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리조나 타임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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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짜 제목
  • 등록일: 2011-07-06

야생곰이 60대 여성 공격해 중상 입혀 file

60대 여성노인이 곰에게 습격을 당해 중상을 입었다.아리조나 게임&피쉬부의 브루스 싯코 대변인은 "지난 6월27일(화) 오전 11시30분경 파인탑 레이크 컨트리 크럽 골프장 인근에서 다자란 숫컷 흑곰의 공격을 받아 61세의 라나 홀링스워스가 심각한 부상을 입고 헬기로 스카츠데일 병원으로 긴급후송됐...

  • 등록일: 2011-07-06

밸리 곳곳에서 독립기념일 축하행사 file

피닉스, 챈들러, 템피 등 밸리를 비롯해 아리조나 주요도시 곳곳에서 미국의 독립기념일을 축하하는 행사가 열렸다.템피 타운레이크에서는 6달러의 입장료를 받는 파티가 하루종일 열렸으며 저녁 9시부터 10시까지 1시간 동안 밤하늘을 수놓는 불꽃놀이가 펼쳐졌다. (사진)각 도시들이 제한된 공간에서 ...

  • 등록일: 2011-07-06

주청사와 의사당 건물에 쥐떼 출몰

아리조나 주청사와 의사당 건물이 쥐와의 전쟁을 벌이고 있다.주정부 관계자들에 따르면 피닉스 다운타운에 위치한 주청사와 의사당 건물에 쥐들이 출몰해 퇴치에 골머리를 앓고 있다.쥐떼는 하원과 상원들이 사용하는 건물에 배설물 흔적을 남기는가 하면 하원의장 사무실을 뛰어다니는 모습도 목격됐...

  • 등록일: 2011-07-06

올해 첫 웨스트 나일 바이러스 감염자 발생

밸리에서 올해들어 첫 웨스트 나일 바이러스 감염자가 발생했다.주 보건국은 6월29일(수) 발표를 통해 "피닉스지역의 한 남성이 웨스트 나일 바이러스에 감염된 사실이 확인됐다"고 전하고 "현재 의료시설에서 치료를 받고 있는 감염자는 회복중에 있다"고 덧붙였다.당국은 감염자의 정확한 신원을 밝히...

  • 등록일: 2011-07-06

아리조나 경찰조직 사이트, 또다시 해킹당해 file

아리조나 경찰조직 사이트가 또다시 해킹공격을 당했다.6월말 아리조나 공공안전국 사이트를 상대로 한 2번의 해킹에 이어 한 달 사이 세 번의 공격을 받은 것이다.자신들을 '안티섹'이라고 밝힌 해커들은 아리조나 경찰들의 신상명세가 담긴 내용을 해킹해 그 내용을 공개했다.당국 관계자는 경찰 사이...

  • 등록일: 2011-07-06

피어스 주 상원의장 강제퇴진 위기에 몰려 file

우익보수파이자 반이민 선봉장으로 잘 알려진 러셀 피어스 주 상원의장이 주민들의 요구로 퇴진할 가능성이 높아지고 있다.마리코파 카운티 선거사무소 책임자 캐런 오스본은 "아직 공식적인 집계는 아니지만 6월27일(화) 현재 피어스 의장의 퇴진을 요구하는 청원서가 총 1만361건이 접수됐다"고 밝혔...

  • 등록일: 2011-07-06

외국인들 아리조나 주택매입 여전히 '강세'

미국 주택시장의 침체가 계속되는 가운데 외국인들이 아리조나, 플로리다 등 의 주택들을 대거 매입하고 있다.전미부동산협회(NAR)에 따르면 작년 3월부터 지난 3월까지 1년 사이에 이뤄진 아리조나주 외국인 주택 매입 비율은6%로, 전년도의 11%에 비해 감소했지만 지난 2007년 5%에 비해서는 아직도 ...

  • 등록일: 2011-07-06

아리조나주립대 등록금 19~22% 인상 전망

미국에서도 대학 등록금이 인상되면서 학생들의 불만이 높아지고 있다. CNN머니는 지난달 29일 미국 25개 주가 올해 초 대학 지원 예산 50억달러(약 5조3000억원)를 삭감하면서 주에서 운영하는 대학들이 등록금을 인상하고 있다고 보도했다. 특히 캘리포니아, 펜실베이니아주 등 일부 주에서는 등록금...

  • 등록일: 2011-07-06

자동차 수리비용, 아리조나가 전국서 제일 비싸 file

자동차 계기판의 '체크 엔진'표시등이 켜질 경우 이 문제를 해결하는데 있어 아리조나 운전자들의 수리비 부담이 전국에서 가장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자동차 수리 관련 정보업체인 카MD닷컴 발표에 따르면 2010년 기준 부속품과 인건비를 포함해 체크 엔진 표시등과 관련된 수리비의 경우 아리조나 운...

  • 등록일: 2011-07-06

기퍼즈 "의원 세비 깎자" 염치 있는 소신 발언

미국 연방의원들이 자신들의 세비를 스스로 삭감하거나 동결하는 법안을 앞다퉈 제출하고 있다. 국민이 실업과 경기 침체로 고통받고 있는데 무슨 염치로 세비를 올리느냐는 것이다. 연방의원들은 이미 2012년까지 세비를 동결한 상태에서 2013년의 세비 동결까지 미리 거론하고 나서고 있다. 올해 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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