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리조나 타임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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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짜 제목
  • 등록일: 2011-01-19

기퍼즈 의원 남편 "범인의 부모 만나고 싶다" file

투산 총격 사건으로 중상을 입은 민주당 가브리엘 기퍼즈(40·여) 하원의원의 남편 마크 켈리(46)는 18일총기 난사범 제러드 리 러프너(22)의 부모를 만나고 싶다고 밝혔다. 이날 켈리는 ABC방송과의 인터뷰에서 "러프너의 죄일뿐, 그의 부모님들 잘못은 아니다"며 이같이 전했다. 그는 "나도 용서를 할...

  • 등록일: 2011-01-19

투산 희생자, 보수인사 협박혐의 체포돼

투산에서 발생한 총기난사 사건의 부상자 가운데 한 명이 현지의 한 행사에 참석한 보수인사를 협박한 혐의로 15일 경찰에 체포됐다. 지난 8일 사건 당시 왼쪽 무릎과 등에 총을 맞은 제임스 에릭 풀러(63)는 이날 투산에서 이번 비극이후 대화의 필요성과 관련한 ABC 방송의 '디스 위크' 녹화 프로그램...

  • 등록일: 2011-01-14

"2011년 올해는 전기요금 인상 없다" file

올해는 전기료 인상이 없을 전망이다. 아리조나 지역의 대표적인 전력회사인SRP(Salt River Project)와 APS(Arizona Public Service Co.)가 2011년 한 해 동안은 추가의 전기요금 인상이 없을 것이라고 밝혀 아직 회복되지 않은 경제의 영향으로 졸라 맨 허리띠를 풀지 못하고 있는 주민들에게 작으나...

  • 등록일: 2011-01-14

새해 맞아 새마음으로 한 결심이 '이혼?' file

2011년 새해를 맞아 많은 사람들이 신년계획을 세우고 그 계획을 위해 열심히 노력할 것을 다짐한다. 신년계획에는 다이어트, 금연, 공부 등 다양한 것들이 있겠지만 어떤 사람들은 새해 초 새마음으로 해야 할 일로 '이혼'을 결정하기도 한다. 실제로 아리조나에서 1월중 이혼율은 연중 가장 높은 수...

  • 등록일: 2011-01-14

"밸리 고용시장 상황 올해엔 좋아진다" 전망 file

지난해 고전을 면치 못했던 아리조나 고용시장이 올해엔 눈에 띄게 회복될 것이라는 전망이 나왔다. 2010년 아리조나의 실업률은 9%대를 넘어서 작년 10월과 11월에는 9.3%를 기록했다. 특히 유마지역은 2010년 11월 실업률이 무려 24.8%를 보이며 '전국 최악의 실업도시' 2위에 올랐다. 피닉스와 메사...

  • 등록일: 2011-01-14

허리띠 졸라맨 피닉스시, 1억800만 달러 절약 file

피닉스시가 인력감축과 경비절감 등을 통해 2010년~11년 회기연도에 총 1억830만 달러를 절약한 것으로 나타났다. 피닉스시 산하 '예산 및 리서치국'이 분석해 내놓은 자료에 따르면 시당국은 공무원직 감축 및 임금 삭감, 임시해고 등의 조치를 통해 지난 회기연도 사이 2억 달러에 가까운 경비를 줄...

  • 등록일: 2011-01-14

"국립공원 무료개방 이용해 보세요" file

전국의 국립공원이 2011년 한 해 동안 총 17일간 주민들에게 무료입장의 혜택을 제공한다. 국립공원 관리국은 "아리조나를 포함해 전국의 100개 이상 국립공원을 연휴 및 휴가기간 등에 맞춰 무료개방을 한다"고 밝혔다. 관리국의 켄 살라자는 "경제적으로 힘겨운 시기여서 주민들이 싼 가격으로 자연...

  • 등록일: 2011-01-14

피닉스 소방서, 방화사건 해결 '전국 최고수준' file

피닉스 소방국의 방화사건 해결율이 전국에서 가장 높은 것으로 조사됐다. 최근 발표된 자료에 의하면 피닉스 소방국은 신고된 방화사건 가운데 64%를 해결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전국 소방서의 방화사건 평균 해결 비율 18%보다 월등히 높은 수치이다. 피닉스 소방국의 잭 발렌타인 수사관은 "2010...

  • 등록일: 2011-01-14

'딸과 총' 맞바꾸려던 엄마, 유죄 시인 file

2살 난 자신의 딸을 총과 맞바꾸려든 여성이 자신의 유죄를 시인했다. 작년 1월12일, 딸과 총기를 서로 맞바꾸려 시도했던 34살의 탄야 내루(사진)가 1월6일(목) 피닉스 법정에서 자신의 잘못을 인정했다. 딸을 친구에게 넘기는 대신 총을 받으려 한다는 주변의 신고로 내루는 마리코파 카운티 셰리프...

  • 등록일: 2011-01-14

12살 소녀 기지로 주택침입 강도 붙잡아

혼자서 집을 보고 있던 12살 소녀가 강도의 침입에 침착하게 대처하며 기지를 발휘하고 경찰이 강도를 체포하도록 유도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 사건이 발생한 것은 지난 금요일인 1월7일 오후 3시30분경. 길버트시의 이스트 워싱턴 애비뉴에 위치한 한 주택에 강도가 침입했다. 당시 집에는 12살난 소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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