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리조나 타임즈


booked.net

booked.net
List of Articles
날짜 제목
  • 등록일: 2011-04-14

피닉스 포함, 미 일부지역 주택가격 여전히 급락세

전국의 주택가격이 좀처럼 회복의 기미를 보이지 않고 있다. 일부 지역은 주택가격이 급락, 잠재적인 바이어들이 주택 구입의 호기를 맞고 있다. CNN 머니는 7일 지난 6개월 동안 전국에서 주택가격이 가장 크게 떨어진 6개 도시를 소개했다. 이들 도시는 애틀랜타, 시애틀, 미니애폴리스, 디트로이트, ...

  • 등록일: 2011-04-07

동체 구멍난 사우스웨스트 항공기 유마에 불시착 file

아리조나주에서 지난 1일 비행 중이던 사우스웨스트항공사 보잉737형 항공기의 천정에 구멍이 뚫리는 대형사고가 발생했다고 언론들이 보도했다. AP통신 등 주요 언론에 따르면 피닉스를 떠나 캘리포니아주 샌크라멘토로 가던 이 비행기는 고도 약 1만 900m 상공을 비행 중 갑자기 기체에 커다란 충격...

  • 등록일: 2011-04-07

피닉스가 전국서 가장 불쌍한 도시라는데... file

"피닉스 하늘에 가장 어두운 먹구름이 끼었다." 최근 미국 20대 메트로폴리탄 지역들의 상황을 평가한 월 스트리트 저널의 캐서린 매디건 작가가 한 말이다. 월 스트리트 저널과 다우 존스는 미국 대도시들의 상황을 비교해 내놓은 평가에서 메트로 피닉스 지역을 '전국에서 가장 불쌍한 도시'라는 오...

  • 등록일: 2011-04-07

"악~스콜피온에 물렸어, 어떻게 하지?" file

기온이 상승하면서 스콜피온에 물리는 사람들이 늘고 있다. 아리조나에서 흔히 볼 수 있는 스콜피온은 따뜻해지면 흙 밖으로 나와 본격적인 활동을 시작하며 야행성이므로 주로 밤에 활발하게 움직인다. 스콜피온 독침의 위력은 쏘일 경우 조금 불편한 기분 또는 약간의 통증을 느끼는 수준이다. 하지...

  • 등록일: 2011-04-07

하수처리장 폭파시키려던 공무원 체포돼 file

임금과 의료보험 등에 불만을 가지 메사시 공무원이 하수처리장 폭발을 시도하며 경찰과 대치하다 결국 체포되는 사건이 발생했다. 경찰은 "43살의 로버트 앤토니 올슨을 테러, 공공기물 파괴 및 협박, 공무집행방해 등의 혐의로 검거했으며 현재 25만 달러 보석금이 책정된 채 수감중"이라고 밝혔다. ...

  • 등록일: 2011-04-07

'배너 굿 사마리탄' 밸리 최고병원에 선정 file

밸리지역의 병원들 중 '배너 굿 사마리탄 메디칼 센터'가 최고의 의료서비스를 제공하는 병원으로 선정됐다. U.S. 뉴스&월드 리포트지가 선정한 주요 메트로도시 지역별 최고병원 들 622개 가운데 메트로 피닉스지역에서는 '배너 굿 사마리탄 메디컬 센터'가 1위를 차지했다. 이 병원은 매년 U.S. ...

  • 등록일: 2011-04-07

2012년 주정부 예산안 확정, 11억 달러 삭감키로 file

주정부의 2012년 예산안이 의회의 승인을 받았다. 주의회를 통과한 이번 예산안은 11억 달러의 지출 삭감을 통해 총규모 89억 달러로 확정됐다. 11억 달러 예산삭감의 대부분은 교육과 의료분야에서 이뤄졌으며 이번 결정으로 인해 원칙적으로는 4만7000명의 저소득층 자녀들을 위한 헬스케어 프로그램...

  • 등록일: 2011-04-07

AZ "흡연.비만.당뇨 메디케이드 수혜자에게 벌금 계획" ` file

아리조나주가 저소득층 의료보험인 메디케이드 수혜자 가운데 흡연자, 비만, 당뇨가 있는 사람에게 50달러(약 5만4000원)의 벌금을 물리기로 해 논란이 예상된다. 미국 경제 일간지 월스트리트저널은 메디케이드 수혜자 중 자녀가 없고 흡연자, 비만, 당뇨가 있는 사람이 의사의 권고대로 건강을 개선...

  • 등록일: 2011-04-07

트럭 뒤집히면서 실려있던 소 24마리 죽어 file

소떼를 가득 싣고 가던 트럭이 전복돼 20마리 이상의 소가 죽는 사고가 4월1일 아침 I-17 하이웨이 선상에서 발생했다. 아리조나 공공안전국 발표에 의하면 I-17 선셋 포인트 인근에서 소떼 37마리를 운반하던 트럭이 전복돼 이 중 24마리가 죽는 사고가 벌어졌다. 사고 트럭의 운전수는 전날인 목요일...

  • 등록일: 2011-04-07

때이른 더위에 에어컨 정비업체들 '반짝 특수' file

때이른 더위가 찾아온 밸리는 지난 4월1일(금) 수은주가 화씨 100도까지 치솟으며 올해 들어 첫 번째 세 자리 수 온도를 기록했다. 기상청은 "지난 4월1일의 온도가 아리조나 역사상 2번째로 가장 이른 시기에 화씨 100도를 보인 기록"이라고 밝혔다. 갑작스럽게 더위가 찾아오자 집의 에어컨을 점검하...

X
Login

브라우저를 닫더라도 로그인이 계속 유지될 수 있습니다. 로그인 유지 기능을 사용할 경우 다음 접속부터는 로그인할 필요가 없습니다. 단, 게임방, 학교 등 공공장소에서 이용 시 개인정보가 유출될 수 있으니 꼭 로그아웃을 해주세요.

X