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리조나 타임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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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짜 제목
  • 등록일: 2011-04-07

주운 반지 돌려주며 사례비 요구했던 40대 철창 신세 file

주운 반지를 주인에게 되돌려 주면서 사례비를 요구하던 40대 남성이 경찰에 체포됐다. 길버트경찰은 "한 편의점에서 습득한 반지를 주인에게 건네면서 사례비를 달라고 했던 41살의 개리 바넷(사진)을 4월3일(일) 붙잡아 들였다"고 밝혔다. 바넷은 3일 오전 길버트 로드에 위치한 퀵트립 컨비니언 스...

  • 등록일: 2011-04-07

MCSO, 항공기 30대 동원 대규모 단속작전 준비중

불법이민자들과 마약 밀수범 단속을 위해 마리코파 카운티 셰리프국이 항공기까지 동원하고 나섰다. 셰리프국의 조 알파이오 국장은 최근 챈들러 공항에서 가진 인터뷰를 통해 '데저트 스카이' 작전을 공개했다. 이 작전에는 총 30대의 비행기가 동원되며 지상인력과 공조해 작전을 펼칠 예정이다. 알파...

  • 등록일: 2011-04-07

"많이 받네" 아리조나 주립대 총장 연봉 전국 10위

재정적자 위기에도 불구하고 미 공립대학 총장들의 연봉은 꾸준히 인상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고등교육연대기가 3일 발표한 전국 공립대학 총장 연봉 순위를 살펴보면 2009~10학년도 기준 오하이오 주립대학 고든 지 총장이 181만8,911달러로 가장 높았다. 이번 연봉 순위 조사는 기본급과 보너스 ...

  • 등록일: 2011-04-07

잠들기 전 다리 저리면 심혈관 질환 의심 file

잠들기 전 다리가 저리는 등 불편한 감각이 심하게 나타나 수면에 장애를 일으키는 '하지 불안 증후군'이 심장 이상과 관련이 있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4일 AP통신에 따르면 아리조나주에 있는 메이요 의료원의 아샤드 자한기르 박사는 수면 시간 동안 다리가 저리거나 벌레가 기어다니는 느낌, 근...

  • 등록일: 2011-04-07

'방사능 오염수' 우려 고조속 AZ 우유에서 방사선 물질 검출

일본 후쿠시마 원자력발전소에서 나온 방사능 오염수가 바다로 유입되면서 세계 각국, 특히 미국을 비롯한 태평양 연안 국가들의 우려가 커지고 있다. 후쿠시마 원전 앞바다를 지나는 해류는 구로시오 난류로, 북동쪽으로 흘러 미국 서부와 적도 부근을 거쳐 다시 일본으로 순환한다. 6일 크리스천사이...

  • 등록일: 2011-03-30

밸리서도 일본발 방사선 물질 요오드-131 검출 file

일본 후쿠시마 다이치 원자력 발전소에서 방출된 방사선 물질이 서부밸리와 피닉스 등지에서도 검출됐지만 그 양은 극히 낮은 수준이라고 아리조나 보건당국이 밝혔다. '아리조나 방사능 통제국'은 "최근 서부밸리와 피닉스 등지에서 일본 후쿠시마 원전에서 방출된 것으로 보이는 방사선 물질 중 요오...

  • 등록일: 2011-03-30

밸리 주택가격 10년 이래 최저수준 기록 file

밸리의 주택가격이 10년내 최저치를 기록한 것으로 나타났다. 부동산 경제전문가인 엘리엇 폴랙은 "현재 밸리 전체주택들의 평균가격은 12만5000달러"라고 말하고 "이는 1999년에 기록한 수준과 같은 것"이라고 전했다. 폴랙은 "지금은 확실히 주택을 사고자 하는 '바이어 마켓'"이라며 "만약 타주로 ...

  • 등록일: 2011-03-30

아리조나 "인종.성별 이유로 낙태금지" 법안 시행 file

아리조나 주가 태아의 성별이나 인종을 이유로 낙태 시술을 하는 행위를 법으로 금지했다. 잰 브루어 아리조나 주지사는 29일 논란이 돼온 이러한 내용의 법률에 서명했다고 미 언론이 30일 전했다. 이 법에 따르면 부모가 성별이나 인종에 따라 자녀를 선택할 수 있도록 낙태 시술을 해주는 의사는 최...

  • 등록일: 2011-03-30

밸리에서 빈 아파트 찾기 갈수록 힘들어 file

차압. 숏세일 여파로 아파트, 렌트하우스 찾는 수요 나날이 증가 밸리에서 아파트나 렌트 하우스 구하기가 점점 더 어려워지고 있다. 최근 한 부동산 회사가 발표한 자료에 따르면 밸리의 하우스 렌트 마켓의 공실율, 즉 빈방의 수준은 평균 6.6%까지 낮아진 반면 렌트비는 2.5%가 상승한 것으로 나타났...

  • 등록일: 2011-03-30

'신 골드러쉬' 덕분에 밸리 채광 관련업체 호황 file

금을 캐기 위해 아리조나를 찾는 사람들이 증가하면서 관련 비즈니스가 호황을 누리고 있다. 최근 수백 달러를 들여 금 채굴 기계를 구입한 샌포드 하딩거 역시 '신 골드 러쉬'의 꿈을 꾸는 사람들 가운데 한 명이다. 금값은 갈수록 그 가치가 높아져 가는 반면 미국 달러화 가치에 대한 신뢰도는 자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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