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리조나 타임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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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짜 제목
  • 등록일: 2011-02-23

인텔, 5조5600억 짜리 챈들러 새 반도체 공장 건설 file

인텔은 18일 50억달러(한화 약 5조5600억원)를 들여 최신 마이크로칩을 제조하는 공장을 미국 아리조나주 챈들러에 짓기로 했다고 발표했다. 오는 2013년까지 완공될 이공 장에서는 차세대 14나노미터 트랜지스터와 300mm 마이크로칩 웨이퍼를 양산할 것으로 알려졌다. 버락 오바마 미국 대통령의 인텔...

  • 등록일: 2011-02-23

아리조나 주민들 신체활동 전국 평균 이상 file

아리조나 주민들은 다른 지역 주민들에 비해 운동 등 육체적 움직임을 더욱 활발히 하는 것으로 조사됐다. 연방질병통제예방국은 2008년 기준으로 조사된 '국민들의 무기력 수준'에 대한 데이터를 최근 발표했다. 이 자료에 따르면 20세 이상의 마리코파 카운티 주민들 가운데 81%가 운동 등의 육체적...

  • 등록일: 2011-02-23

피닉스로 이사 온 지 하루된 가족 교통사고 참변

타주에서 피닉스로 이사 온 지 하루 밖에 되지 않은 일가족 3명이 교통사고를 당해 딸은 현장에서 즉사하고 아들은 심각한 중상을 입었다. 피닉스경찰의 트렌트 크럼프 경사는 "37살의 멜리아 스키너가 운전하던 차량이 난폭운전차량과 부딪쳤으며 이 사고로 스키너의 15살 아들 라일리 벡위드와 13살의...

  • 등록일: 2011-02-23

법원, 상습 음주운전자에 20년 중형 선고 file

상습 음주운전자에게 법정이 20년 중형을 선고했다. 마리코파 카운티 법원은 어린 자식을 무릎에 앉힌 상태로 술을 마시며 운전을 하는 등 이미 수차례 음주운전으로 경찰에 체포된 바 있는 58세의 잭 마이저에게 "반복되는 그의 음주운전은 우리사회에 명백한 위협"이라고 규정하고 "여러 차례 반성의...

  • 등록일: 2011-02-23

아이들과 함께 가볼만한 '팝 컬쳐 뮤지엄' file

미국 만화, 영화, 드라마 등에 등장한 다양한 캐릭터들의 집합소인 '아리조나 팝 컬쳐 뮤지엄'(Arizona Pop Culture Museum)이 피닉스에 다시 문을 열었다. Loop 101 하이웨이의 태이튬 블러바드 출구 인근에 위치한 데저트 리지(Desert Ridge)에 자리한 '팝 컬쳐 뮤지엄'엔 스타트랙, 슈퍼맨 뿐만 아...

  • 등록일: 2011-02-23

발렌타인데이 기간 국경서 마약 320만 달러어치 압수 file

발렌타인 데이 기간동안 멕시코와의 국경지대에서 약 320만 달러에 상당하는 마약이 압수됐다. 국경수비대는 "2월11일부터 14일까지 나흘동안 '마약집중단속'을 펼쳐 3000파운드 가량의 마리화나와, 18파운드의 코케인 그리고 30파운드 의 메탐포타민 밀수를 적발했다"고 전했다. '마약집중단속'은 멕...

  • 등록일: 2011-02-23

AZ '피 한바가지' 길 ,황당 도로명 톱10

미국 곳곳에는 포복절도할 수밖에 없는 황당한 도로명이 무수히 많다. 유코피아닷컴은 황당한 미국 도로이름 10개를 소개했다. 보도에 따르면 뉴저지주 윌리엄스타운에서는 예상치 못한 길로 들어섰더라도 당황할 필요까지는 없다. 그곳 지역사람들에게 '예상치 못한 길(Unexpected Road)'은 지도상에 ...

  • 등록일: 2011-02-23

기퍼즈의원 피습 때, 소방관 출동거부

지난달 8일 투산 총격사건 당시 한 베테랑 소방관이 정치적 이유를 내세우며 긴급출동을 거부했던 사실이 뒤늦게 밝혀졌다. 18일 '`아리조나 데일리 스타'에 따르면 투산 소방국 소속 28년 경력의 소방관 마크 에크스트럼은 사건 당일 `정치적 논란에 휘말리고 싶지 않다며 출동명령을 거부하고 몸이 아...

  • 등록일: 2011-02-23

현대중공업 태양광 모듈공장, 아리조나 설립 '유력'

한국 1위 태양광기업인 현대중공업이 북미시장 진출을 확대하기 위해 올해 미국 현지에 태양광 모듈공장을 설립한다. 이 공장은 내년 초 가동될 예정이다. 최근 삼성, LG, 한화그룹 등이 태양광사업 수직계열화 계획을 속속 발표하는 가운데 국내 태양광 선두업체 현대중공업이 한발 빠르게 미국 현지 ...

  • 등록일: 2011-02-23

'미국화' 된 딸 살해 이라크 이민자 유죄 평결 file

딸이 미국화 됐다는 이유로 소위 명예 살인을 한 이라크 이민자에게 유죄평결이 내려졌다. 2월22일 피닉스 법원에서 2급 살인 유죄 평결을 받은 50살 팔레 하산 알말레키는 지난 2009년 10월 중매결혼을 거부하고 남자친구를 사귄 딸 20살 누르를 가문의 명예를 더럽혔다며 자동차로 깔아 죽였다. 알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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