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리조나 타임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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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짜 제목
  • 등록일: 2018-01-17

버스 개조한 '프레시 익스프레스' 저소득 지역에 야채 제공

엘리세 귀다스는 저소득 지역에서 건강식품을 구할 수 있는 기회를 늘리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귀다스는 은퇴한 밸리 메트로 버스를 미니 그로서리 스토어로 개조해 과일과 채소를 판매하는 비영리 단체 프레시 익스프레스의 실무 디렉터이다. 이 버스는 싯가보다 낮은 가격에 판매한다. 그로서리 버스...

  • 등록일: 2018-01-17

피닉스 시 환경보호 열정과 투자 결실 맺어

"피닉스 시는 계속 야심찬 목표를 세우고 달성하는 그 길을 이끌어갈 것"이라는 그렉 스탠튼 시장의 외침은 단순한 정치적 허풍이 아니다. 환경보호에 대한 스탠튼의 열정과 투자가 결실을 맺고 있다. 피닉스 시는 2015년에 온실가스 배출 15 퍼센트 감소 목표를 넘겼다. 쓰레기 처리와 재활용 면에서 ...

  • 등록일: 2018-01-17

투산 학군, 교사 수백명 억울하게 블랙리스트 올라

등록 학생 수 면에서 아리조나 내 두 번째로 규모가 큰 투산 통합학군 소속이었던 수백 명의 교사들이 특별한 징계사유 없이 블랙리스트에 올라있었던 사실이 밝혀졌다. 블랙리스트에 오른 교사들은 같은 학군 내에서 다른 학교로 취업할 수 없다. 그동안 소문으로 떠돌던 블랙리스트에 왜 이렇게 많은 ...

  • 등록일: 2018-01-17

ASU 비즈니스 스쿨 온라인 MBA 과정 전국 5위

아리조나주립대학 (ASU) W.P. 캐리 비즈니스 스쿨이 전국 282개 온라인 경영학 MBA 과정 부문에서 5위에 선정됐다. 유에스 뉴스 앤 월드 리포트의 대학 순위에서 W.P. 캐리 스쿨은 다른 대학원 과정에서도 빌라노바대학에 이어 공동 2위를 차지했다. W.P. 캐리 비즈니스 스쿨의 온라인 프로그램은 총 10...

  • 등록일: 2018-01-17

멕시코 여행 제한기준 변경...록키 포인트 변동없어

미 국무부에서 멕시코 여행 제한에 대한 새로운 경고를 발표했지만 록키 포인트로 알려진 푸에르토 페냐스코와 일부 리조트 타운에 대한 것은 거의 변경되지 않았다. 멕시코 여행에 대한 전반적인 경고에 크게 차이가 없기 때문이다. 마약 조직과 위험한 범죄가 들끓는 지역은 피하고 인기 관광지에서도...

  • 등록일: 2018-01-17

'아마딜로스' 국경지대 길잃은 밀입국자들 구조

한 단체가 국경을 넘는 밀입국자들의 사망을 줄이기 위한 노력에 참여하고 있다. 찾고 구조하는 이 단체 '아마딜로스'는 한 달에 두 차례 아리조나 남쪽의 멕시코-미국 국경지역을 방문해 사막에서 길을 잃은 이민자들을 구조한다. 어떤 경우에는 국경을 넘다가 실종됐던 일가족을 만나기도 한다. 이 단...

  • 등록일: 2018-01-17

아리조나 샘스클럽 4개 스토어 폐점한다

월마트에서 임금인상을 발표하던 같은 날 아리조나 일부 샘스 클럽의 폐점 소식이 알려졌다. 샘스 클럽의 모회사 월마트 대변인에 의하면 1월26일부로 아리조나 4개 스토어가 문을 닫는다. 이번에 폐점하는 샘스 클럽은 루프 101과 프랭크 로이드 라이트 블루바드 부근 스카츠데일 점, 루프 202와 아리...

  • 등록일: 2018-01-17

아리조나 새로운 스페셜 라이센스 플레이트 등장

아리조나에 세 종류의 새로운 스페셜 라이센트 플레이트가 등장했다. 새로운 플레이트들은 ServiceArizona .com에서 구매할 수 있으며 루크 공군기지, 사이언스 센터, 그리고 바렛-잭슨을 기념하는 내용을 담고 있다. 이들 플레이트에 대한 수익금은 각각 지정된 곳으로 기부된다. 루크 공군기지 플레이...

  • 등록일: 2018-01-17

펫샵에서 '새끼 프렌치불독' 다섯 마리 도난 당해

지난 주 수요일 밤 영업시간 이후 템피 아리조나 밀스 몰 내 펫샵에서 총 3만 달러 상당의 새끼 프렌치 불독 다섯 마리가 도난 당했다. 보안 카메라에는 두 명의 남성이 "Brute"이라고 쓰여있는 대형 쓰레기통에 강아지들을 담아 회색 밴에 싣고 가는 장면이 담겨있다고 템피 경찰은 말했다. 이들은 펫...

  • 등록일: 2018-01-10

"공립교육기금 증가시키고 학교 바우처 확대 중단하라"

아리조나 교육 시스템에 항의하는 대규모 시위에 지난 주 토요일 주청사 앞에서 열렸다. 이들은 공립교육에 대한 재정지원 증가를 요구하고 주정부 지원금을 사립학교 등록금에 이용할 수 있는 학교 바우처 프로그램에 반발했다. 집회와 행진은 아리조나 학부모 및 교사연합, 그리고 교사, 학부모, 종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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