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리조나 타임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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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짜 제목
  • 등록일: 2019-07-31

참전용사, 96세에 고교졸업장 받고 두 달 후 세상 떠나

지난 봄 스노우플래이크 하이스쿨에서 찰리 홀이 졸업장을 받을 때 스타디움을 가득 채운 참석자들은 기립박수를 쳤다. 250 명 이상의 가족들이 그의 졸업식에 참석했다. 홀과 함께 졸없하는 학생들은 자랑스러워했다. 그는 인터뷰도 했고 마사 맥셀리 연방 상원의원으로부터 축하 편지를 받기도 했다. ...

  • 등록일: 2019-07-31

ISR 프로그램 - 6개월 아기부터 생존 수영 가르친다

올들어 이미 아리조나에서 가장 인구가 많은 두 개 카운티에서 아동 익사 사고가 발생했다. 달라 샌디는 이 같은 아동 익사를 막기 위한 수영강습을 시작했다. 샌디는 6개월 아기부터 물에서의 생존기술을 가르치는 전국적으로 인정받는 유아 수영 자원 (ISR) 프로그램을 통해 수영을 가르친다. 샌디는 ...

  • 등록일: 2019-07-31

아리조나 이민 보석금 계속 올라 - 목돈없는 이민자들 갈수록 불리

이민판사들이 책정하는 보석금 액수가 점점 올라가고 있다. 2006년 아리조나에서 이민 판사들이 책정하는 이민 보석금의 중간값은 60 달러였다. 그러나 시라큐스대학의 Transactional Records Access Clearinghouse (TRAC)에 의하면 현재는 1만2천 달러로 올랐다. 이 같은 현상은 아리조나 뿐만이 아니...

  • 등록일: 2019-07-24

"큰 몸통에 작은 머리 꿰매놓고 버킷에는 팔 다리 가득"

피닉스의 한 신체 기부 사업장을 급습한 FBI 에이전트들은 짝이 맞지 않는 몸통에 이어 붙여 놓은 머리, 버킷에 담긴 팔 다리, 그리고 쿨러에 가득찬 남자 성기들을 발견했다. 현재 문을 닫은 상태인 영리 기관 바이올로지컬 자원 센터는 유가족들로부터 시신을 받고 그 대가로 센터에서 팔지 않는 남은...

  • 등록일: 2019-07-24

패밀리 달러 스토어 언론 보도 후에야 에어컨 수리

피닉스의 패밀리 달러 스토어에서 마침내 에어컨을 수리하고 지난 주 목요일 냉동고에 가득했던 상한 음식들을 치웠다. 직원들은 지난 한 달간 에어컨 없이 근무했으며 기온이 115도까지 올라가면서 음식들도 모두 상했다. 67 에브뉴와 벤 뷰런 스트릿에 위치한 이 스토어는 지역 신문에서 땀에 차고 악...

  • 등록일: 2019-07-24

에어컨 수리하던 테크니션 사망- 폭염이 원인인 듯

지난 주 목요일 저녁 애본데일의 한 주택 천정 위에서 에어컨을 수리하던 테크니션이 사망했다. 경찰은 더위와 관련된 사망인 것으로 보인다고 말한다. 경찰은 나중에 스티븐 볼로 밝혀진 테크니션이 염려된 집 주인이 볼이 올라간 약 30 분 후 올라가서 확인했다고 전했다. 볼은 오후 7시 경 의식이 없...

  • 등록일: 2019-07-24

아리조나 최저임금 인상, 식품업계 노동자들에 긍정적 영향

수년 전 아리조나 유권자들이 승인했던 최저임금 인상이 특정 분야의 노동자들에게 긍정적인 영향을 주고 있다. 피닉스 소재 싱크탱크 '그랜드 캐년 연구소'에서는 2016년 말에 통과된 법안 206이 식품업계 종사자들에게 주는 영향을 조사했다. 아리조나의 최저임금 인상법안은 몇 년에 걸쳐 순차적으로...

  • 등록일: 2019-07-24

챈들러 학군, 2021년까지 두 개 학교 추가

지난 화요일 새 학년도가 시작된 시점에서 챈들러 통합학군은 두 개 학교를 추가로 건축하기 위한 부지를 2천5백만 달러에 매입하는 안건에 투표했다. 챈들러 학군 운영위원회는 지난 주 특별회의를 열고 길버트와 브룩스 팜스 로드 부근 73 에이커 부지 매입을 승인했다. 아리조나에서 세 번째로 규모...

  • 등록일: 2019-07-24

"하버드대 흑인 졸업식 참석자들 모두 쏴 버릴 것" 협...

블랙 졸업식에 참석하는 사람은 누구든지 총으로 쏴버리고 하버드대학을 폭파시키겠다고 협박했던 아리조나 남성에게 실형이 선고됐다. 보스턴의 연방판사는 지난 주 수요일, 25세의 니콜라스 주커맨에게 징역 1년 3개월, 집행유예 3년을 선고했다. 검찰에서는 징역 18개월을 구형했었다. 주커맨은 지난...

  • 등록일: 2019-07-24

"GCU 온라인 석사과정 마쳤는데 헛고생 했다"

두 명의 그랜드캐년대학 졸업생들이 학교를 상대로 소송을 제기했다. 학생모집 담당자들이 학위가 아리조나 밖에 어디에서나 인정되는 것처럼 속였다는 것이다. 소송은 지난 주 목요일 조지아 주 풀튼 카운티 E. 아담스 웹 변호사에 의해 접수됐다. 학생들은 온라인 과정을 마쳤으며 각각 조지아와 웨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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