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리조나 타임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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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짜 제목
  • 등록일: 2011-02-10

아리조나 주립대학 ASU 어떤 학교인가? file

본국 세계일보, 미국대학 입학설명 시리즈서 ASU 소개 본국의 세계일보가 미국대학 입학에 관한 시리즈를 다루면서 아리조나 주립대학 ASU를 소개했다. 아래는 세계일보에 실린 아리조나 주립대학에 대한 소개 전문. <입시철이 끝나면서 우리 아이가 가고 싶은 대학이 없다면? 하지만 해외로 눈을 조금...

  • 등록일: 2011-02-10

ASU 졸업 대니얼 유, 미 정규군 첫 한인장성 file

미 해병대에 한인 장성이 탄생했다. 버락 오바마 대통령은 해병대 소속 한인 대니얼 유(Daniel D. Yoo) 대령을 지난달 21일자로 준장 진급자로 임명했다고 국방부가 밝혔다. 주 방위군 소속의 한인이 장군에 임명된 적은 있지만, 대통령이 임명하고 연방 의회의 인준 을 거쳐야 하는 미국 정규군 장성 ...

  • 등록일: 2011-02-10

아리조나 그랜드 캐니언 소음 공해 규제 나선다 file

아리조나주 북부의 거대한 협곡인 그랜드 캐니언에서 경비행기나 헬리콥터 관광이 대폭 규제될 전망이다. 국립공원관리청은 연중 내내 그랜드 캐니언 상공을 선회하는 비행기들로 인한 소음 공해를 막기 위해 소음이 적은 비행기만 관광을 허용하거나, 관광 비행시 고도를 높이도록 하는 방안, 일시적...

  • 등록일: 2011-02-10

DPS 본부건물에서 폭탄 소동 벌어져 file

피닉스 다운타운에 위치한 '아리조나 공공안전국' 헤드쿼터 건물에 폭탄이 설치되어 있다는 괴전화가 걸려와 건물에서 업무중이던 직원들이 급히 대피하는 소동이 벌어졌다. 당국은 "2월6일(일) 밤 9시경, 21st 애비뉴와 토마스 교차로 상에 위치한 '공공안전국' 헤드쿼터 건물이 있는 인근에서 '폭탄'...

  • 등록일: 2011-02-10

3인조 강도, 10만달러 어치 약 털어서 도주 file

피닉스경찰이 CVS 약국을 털어 현금과 10만 달러 이상의 약품을 훔쳐 도주한 강도 일당 3명의 뒤를 쫓고 있다. 경찰에 의하면 3인조 남성강도들은 지난 1월27일 새벽 3시경 글렌데일 애비뉴에 위치한 CVS 약국에서 범행을 벌인 뒤 현재까지 도주행각을 이어가고 있다. 약국에 들어선 강도들 가운데 2명...

  • 등록일: 2011-02-10

12살 아들에게 차량 키 내준 아버지 경범죄 체포

운전면허가 없는 12살 아들에게 산악용 차량인 ATV 운전을 허락했다 사고의 원인을 제공한 아버지가 경범죄 위반으로 처벌을 받았다. 길버트경찰은 "지난 2월4일(금) 오후 4시경 쿠퍼와 워너 로드 교차로 남동쪽에 위치한 '그린벨트 워터-리텐션 분지'에서 사고 신고를 접수하고 출동해 12살 청소년을 ...

  • 등록일: 2011-02-10

"기퍼즈 의원, 말하기 시작하고 식욕 되찾아"

투산 총기난사 사건으로 중상을 입은 가브리엘 기퍼즈 연방 하원의원이 처음으로 말을 하기 시작했다고 기퍼즈 의원의 대변인 C.J. 캐러마진이 9일 말했다. 캐러마진은 기퍼즈 의원이 지난 며칠 사이에 말을 시작해 "점차 더 많이" 말하고 있다면서 기퍼즈 의원의 첫마디는 알지 못하지만 그녀가 아침식...

  • 등록일: 2011-02-10

아리조나 불체자녀 시민권 부여금지 법안 반대 file

아리조나 주의회가 미국 태생 불법체류자 자녀들에게 자동적으로 미국 시민권을 부여하지 못하도록 하는 법안을 추진하고 있는 가운데 7일 이 법안 관련 공청회가 열린 아리조나주 의사당 앞에는 많은 이민자 권익단체 관계자들이 이민가정 자녀들과 함께 나와 법안에 반대하는 시위를 벌였다. 이날 참...

  • 등록일: 2011-02-10

총상 기퍼즈 의원 남편, 우주비행 복귀 선택 file

"병상에 있는 아내의 회복 속도가 빨라서 우주비행에 복귀하기로 했다." 투산 총기난사 사건으로 중상을 입은 가브리엘 기퍼즈 연방 하원의원의 남편인 마크 켈리(46)가 우주왕복선 엔데버호의 마지막 우주비행에 동참할 것이라고 미 언론들이 4일 보도했다. 켈리는 머리에 총격을 받았던 아내의 회복 ...

  • 등록일: 2011-02-10

아리조나식 이민단속법안 연방의회서도 추진

지역 경찰에 이민 신분조사를 허용하는 아리조나식 이민단속법안이 연방의회에서도 추진되고 있다. 3일 정치 전문 일간지 데일리 콜러지 보도에 따르면 에드 로이스 하원의원(공화)은 아리조나식 이민단속법안을 미 전국 차원으로 확대시키는 내용의 법안을 조만간 발의하고 입법 논의를 시작할 계획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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