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리조나 타임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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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짜 제목
  • 등록일: 2017-09-20

7월, 아리조나 멕시코로부터 수입 25% 증가

아리조나대학 (UA) 보고서에 의하면 지난 7월 아리조나에서 멕시코로부터 수입하는 양이 지난 해 같은 기간에 비해 25 퍼센트 증가했다. 아리조나에서 7월 동안 멕시코로부터 수입한 규모는 5억4천100만 달러이다. 이 같은 수입증가는 계속 이어지고 있다. 5월과 6월에는 지난 해 같은 기간에 비해 각각...

  • 등록일: 2017-09-20

피닉스 시 민간부문 임금인상 전국 최고...1년 새 7.6% 상승

미 노동통계청에서는 지난  1년 간 전국에서 임금이 가장 큰 폭으로 인상된 도시가 피닉스라고 지난 주 목요일 발표했다. 그렉 스탠튼 피닉스 시장은 "우리는 그동안 모두에게 적용될 보다 혁신적인 경제를 구축하는데 초점을 맞춰왔으며 이제 그 결실을 맺고 있는 것"이라고 말했다. 통계에 의하면 올 ...

  • 등록일: 2017-09-13

공립학교 평점제도, "투명하지도 않고 쓸모도 없고"

아리조나 주 지도자들은 공립학교에 A부터 F까지 학점 평가를 내리는 것이 주 전체 학생들의 성취에 구심점이 된다고 여겨왔다. 일단 학점을 받으면 교장은 교사들에게 개선을 위한 도움이 필요하다고 전달한다. 교사들은 학생들과 학부모들에게 학교가 A 학점을 받기 위해, 또는 유지하기 위해 어떤 계...

  • 등록일: 2017-09-13

"알파요 전 셰리프는 이민자들에게 무슨 짓을 했나"&lt...

 알파요의 '대안' 2012년 알파요는 판사의 명령과 상관없이 계속 불체자 소탕작전을 실시하고 있다는 것을 자랑하듯 미디어와 수 차례 인터뷰를 가졌고 그 내용은 나중에 그가 의도적으로 판사의 명령을 이행하지 않았다는 증거로 판사의 결정에 영향을 주었다. 그의 인터뷰의 주제는 모두 유사했다. 이...

  • 등록일: 2017-09-13

아리조나 검찰총장 등 "반 낙태 단체 제작 동영상 공개&quot...

아리조나 주 검찰총장  마크 브르노비치의 주도 하에 20개 주 공화당 출신 검찰총장들은 낙태반대 단체에서 제작한 동영상 공개 허용을 미 대법원에 촉구했다. 동영상을 제작한 단체 대표는 허가없이 촬영한 혐의로 캘리포니아 주에서 중범죄로 기소될 처지에 있다. 브르노비치의 이름으로 제출된 '우정...

  • 등록일: 2017-09-13

9.11 희생자 추모 위한 "템피 힐링 필드" 조성

지난 주 금요일, 올 해도 변함없이 템피 비치 파크에 14주년 템피 힐링 필드를 위해 봉사자들이 모였다. 2001년에 발생한 9.11 테러 희생자들을 추모하기 위한 것이다. 3천 여개의 미국기가 필드를 덮었다. 깃발은 테러 공격을 당한 월드 트레이드 트윈센터, 펜타곤, 그리고 항공기, 세 곳의 희생자들을...

  • 등록일: 2017-09-13

'다카' 폐지하면 아리조나 경제손실 13억 달러

트럼프 행정부가 불법체류 청년 추방 유예 프로그램 (DACA)을 폐지할 경우 아리조나에 미치는 경제적 손실은 13억 달러가 될 것으로 보인다. 로스 엔젤레스 타임즈는 만일 현재 DACA 수혜자들이 그들의 취업 허가를 잃을 경우 아리조나의 주 총생산 (GDP)는 13억 달러가 감소될 것이라고 보도했다. 아리...

  • 등록일: 2017-09-13

멕시코-캐나다 연결하는 I-11 네바다 일부 구간 오픈

피닉스와 라스 베가스를 연결하고 장기적으로는 멕시코, 미국, 캐나다까지 이어질 대규모 하이웨이 공사 중 2.5 마일 구간이 완공됐다. 지난 달 I-11 하이웨이의 첫 번째 단계로 핸더슨과 불더 시티 구간이 오픈됐다. 한 때 불더 시티 바이패스로 불리던 이 구간이 오픈되면서 US 93를 이용하던 차량들...

  • 등록일: 2017-09-13

피닉스, 남서부 지역 새로운 '카페 도시'로 부상

피닉스가 앞으로 최고의 카페 도시 중 하나가 될 것 같다. 보그 매거진에서는 피닉스 지역의 독특한 커피숍들을 소개하며 이 같은 커피숍들이 앞으로 피닉스를 남서부 지역의 새로운 커피도시로 만들 것이라고 썼다. 보그에서는 "피닉스에는 새로운 인디 카페들이 몰려 있어 사우스웨스트의 커피 중심지...

  • 등록일: 2017-09-06

"알파요 전 셰리프는 이민자들에게 무슨 짓을 했나"&lt...

조 알파요 전 마리코파 카운티 셰리프를 사면하면서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은 그를 "애국자"라고 추켜 세우며 알파요가 시민의 안전을 위해 단지 업무상 해야할 일을 했을 뿐인데 기소됐다고 설명했다. 정말 그럴까? 일부 국민들은 왜 그의 사면이 논란이 되는지 잘 알지 못한다. 아리조나 주민들 조차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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