치에는 보호소나 쉼터에 묵고 있는 부랑자들을 포함하지 않은 ...

  • 등록일: 2011-05-04

김재권-유진철 총연회장 선거 '혼탁 양상'

제24대 미주한인회총연합회(이하 미주총연) 회장선거가 상대 후보 비방과 금품 살포 등 혼탁선거 양상으로 전개되고 있다고 미주중앙일보가 보도했다. 아래는 미주중앙일보 게재 기사내용. 지난 3월26일 입후보자 등록 마감 후 약 한 달 동안 회장 후보로 출마한 김재권 현 미주총연 이사장과 유진철 전...

  • 등록일: 2011-05-04

템피 도심에 캥거루 사촌뻘 왈라비 출현 소동 file

목요일이던 지난 4월28일 저녁 8시30분경. 템피경찰에는 한 통의 의아한 신고전화가 걸려왔다. 13th 스트리상을 지나던 운전자가 길가에서 캥거루처럼 생긴 동물이 배회하는 모습을 봤다는 신고였다. 아리조나에서 캥거루라니 하면서 반신반의하던 경찰은 일단 신고가 들어온 장소로 출동해 사실여부를...

  • 등록일: 2011-05-04

록키포인트&노갈레스 인근, 여행 경계주의보 발령 file

연방정부가 미국민들에게 멕시코 여행 경계주의보를 발령했다. 해당지역의 방문을 삼가해줄 것을 당부하는 여행 경계주의보는 최고 등급의 경계령으로 이번 조치에는 아리조나 주민들이 많이 찾는 걸프 오브 캘리포니아, 일명 '록키 포인트'와 노갈레스 국경지대가 포함됐다. 이밖에도 몬테레리와 아카...

  • 등록일: 2011-05-04

여성 앞에서 자위행위한 '바바리맨' 검거 file

아파트 수영장에서 자신의 알몸을 드러내 보이며 외설적인 행동을 한 '바바리맨'이 경찰에 체포됐다. 템피경찰은 "지난 4월30일(토) 여성 앞에서 자신의 알몸을 드러내고 음란한 행위를 한 43살의 매튜 마빈 플렌지를 공공장소에서의 외설행위 및 성전과자로서 신분증 미소지 등의 혐의로 수감했다"고 ...

  • 등록일: 2011-05-04

화염방사기로 벽뚫고 전자제품 훔치던 절도단 현장서 검거 file

각종 전자제품을 판매하는 '베스트 바이' 건물을 뚫고 들어가 유유히 물건을 빼내던 남녀 절도단이 범행현장에서 체포됐다. 피닉스경찰에 따르면 지난 5월4일(수) 새벽 3시경, I-17 하이웨이와 썬더버드 로드 교차지점 인근에 위치한 베스트 바이 스토어에 절도범이 침입해 2만8000달러 상당의 물품을 ...

  • 등록일: 2011-05-04

국경지대 대형산불, 임야 1만1000 에이커 태워 file

아리조나와 멕시코 국경지대에서 대형산불이 발생해 당국이 진화에 나서고 있다. 코로나도 국립공원 관계자들에 따르면 '불 파이어'(Bull Fire)라고 명명된 이번 산불은 노갈레스 공원관리국에서 5마일 가량 떨어진 지점에서 발화됐으며 강한 바람을 타고 번져나간 불길은 아리조나 내 산림 1만1000 에...

  • 등록일: 2011-05-04

셰리프국, 서부밸리 사업체 급습 불체자 4명 검거 file

마리코파 카운티 셰리프국이 서부밸리의 한 소규모 사업체를 급습해 4명의 불법이민자를 붙잡아 들였다. 셰리프국의 애어런 더글라스 대변인은 "27tn 애비뉴와 토마스 로드 교차로 인근에 위치한 '얼라이드 튜브 컴퍼니'를 4월29일(금) 오전 9시30분경에 급습해 가짜신분증을 이용해 취업한 2명의 불체...

  • 등록일: 2011-05-04

아동 포르노 사진 탐닉하던 남성에 300년형 선고 file

아동 포르노 사진보기를 즐기던 50대 남성에게 법정이 철퇴를 가했다. 시에라 비스타 헤랄드 신문이 보도한 바에 의하면 코챠즈 카운티 법정은 지난 3월31일 51세의 로랜드 제임스 샐리스버리에게 아동 착취 혐의 등을 적용해 300년 수감형을 언도했다. 법정은 샐리스버리에게 적용된 22건의 혐의 가운...

X
Login

브라우저를 닫더라도 로그인이 계속 유지될 수 있습니다. 로그인 유지 기능을 사용할 경우 다음 접속부터는 로그인할 필요가 없습니다. 단, 게임방, 학교 등 공공장소에서 이용 시 개인정보가 유출될 수 있으니 꼭 로그아웃을 해주세요.

X