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리조나 타임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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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짜 제목
  • 등록일: 2011-02-10

아리조나식 이민단속법안 연방의회서도 추진

지역 경찰에 이민 신분조사를 허용하는 아리조나식 이민단속법안이 연방의회에서도 추진되고 있다. 3일 정치 전문 일간지 데일리 콜러지 보도에 따르면 에드 로이스 하원의원(공화)은 아리조나식 이민단속법안을 미 전국 차원으로 확대시키는 내용의 법안을 조만간 발의하고 입법 논의를 시작할 계획이...

  • 등록일: 2011-02-02

주지사와 주상원의장 퇴진운동 시작돼 file

한 시민단체가 아리조나 주의회 상원의장인 러셀 피어스 의원(사진 우측)의 퇴진 청원운동을 전개하고 있다. '더나은 정부를 위한 아리조나 주민들의 모임'이라는 이름의 이 시민단체는 지난 1월27일(목) 주 국무실에 피어스 의장 퇴진운동과 관련한 서류를 제출했다. 단체는 신청서류에서 "피어스 의...

  • 등록일: 2011-02-02

멕시코 마약조직에 '총' 대주는 아리조나? file

아리조나 느슨한 총기규제법, 마약조직 총기구매 최적조건 제공 아리조나가 멕시코 갱단의 총기구입 주무대가 되고 있다. 최근 연방당국은 멕시코로 밀반입되던 총기 700정을 압수하고 관련자 34명을 체포했다고 밝혔다. 압수된 총기의 대부분은 아리조나 총포점에서 구매된 것으로 총들은 멕시코 갱단...

  • 등록일: 2011-02-02

국경 사이에 두고 벌어지는 '창과 방패' 게임 file

온갖 수단을 동원해 미국으로 마약을 밀반입해 온 멕시코 마약갱단들이 급기야 투석기를 이용해 국경 너머 미국 땅으로 마약을 쏘아보내는 것으로 드러났다. 멕시코 국방부는 갱단들이 미국과 멕시코 간 국경을 가로질러 마약을 넘기기 위해 중세풍의 투석기 장치를 사용하는 것으로 보인다고 밝혔다고...

  • 등록일: 2011-02-02

MCSO 올해 첫 불체자 단속 83명 체포 file

마리코파 카운티 셰리프국이 올해 들어 처음으로 밸리 전역에서 '범죄진압작전'을 벌여 83명의 범죄자와 불법이민자들을 잡아들였다. 셰리프국은 1월27일과 28일 양일간 피닉스를 중심으로 한 밸리 곳곳에서 범죄소탕을 명분으로 내세운 불법이민자 색출작전을 펼쳤다. 작전에는 200여명에 가까운 요원...

  • 등록일: 2011-02-02

밸리 주택가격 또다시 하락 '8300달러 떨어져' file

밸리지역 주택가격이 또다시 하락한 것으로 보고됐다. ASU 대학이 1월26일(수) 발표한 자료에 의하면 피닉스를 포함한 밸리지역 주택가격이 지난해 12월 다시 떨어져 2009년 12월과 비교해 8%가 낮은 가격대를 형성했다. 밸리주택 평균가격은 지난해 8월부터 12월까지 5개월 연속으로 하락세를 기록했...

  • 등록일: 2011-02-02

실종 20대 남성, 템피타운레이크서 익사체로 발견 file

1월 중순 실종됐던 20대 남성이 템피 타운 레이크에서 익사한 채 발견됐다. 템피경찰은 "지난 1월15일 이후부터 실종상태였던 24살의 윌리 지그바가 1월28일 금요일 오전 템피 타운 레이크에서 숨진 상태로 인양됐다"고 전했다. 스티브 카바할 경사는 "과학수사국에서 사체를 정밀조사해야 확실히 신원...

  • 등록일: 2011-02-02

"스카츠데일 동쪽에 대규모 위락시설 들어선다"

스카츠데일 동쪽에 자리한 솔트 리버 인디언 보호구역 내에 아이맥스 극장과 대형 수족관 등을 포함한 위락시설이 들어설 전망이다. 사설기업인 'Odysea'는 Loop 101 하이웨이와 비아 데 벤츄라 교차로 북동쪽에 위치한 보호구역 내 37.5 에이커 부지에 50만 스퀘어 피트 규모의 위락단지 조성계획을 최...

  • 등록일: 2011-02-02

10대와 성관계 고위공직자 부인, 중형 선고 받을 듯 file

10대 청소년과 부적절한 성관계를 맺은 혐의로 체포된 마리코파 카운티 감독관의 부인인 수잔 브락(사진)이 최소 7년에서 최대 15년의 중형을 선고받을 것으로 보인다. 2006년부터 당시 13살이던 남자아이와 30여회 이상의 성관계를 가져오다 체포된 수잔 브락은 지난 1월24일 공판에서 3건의 혐의에 ...

  • 등록일: 2011-02-02

차량 돌진해 자살시도한 남성, 살인죄로 체포 file

지난해 10월, 차량을 돌진시켜 자살하려다 상대편 운전자만을 숨지게 한 40대 남성이 살인죄 혐의로 경찰에 체포됐다. 피닉스경찰은 "작년 10월22일 오전 8시30분경 피닉스 북부 피나클 픽 로드상에서 자신의 토요타 SUV 차량을 이용해 맞은 편에서 오던 차량과 충돌시켜 자살을 시도했던 데이빗 아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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