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리조나 타임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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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족이 나타나지 않아 남겨진 미군의 유해를 확인하고 화장하는 일을 하고 있는 한 단체에서 지난 주말 23 명의 유해에 대한 장례를 치렀다. 장례는 마라나의 아리조나 참전용사 기념묘지에서 거행됐다.
장례를 주관한 '서던 아리조나 실종자 찾기 프로젝트'에서는 주 보훈처의 도움을 받아 행사를 진행했다. 이 단체에서는 홈리스 베테랑들들의 유해, 가족이 없는 유해 또는 빈곤한 베테랑 등의 장례를 치러주고 있으며 2000년대 중반부터 지금까지 3900 명의 잊혀진 참전용사들에 대한 장례를 치러 주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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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등록일: 2019-06-05

교정부, 내부고발자에 내려졌던 징계 모두 철회하기로

아리조나 교정부는 웨스트 밸리 교도소의 감방 문이 잠겨 있지 않은 상황을 담은 동영상을 외부에 공개한 내부고발자에 대한 모든 징계를 철회한다고 지난 주 목요일 발표했다. 교도서의 애나 (가브리엘라) 콘트레라스 (사진)는 벅아이 소재 루이스 교도소의 문제에 대한 정보를 공유한 것에 대해 징계...

  • 등록일: 2019-05-29

마리코파 카운티, 웨스트나일 바이러스 보유 모기 급증

아리조나의 겨울에 강수량이 많으면 여름에 더 많은 모기를 부르게 마련이다. 그러나 마리코파 카운티에서 더욱 우려하는 것은 그 가운데 웨스트나일 바이러스 보유 모기가 얼마나 많으냐는 것이다. 마리코파 카운티 환경국의 조니 딜론에 의하면 지난 주 목요일 현재 87 마리의 샘플 모기에서 양성반응...

  • 등록일: 2019-05-29

낙태금지법 반대 시위 중 주 의원들, "출산지원" 법안 ...

아리조나 공화당에서 지난 주 "가족 건강 시범 프로그램"에 750만 달러를 사용하는 법안을 제안했다. 법안의 목적 중 하나는 "낙태에 대한 대안으로 출산을 지원"한다는 것이다. 낙태 전면금지라고도 할 수 있는 앨라바마의 법안을 포함해 몇 몇 주에서 통과시킨 강력한 낙태규정에 반대하는 아리조나 ...

  • 등록일: 2019-05-29

은퇴인구 신규유입, 메트로 피닉스 가장 많아...탬파 앞서

메트로 피닉스 지역이 은퇴한 사람들이 가장 선호하는 곳으로 최근 조사에서 나타났다. MagnifyMoney.com에서는 피닉스, 메사, 그리고 스카츠데일 등으로 유입되는 노인인구를 조사했다. 신규유입된 순 이주자 수가 7000 명을 기록하면서 피닉스 지역은 플로리다 주의 탬파 지역을 100 명 차이로 앞섰다...

  • 등록일: 2019-05-29

벅아이와 피닉스, 인구 성장율과 인구 증가 면에서 각각 1위

미 인구조사국의 지난 주 목요일 발표에 의하면 벅아이와 피닉스가 전국에서 가장 빠르게 성장한 도시인 것으로 나타났다. 벅아이는 성장율 면에서, 피닉스는 실제 인구 수 면에서 가장 빠르게 성장했다. 이번 발표는 2017년 7월 1일부터 2018년 7월 1일까지 인구 5만 명 이상의 도시들을 대상으로 성장...

  • 등록일: 2019-05-29

피닉스 지역 전국 최고의 채용성장 기록...10년 노력 결실

지난 10여 년간 지방정부들의 지속적인 채용성장을 위한 노력이 밸리 전역에서 결실을 맺고 있다. 2018년 4월부터 2019년 4월까지 피닉스 지역에는 6만8천여 개의 일자리가 추가됐다. 콜로라도, 네바다, 유타, 그리고 매사추세츠 주를 포함한 21개 주에서 추가된 숫자를 모두 합친 것보다 많다. 피닉스 ...

  • 등록일: 2019-05-29

피닉스 지역 메모리얼 데이 최저기온 기록...플래그스태프에 눈발도

올 해 피닉스 지역의 메모리얼 데이는 예년과 달랐다. 지난 월요일 메모리얼 데이 최고기온은 예년에 비해 20도가 낮아 이날 역대 최저 기온과 같은 수준을 기록했다. 국립기상청에서는 월요일 최고기온이 79도로 1988년의 기록과 같다고 밝혔다. 지난 해 메모리얼 데이 피닉스의 최고기온은 98도였으며...

  • 등록일: 2019-05-29

아리조나에서 감귤류 농장들이 사라지고 있다

아리조나 주 경제에서 감귤류가 사라지고 있다. 서프라이즈 인근에서 4대 째 감귤농장을 운영하고 있는 셀윈 저스티스 (30세)는 "우리는 이제 과거의 흔적이 되고 있다"며 "마리코파 카운티의 감귤류 시장이 쇠퇴하고 있다"고 말했다. 저스티스의 가족이 1928년 처음 농장을 개척한 이후 많은 것들이 변...

  • 등록일: 2019-05-29

메사 피에스타 몰, 주상복합단지로 재개발

메사의 오래된 피에스타 몰에 아파트 단지가 들어선다. 메사 시의회는 서던 에브뉴와 알마 스쿨 로드 북서쪽 코너에 자리한 몰을 새로 개발하기 위해 다음 달 용도변경 투표를 진행할 예정이다. 피에스타 자리는 주상복합단지로 개발된다. 개발업체에서는 5에이커 부지에 도로쪽으로 면한 스토어와 식당...

  • 등록일: 2019-05-29

피날 카운티 남성, 사망한 어머니 연금 계속 받으려 뒷마당에 암매장

피날 카운티의 한 남성이 어머니의 소셜 시큐리티 체크와 보훈처 혜택을 계속 받기 위해 사망한 어머니를 뒷 마당에 묻은 것이 적발되어 체포됐다. 카운티 셰리프국에서는 샌탄 밸리에 거주하는 다니엘 셰논이 사기 및 부적절한 시신유기 등의 혐의로 체포됐다고 전했다. 셰리프국에서는 셰논의 94세 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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