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리조나 타임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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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등록일: 2019-02-27

아리조나 "7대 악" 기준으로 10번째 "죄악의 주&q...

도덕적 기준으로 본다면 아리조나는 그렇게 선한 곳은 아니다. 개인재정 사이트 월렛허브에서 최근 실시한 "죄악의 주"에서 아리조나는 10위에 올랐다. 월렛허브는 7대 죄악으로 불리는 분노/증오, 시기, 탐욕, 색욕, 교만, 나태, 식탐을 기준으로 50개 주를 비교 분석했다. 아리조나에서 저지른 가장 ...

  • 등록일: 2019-02-27

ASU 칼스튼 골프코스 5월5일까지만 이용 가능

아리조나주립대학 (ASU)의 칼스튼 골프 코스가 5월에 문을 닫는다. 남녀 골프 팀이 피닉스 코스로 이동하는 데 따른 것이다. 골프 코스 제네럴 매니저 데렉 크로포드는 리오 살라도 파크웨이와 루럴 로드 부근에 위치한 이 코스는 5월 5일에 마지막으로 이용할 수 있다고 말했다. 칼스튼 골프 코스는 19...

  • 등록일: 2019-02-27

비밀리 진행되던 마이크로소프트 굿이어 시설 시의회 승인

비밀리에 진행되고 있던 마이크로소프트의 서부 밸리 프로젝트에 대한 투표가 월요일에 진행되어 시의회 승인을 받았다. 이 프로젝트는 단순히 일자리를 창출하는 것인지 그 이상이 될 것인지 궁금증을 자아냈었다. 지난 주 발표된 내용에도 구체적인 용도는 없었지만 분명한 것은 시작을 서두른다는 것...

  • 등록일: 2019-02-27

APS 태양열 에너지 저장 위한 전국최대규모 베터리 설치 계획

아리조나 퍼블릭 서비스 (APS) 전기회사에서 지난 주 목요일 새로운 청정에너지 계획을 공개했다. 태양열 에너지를 저장했다가 해가 진 후에도 사용할 수 있도록 하겠다는 것이다. APS는 기존의 태양열 발전소에 저장공간을 추가해 상용량이 가장 많은 피크 타임에도 사용할 수 있도록 충분한 양을 저장...

  • 등록일: 2019-02-27

마리코파 카운티 신생아 '선천성 매독' 발병율 급증

지난 해 마리코파 카운티에서 다섯 명의 아기들이 선천성 매독으로 사망했다. 마리코파 카운티 보건국에서는 지난 2년 간 두 배로 증가한 것이라고 밝혔다. 보건국에 의하면 지난 해 30 명의 아기들이 "안타까운 예방 가능한" 질병을 안고 태어났다. 선천성 매독은 감염된 아기 엄마가 임신 기간 중 아...

  • 등록일: 2019-02-27

밸리 도시들 폐수 처리장, 장난감 등 온갖 쓰레기 처리에 많은 비...

서프라이스를 비롯한 밸리 도시들의 폐수 처리장에 지폐, 장난감, 그리고 음식 부산물, 그리고 많은 기름 등으로 골치아픈 것은 물론 많은 세금이 들어가고 있다고 한다. 사용자들이 하수구로 흘려 보낸 것들이 이 같은 문제를 만드는 것이다. 서프라이즈의 South Water Reclamation 시설 운영 책임자 ...

  • 등록일: 2019-02-20

"지난 20년 간 그랜드캐년 박물관 관람객들 방사선 노출"

약 20년 간 그랜드 캐년을 방문한 관광객, 직원, 그리고 어린이들이 국립공원 박물관 콜렉션 건물 내에 보관된 세 개의 페인트 통을 지나쳤다. 물론 방사선에 노출되고 있었다는 사실은 몰랐다. 연방 관계자들이 지난 해 5 갤런 짜리 통 안에 우라늄광이 가득 차있다는 것을 발견하고 방사능 샘플을 제...

  • 등록일: 2019-02-20

스프링 트레이닝 시즌, 밸리 임대료-숙박요금 급상승

2월 21일부터 5주 동안 이어지는 스프링 트레이닝 야구 시즌으로 메트로 피닉스의 단기 임대시장도 달아 오르고 있다.밸리의 2만6천여 주택, 아파트, 콘도, RV, 그리고 베드룸이 에어비앤비 리스트에 올라 있다. 지난 주말까지 이 가운데 임대 가능한 곳은 약 100 개 뿐이었다. 또한 가격도 크게 뛰었다...

  • 등록일: 2019-02-20

저학년 쉬는 시간 늘리는 법안 시행 후 긍정적 결과 나와

지난 해 아리조나의 교사, 학부모, 그리고 주의원들은 어린이들의 건강을 고려해 초등학교의 쉬는 시간이나 자유 놀이시간을 늘리는 방안을 추진했다.지난 해 4월 덕 듀씨 주지사는 상원법안 1083을 승인했고 이번 학년도부터 킨더가든부터 3학년까지는 두 번의 쉬는 시간을 의무화하게 됐다. 법안에 따...

  • 등록일: 2019-02-20

"교통단속 중 승객은 신분증 제시 거부할 수 있다"

아리조나에서 차량의 조수석에 앉아 있다가 교통법규 위반으로 경찰이 신분증을 요구했을 때 이를 거부할 경우 경찰이 끌어 낼 수 없다. 아리조나를 비롯한 서부 지역 주들을 관할하는 제9미국순회항소법원에서는 최근 범죄와 관련이 있다는 합리적 의심이 드는 상황이 아니라면 경찰의 강제집행을 교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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