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리조나 타임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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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짜 제목
  • 등록일: 2020-01-29

아리조나 하이스쿨 학생들, 주청사 찾아 베이핑 규제강화 촉구

수십명의 아리조나 학생들이 베이핑 (액상전자담배)에 대한 규제강화를 요구하기 위해 지난 주 목요일 아리조나 주청사를 찾았다. 주 전역에서 모인 50 명 이상의 학생들은 베이핑이 그들 학교에서 큰 문제가 되고 있다며 주의원들에게 규제강화를 촉구했다. 커튼우드의 밍거스 유니언 하이스쿨 졸업반...

  • 등록일: 2020-01-29

앨리스 쿠퍼 재단, 밸리 두 번째 방과후 센터 오픈

록 스타 앨리스 쿠퍼의 비영리재단에서 밸리에 두 번째 방과후 프로그램 센터를 오픈했다. 쿠퍼는 지난 주 수요일 웨스트우드 하이스쿨에서 가진 행사에서 '더 솔리드 락 틴 센터'가 메인 스트릿과 컨트리 클럽 드라이브 부근에 위치한 메사 공립학군의 비어있던 건물을 사용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노스...

  • 등록일: 2020-01-29

"홧김에 테러신고" 스카이하버 터미널 일부 페쇄 소동

지난 주 금요일 피닉스 스카이하버 공항에서 거짓 테러 신고로 터미널 일부를 폐쇄하는 소동이 벌어졌다. 피닉스 경찰은 금요일 오후 5 시 경 탑승 거부로 인해 '분노한' 홉 L. 웨버 (53세)에 대한 신고를 받고 터미널 4로 출동했다. 정확한 내용은 알려지지 않았지만 웨버는 항공사 직원에게 피닉스 폭...

  • 등록일: 2020-01-29

아리조나 대법원, "이혼 후 배우자 동의없이 냉동수정란 사...

인공수정 시설과의 계약조항에 따라 전 남편이 반대할 경우, 이혼한 여성은 자신의 냉동 수정란을 사용할 수 없다는 아리조나 대법원 판결이 나왔다. 지난 주 목요일 판결로 사회 보수단체의 지지를 모았던 루비 토레스의 법적분쟁이 마무리됐다. 토레스는 2014년, 그녀를 불임상태로 만든 극심한 암치...

  • 등록일: 2020-01-29

HOV 차선 이용 위해 진화하는 "꼼수" - 옷입힌 해골 등장

지난 주 목요일 오전 동부 밸리의 HOV 차선을 불법으로 이용하던 한 운전자의 꼼수를 적발하는 것이 주 경찰에게는 전혀 어려운 일이 아니었다. 62세의 한 남성이 해골에 옷을 입혀 조수석에 앉히고 루프 101 HOV 차선에서 달리다가 아파치 블루바드 부근에서 적발되어 티켓을 받았다. 그 운전자는 창문...

  • 등록일: 2020-01-22

이민법 SB1070, 지난 10년 동안 어떻게 시행됐나

지지자들에게는 남서부 국경을 넘는 불법적인 입국에 대한 타당한 대응이지만 반대하는 사람들에게는 인종 프로파일링이며 불법이민자들 뿐만 아니라 라티노들에 대한 괴롭힘이다. 상원법안 1070과 그 법안이 내포하고 있는 강경한 이민규정은 법안이 통과된지 10년이 지나고 그동안 법원에서 규정을 다...

  • 등록일: 2020-01-22

덕 듀씨 주지사 예산안 발표 - 교육부문 지원 강화

덕 듀씨 주지사가 지난 주 금요일 123억 달러 규모의 예산안을 발표했다. 듀씨의 예산안을 그대로 시행할 경우, 주정부 지출은 지난 해에 비해 약 6 퍼센트, 7억2천7백만 달러가 증가하게 된다. 2018년, 교사임금인상, 노후된 건물 보수, 그리고 경제회복에 따른 교육기금 증가 등을 요구하는 교사파업 ...

  • 등록일: 2020-01-22

바렛-잭슨 자동차 경매, 올 해도 새로운 기록 세우며 마감

49년째를 맞은 바렛-잭슨 클래식 자동차 경매 행사가 새로운 기록을 세우며 지난 주 일요일 마감됐다. 스카츠데일 웨스트 월드에서 개최된 9일간의 행사에는 2천 대에 가까운 차들이 등장해 지난 해 1800 대 기록을 다시 갈아치웠다. 수퍼 토요일에는 2020년 형 셰볼레 콜벳 스팅레이 (빈 넘버 001)가 ...

  • 등록일: 2020-01-22

아리조나에서 어렵게 공휴일로 지정된 마틴 루터 킹의 날

마틴 루터 킹 주니어의 날이었던 지난 월요일은 누군가에게는 공휴일이었다. 그러나 아리조나에서는 이 날이 항상 공휴일로 인식되어 온 것은 아니다 . 아리조나는 이 날을 공휴일로 지정한 가장 마지막 주들 가운데 하나였다. 아리조나는 킹 목사가 저격 당한 후 1970년대 초반부터 공휴일 지정을 시도...

  • 등록일: 2020-01-22

메트로 피닉스 백만 달러 이상 저택 매매 증가

많은 백만장자들이 메트로 피닉스에서 집을 사고 있다. 크롬포드 리포트에 의하면 지난 6개월 간 피닉스 지역의 1백만 달러 이상 주택 매매는 36 퍼센트 증가했다. 2019년 한 해 동안 밸리 전역에서 1백만 달러 이상의 가격이 붙은 주택 2132채에 주인이 바뀌었다. 2018년에 비해 7.6 퍼센트 증가한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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