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리조나 타임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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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짜 제목
  • 등록일: 2011-01-14

밥캣 잦은 민가 출현에 주민들 '우려' file

최근 밸리 도심지역과 멀지 않은 농장에 살쾡이, 일명 '밥 캣'(Bobcat)이 출몰해 닭 수십 마리를 해치는 일이 벌어져 살쾡이가 사람들까지 위협하지 않을까 하는 우려를 높이고 있다. 스카츠데일에서 농장을 하고 있는 마이클 레드너는 얼마 전 믿을 수 없는 광경을 목격했다. 농장에서 키우던 닭 70여...

  • 등록일: 2011-01-14

폭설로 통제됐던 AZ 북부 주요도로 다시 오픈 file

2010년 12월 마지막 주에 내린 폭설로 통제가 이뤄졌던 아리조나 북부 주요도로들이 다시 개통됐다. 교통부는 폭설로 인해 차량통행이 금지됐던 북부 플래그스탭에 180번 하이웨이 Kendrick Park와 Cedar Ranch 사이 20마일 구간과 북부 세도나에 89A 도로 Pumphouse Wash에서 Forest Highlands Road ...

  • 등록일: 2011-01-14

'미국 40대 음주도시' 피닉스, 투산 이름 올려 file

미국에서 가장 음주를 많이 하는 도시 순위에 아리조나에선 투산과 피닉스가 리스트에 올랐다. '데일리 비스트'가 조사해 최근 발표한 '미국의 40대 음주도시' 순위에서 아리조나 도시로는 투산이 26위에, 그리고 피닉스가 34위에 각각 랭크됐다. '데일리 비스트' 측은 음주도시를 선정하는 기준으로 ...

  • 등록일: 2011-01-14

스트립 클럽 총기난사범 검거 file

지난해 말, 피닉스의 한 스트립 클럽에서 총기를 난사해 2명을 숨지게 하고 2명에게 부상을 입힌 범인이 경찰에 의해 체포됐다. 피닉스경찰은 "지난 12월26일(일) 밤 11시30분경 그랜드와 29th 애비뉴 교차로 상에 위치한 한 스트립 클럽에서 총기난사 사건을 일으킨 28살의 개빈 맥파레인(스카츠데일 ...

  • 등록일: 2011-01-14

브루어 주지사, 취임식 갖고 4년 임기 돌입 file

지난해 11월 주민투표에서 압도적인 표차로 당선된 잰 브루어 주지사가 1월3일(월) 취임식을 갖고 4년의 임기에 돌입했다. 이날 정오, 주청사 앞에서 열린 취임식에서 브루어 주지사는 주정부의 재정위기를 '아직 끝내지 못한 임무'라고 인정했지만 이를 타개하기 위한 구체적인 방안을 제시하지는 않...

  • 등록일: 2011-01-14

투산서 박쥐 70마리 떼죽음 상태로 발견 file

투산지역에서 70마리에 가까운 박쥐가 죽은 채로 발견돼 당국에 조사에 나섰다. 아리조나 게임&피쉬국은 "12월27일(월) 오전, 판타노 워시를 가로지르는 이스트 스피드웨이 다리 밑 보도에서 70마리 가량의 박쥐들이 떼죽음을 당한 채 널려 있는 것을 행인들이 발견해 신고했다"고 밝혔다. 당국은 ...

  • 등록일: 2011-01-14

주하원의원 괴한에게 습격 당해 file

지난해 크리스마스날 자신의 사업체를 둘러보든 주 하원의원이 괴한의 공격으로 부상을 당하는 사건이 발생했다. 카사 그란데를 지역구로 두고 있는 공화당 소속의 프랭크 프랫 의원(사진)이 작년 12월25일 코튼우드 레인상에 위치한 자신의 사업체를 둘러 보던 중 사무실에서 괴한과 맞닥드렸다. 책상...

  • 등록일: 2011-01-14

작년 12월부터 밸리서 폐렴환자 증가세 file

겨울을 맞아 밸리지역에 폐렴을 앓는 주민들이 증가하고 있다. '배너 데저트 메디컬 센터'의 감염예방의인 마티 레이크 박사는 "지난해 12월부터 폐렴으로 병원을 찾는 환자들이 늘고 있다"고 전했다. 레이크 박사는 "감기와 플루, 호흡기 감염 등이 폐렴의 원인이 된다"고 설명하고 "만약 조기에 치료...

  • 등록일: 2011-01-14

수도국, 올해 피닉스 수도세 7% 인상안 발표 file

피닉스 수도국이 수도요금 인상안을 발표했다. 수도국의 켄 크로스키 대변인은 "2011년에 수도요금을 7% 인상하고 이후 2016년까지 단계적으로 수도요금을 추가인상하는 방안을 고려하고 있다"고 밝혔다. 크로스키 대변인은 "시 재정의 부족으로 수도세 인상이 불가피하다"고 전하고 "주민들이 안전하...

  • 등록일: 2011-01-14

'충격' 엄마와 딸이 같은 미성년자와 성관계 맺다니 file

미성년자 남자아이를 놓고 엄마와 딸이 수 년 간 번갈아가며 성관계를 가져오다 엄마는 이미 구금됐고 딸 역시 최근에 체포된 사실이 알려지면서 사람들을 경악케 하고 있다. 지난해 가을, 한 고위공무원 부인과 미성년자 사이의 불륜관계가 세상에 밝혀지면서 밸리 전체를 떠들썩 하게 한 바 있다. 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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