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리조나 타임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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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7일부터 아리조나 선거관리국은 사전투표 등록 유권자들에게 11월 대선 투표용지를 발송하기 시작했다. 이는 조기 직접투표의 첫날이기도 하다.
만일 12일까지 투표 용지를 받지 못했으면 카운티 기록관 사무실에 연락해 확인하던가 언제든지 조기 투표 센터에서 직접 투표할 수 있다.
아리조나 선거관리국은 유권자들이 10월 27일 화요일까지 투표 용지를 우편으로 보낼 것을 권장한다. 소인은 관련이 없고, 모든 투표 용지는 11월 3일 오후 7시까지 카운티 기록관에 제출되어야 집계된다. 일부 유권자 단체는 10월 22일 이전에 투표 용지를 우편으로 보낼 것을 제안하고 있는데 이는 미국 우정국이 선거 우편물을 적시에 처리하는 데 잠재적인 문제를 둘러싼 논쟁에 휩싸였기 때문이다.
투표용지는 검은색이나 파란색 펜으로 작성해야 한다. 연필은 안된다. 투표를 완료했으면 반송하기 전 반송용 녹색봉투에 반드시 사인을 하고 날짜를 기입해야 한다. 사인을 하지 않으면 무료처리된다.
전화번호 기입은 필수는 아니다. 하지만 투표 용지에 문제가 있거나 서명에 대한 질문이 있는 경우 공무원이 보다 쉽게 연락할 수 있도록하기 위함이다. 전화번호는 선거관리국에 저장되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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