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리조나 타임즈


booked.net

booked.net
List of Articles
날짜 제목
  • 등록일: 2011-04-27

밸리 부동산 시장, 곳곳에서 '반등' 조짐

밸리 주택시장이 반등할 조짐을 보이고 있다. 지난 2006년 이후 미국 모기지 시장의 붕괴로 인해 주택거래가 줄어들고 국제경제 상황까지 나빠져 실직자가 늘어나 차압주택이 증가하면서 밸리 주택시장은 최악의 상황에 직면한 뒤 아직까지 회복되지 못하고 있다. 밸리의 주택가치는 절반 혹은 2/3 이상...

  • 등록일: 2011-04-27

수사당국 '불체자 고용, 세금 포탈' Chuy's 레스토랑 체인 급습 file

불법이민자들을 고용해 세금 포탈을 일삼아 오던 식당 체인점의 사장과 그의 아들 그리고 세무사가 당국에 의해 기소됐다. 아리조나, 캘리포니아주 사법당국과 FBI, 국세청은 지난 4월20일(수), 아리조나와 캘리포니아 등지에 15개의 식당 체인을 소유한 Chuy's 레스토랑에 대해 수색영장을 집행했다. ...

  • 등록일: 2011-04-27

범죄자 인기투표? MCSO 머그샷 선정 논란 file

아리조나주 마리코파 카운티 셰리프국이 홈페이지에 범죄자들 얼굴 사진을 올려놓고 인터넷 인기투표를 진행하고 있어 논란이 일고 있다. 미국 언론매체들은 이를 두고 '죄수판 아메리칸 아이돌'이라고 명명했다. 24일 MSNBC 등 매체들에 따르면 이 논란의 중심에는 마리코파 카운티의 조 알파이오 셰...

  • 등록일: 2011-04-27

AZ 기업 메리티지 홈스 태양열 주택 판매시작 file

전국 주택시장의 회복이 지연되고 있는 가운데 일부 주택건설 업체들이 전기료가 거의 들지 않는 태양열 집열판이 설치된 주택을 판매키로 해 눈길을 끌고 있다. 아리조나주에 본사를 두고 있는 전국 10대 주택건설 업체 가운데 하나인 메리티지 홈스는 지구의 날인 22일부터 아리조나, 캘리포니아, 텍...

  • 등록일: 2011-04-27

마리코파 셰리프국 머그샷에 '입 없는 남자' 등장 file

'입과 턱이 없는 남자'가 불법 약물 거래 등의 혐의로 경찰에 체포되었다. 자질구레한 범죄 사건들 중 하나로 묻혀가기 십상이었던 이 사건은 용의자의 사진이 공개되면서 주목을 받고 있다. 문제의 '머그샷'은 최근 마리코파 카운티 셰리프국이 일반에 공개한 것으로, 사진 속의 남성은 약물 거래 및 ...

  • 등록일: 2011-04-27

총격부상 기퍼즈 의원, 혼자 선다 file

지난 1월 머리에 총상을 입고도 기적적으로 살아난 가브리엘 기퍼즈 미국 연방하원의원이 스스로 설 수 있게 됐다고 아리조나주 일간 `아리조나 리퍼블릭'이 24일 보도했다. 휴스턴 메모리얼 허먼 병원에서 기퍼즈 의원의 재활치료를 맡고 있는 제러드 프랜시스코 박사는 이 신문과 인터뷰에서 기퍼즈 ...

  • 등록일: 2011-04-27

고유가가 끼치는 영향, 하나둘씩 나타나기 시작 file

아리조나의 개솔린 가격도 갤런당 4달러에 육박하면서 많은 운전들이 연료통을 가득 채우지 않고 운전하는 경우가 잦아지고 있다. 연료통을 한 번에 가득 채우기엔 비용이 부담스러운 면도 있고 또한 연료통을 꽉 채우지 않음으로써 차를 가볍게 만들어 연비절감 효과를 노리는 경우도 있다. 하지만 이...

  • 등록일: 2011-04-27

미성년자와 부적절한 관계 목사, 경찰과 대치중 자살

인터넷 상에서 미성년자와 부적절한 대화를 주고 받았던 성직자가 경찰과 대치하던 중 스스로 목숨을 끊었다. 챈들러 경찰의 프랭크 멘도사 형사는 "인터넷 상에서 미성년자를 유혹하려 한 혐의를 받고 있던 52살의 니콜라스 윌리엄 미네르바 목사가 지난 4월21일 경찰이 수색영장을 집행하려 하자 교회...

  • 등록일: 2011-04-27

의료용 마리화나 사용 신청 700건 이상 몰려 file

의료용 마리화나를 사용하게 해달라는 신청서가 접수 일주일만에 700건 이상이 몰려 들었다. 아리조나 보건국은 지난 4월14일부터 20일까지 일주일 간 의료용 마리화나 사용신청서를 접수했다. 이 기간 동안 접수된 신청서는 모두 718건이라고 보건당국은 밝혔다. 접수된 신청서 가운데 보건국은 80% ...

  • 등록일: 2011-04-27

살인용의자, 그랜드캐년 절벽에서 '점프' file

살해혐의를 받고 도주중이던 40대 남성이 그랜드 캐년 절벽에서 뛰어내려 중상을 입었다. 그랜드캐년 국립공원 측은 "지난 4월22일(금) 오후 1시45분경 48살의 테랜스 디어링 블랙(사진)이 공원 보안요원의 검문에 불응하고 도주하다 사우스 림의 한 절벽에서 뛰어내렸다"고 말하고 "부상을 당한 블랙...

X
Login

브라우저를 닫더라도 로그인이 계속 유지될 수 있습니다. 로그인 유지 기능을 사용할 경우 다음 접속부터는 로그인할 필요가 없습니다. 단, 게임방, 학교 등 공공장소에서 이용 시 개인정보가 유출될 수 있으니 꼭 로그아웃을 해주세요.

X