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리조나 타임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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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짜 제목
  • 등록일: 2019-05-29

세상 떠난 뮤지션 '프린스', 피닉스 지역 벽화로 되살아나

2016년 57세의 나이로 사망한 R&B 와 팝 뮤직의 획기적인 뮤지션 프린스가 피닉스 지역의 벽화로 되살아났다. 벽화는 그랜드 에브뉴와 루즈벨트 스트릿에 위치한 로드리게즈 권투 체육관 옆을 지나가는 사람들은 누구나 볼 수 있을 정도로 쉽게 눈에 뜨인다. 이 작품은 지역 화가 매기 키앤의 것이다. G...

  • 등록일: 2019-05-22

30년 전 청소년 성추행 목사, 곧 형사입건 될 듯

여러 명의 10대 소녀들에게 성추행을 한 혐의로 고발됐던 전 스카츠데일 대형교회 목사가 곧 정식 형사입건될 것으로 보인다. 스카츠데일 경찰은 100 페이지에 달하는 보고서를 마리코파 카운티 검찰에 제출했다. 보고서에는 1980년대 후반부터 90년대 초까지 스카츠데일 바이블 교회 청소년 목사로 사...

  • 등록일: 2019-05-22

아리조나 돌피너리, 전국 최악의 돌고래 사망율 기록

연방기관의 분석에 의하면 아리조나 돌피너리의 병코 돌고래 사망율은 미국 내 해양 포유류 전시 시설 중 최고 수준을 기록했다. 스카츠데일 지역에 위치한 돌피너리에서는 오픈 한 지 2년 만에 8 마리 중 4 마리의 돌고래가 사망했다. 이 시설에서는 더 이상 돌고래를 볼 수 없다. 국립해양 및 대기 관...

  • 등록일: 2019-05-22

피닉스 불법 쓰레기 상습 투기지역에 고화질 카메라 설치

피닉스 시에서 불법 쓰레기 투기 단속에 나섰다. 시 공공사업부 디렉터 제스 듀어트는 "불법으로 투기하면 우리가 잡을 것"이라고 말했다. 피닉스 시청에서는 쓰레기 불법투기가 잦은 네 곳에 고화질의 카메라를 설치했다. 물론 전에도 유사한 카메라가 설치됐었다. 그러나 듀어트는 이번에 설치된 것은...

  • 등록일: 2019-05-22

피닉스 경찰, 아이 버리고 간 여성 수배 중

피닉스 경찰에서 지난 주 토요일 오전 아이를 버리고 간 여성을 찾고 있다. 신고를 받고 출동한 경찰은 오전 8시 경 1900 W. Indian School Rd. 부근에서 유모차에서 자고 있는 아이를 발견했다. 아이는 바로 병원으로 옮겼으며 부상은 발견되지 않았다. 아이는 이후 아리조나 아동안전국으로 보내졌다....

  • 등록일: 2019-05-22

지역 병원, 환자도 모르게 CT 스캔 추가하고 950 달러 청구

글렌데일의 한 여성에게 용종하나를 제거하는 간단한 진단이 원하지 않았던 CT 스캔으로 인해 1년간 골치 덩어리가 됐다. 글렌 F. 버튼초등학교 6학년 수학 및 과학교사인 브룩 알론조는 늘 진료를 받던 의사로부터 피닉스의 배너-대학병원에서 용종을 제거하라는 진단을 받았다. 알론조는 자신의 의사...

  • 등록일: 2019-05-22

미 삼림국, "페이슨 지역 여섯 개 캠프사이트 야영 금지"

미 삼림국에서는 페이슨 지역의 강과 계곡을 끼고 있는 여섯 개 캠프사이트 야영을 금지한다고 발표했다. 지나치게 손상됐기 때문이다. 톤토국유림 관리국의 캐리 템플린은 "이 지역이 지나칠 만큼 사랑받는 곳이라는 이유 때문에 이 같은 결정이 내려진 것"이라고 말했다. 템플린은 아리조나 남서쪽 사...

  • 등록일: 2019-05-22

아리조나 학교, 보호자 승인없이 학생들에게 급한 약 줄 수 있다

아리조나의 학생들은 이제 학교 내에서 일부 약은 부모나 다른 보호자의 승낙없이 복용 또는 사용할 수 있게 됐다. 덕 듀씨 주지사는 지난 화요일 상원법안 1026에 서명했다. 이 법안은 학군, 차터스쿨, 사립학교 직원이 응급상황에서 부모에게 승낙을 받는 절차없이 바로 학생에게 특정 약을 주도록 허...

  • 등록일: 2019-05-22

UA, 훈련된 구급대원들 위한 학위과정 신규 개설

아리조나대학 (UA)에서 훈련된 구급대원을 위한 새로운 학위 과정을 개설한다. 학사 (BS) 과정을 전공으로, 응급의료서비스 과정을 부전공으로 구성된 이 프로그램은 응급의료 전문이들의 지도력과 기술을 향상시키고 병원에 도착하기 전 응급처치 발전에 대비하기 위해 마련된다. 이 프로그램과 같이 ...

  • 등록일: 2019-05-15

1년 간의 "널뛰기" 끝에 나온 차량 등록비 32 달러의 정체

아리조나 주청사에서 올 해 해결해야 할 가장 골치아픈 문제 중 하나는 2018년 주 지도자들에 의해 승인된 32 달러의 차량등록비용의 폐지 또는 인하를 결정하는 문제일 것이다.지난 해 봄, 주의회에서는 교사들의 임금을 인상하고 #RedforEd 운동을 잠재우기 위해 차량등록비용을 18 달러로 책정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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