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리조나 타임즈



List of Articles
날짜 제목
  • 등록일: 2018-12-19

이민자 운동하던 여성에 영주권 취소하고 추방 명령

이민자 권리운동을 하던 여성에게 추방명령이 내려졌다. 판사가 영주권을 취소하고 망명신청을 거부했기 때문이다. 투산의 연방 판사는 지난 주 알레한드라 파블로스 (33세)가 2005년부터 2010년 사이에 저지른 범죄기록을 이유로 추방명령을 내렸다. 파블로스는 2016년부터 버지니아 애넌데일의 전국 ...

  • 등록일: 2018-12-19

챈들러 경찰서 최초로 경관들 위한 치료견 영입

챈들러 경찰서에서 새로운 직원을 영입했다. 이 직원은 월급 대신 배를 긁어주고 간식만 주면 된다. 지난 주 목요일 챈들러 경찰서에서는 챈들러 최초의 풀타임 치료견을 소개했다. 다니엘 메지아 경사는 "경찰서 내 선서를 한 경관과 그 밖의 직원들이 근무 중 트라우마를 겪을 경우 이들의 심리안정을...

  • 등록일: 2018-12-19

마리코파 카운티 공해 줄이기 위해 '개스 벽난로' 권장

마리코파 카운티 대기환경부에서는 주민들에게 홀리데이 시즌에 나무를 태우는 대신 다른 것을 이용할 것을 권유했다. 환경부의 "Burn Cleaner, Burn Better" 캠페인의 일환으로 집 안팎의 벽난로를 개스 또는 전기로 대체하자는 것이다. 마리코파 카운티 벽난로 개선 프로그램에서는 주민들에게 무료 ...

  • 등록일: 2018-12-19

총 겨누고 돌 던지고...자율주행 차량에 대한 일부 주민들 반응

챈들러 경찰은 지난 주 금요일 한 남성이 8월 1일에 자율주행 차량 웨이모 밴을 향해 총을 흔드는 동영상을 공개했다. 로이 레오나드 헤이슬튼 (69세)은 1주일 후 체포됐다. 경찰은 또한 그의 22구경 칼리버 해링튼과 리차드슨 스포츠맨 리볼버 등의 총기도 압수했다. 헤이슬튼은 난폭행동으로 기소됐으...

  • 등록일: 2018-12-19

아리조나 최고의 컬리지 타운은 템피도 투산도 아니다

아리조나 최고의 컬리지 타운이 템피도 투산도 아니라는 의외의 조사결과가 나왔다. 개인재정 사이트 월럿허브에 의하면 아리조나에서 대학생들이 가장 살기 좋은 도시는 스카츠데일로 나타났다. 스카츠데일 커뮤니티 컬리지 아티초크가 위치한 스카츠데일은 전국 최고의 컬리지 타운 9위에 올랐다. 월...

  • 등록일: 2018-12-19

ASU 프렙 학생 연극에 KKK 복장..."유색인종 배려없다"...

피닉스 다운타운에 위치한 ASU 프렙 아카데미 학생들이 12월 첫 주 학교 연극에서 쿠 클럭스 클랜 (KKK) 복장을 했다. 학교에서 이 같은 복장을 허용했다는 사실은 주민들과 학부모들의 공분을 샀다. 일부 학부모들은 학교에서 학생들에게 증오단체에 대한 전후사정을 좀더 교육하고 관객들에게도 사전...

  • 등록일: 2018-12-19

피닉스 저소득층 킨더가든 어린이들 자전거 선물로 받아

최근 피닉스의 한 학교에서 열린 킨더가든 홀리데이 파티에서는 모든 학생들이 자전거를 선물로 받았다. 피닉스 지역의 저소득층과 소수계 가정 학생들이 대부분인 가필드 초등학교의 킨더가든 학생들과 APS 봉사자들에게는 이것이 연례행사로 자리잡았다. 20년 전 약간의 간식과 선물교환 등으로 시작...

  • 등록일: 2018-12-12

길버트 시 다운타운 개발에 사유지 이용하려다 법정분쟁까지

길버트 다운타운의 한 비즈니스 오너가 타운의 토지수용권에 반발하고 있다. 길버트 시에서는 길버트 로드와 히어니 웨이에 위치한 1560 스퀘어피트 규모의 마크 발로우 소유 토지를 원하고 있다. 길버트 시는 이 부지를 길버트 로드 확장가 히어니 웨이 재구성에 사용할 계획을 세웠다. 인근 헤리티지 ...

  • 등록일: 2018-12-12

펄 하버 기념일 맞아 I-10 일부 구간 '펄 하버 기념 고속도로' 된다

펄 하버는 아리조나에서 3천 마일 떨어져 있다. 그러나 77년 전 일본의 공격을 받았던 하와이의 해군기지를 아리조나 전역에서 기린다. 1941년 12월 7일 일본은 펄 하버를 기습공격해 미 군함 아리조나에 타고 있던 1천 명 이상의 군인들을 포함해 2천 명 이상이 사망했다. 이 공격은 미국이 제2차 세계...

  • 등록일: 2018-12-12

아이들은 트렁크에 뒷 좌석엔 개 두 마리 태우고 900 마일 운전?

두 명의 아이들을 자동차 트렁크에 싣고 아리조나에서 와이오밍으로 간 남녀가 법정에서 혐의를 인정했다. 마이클 J. 피 (63세)와 앰버 L. 프루덴스타인 (31세)은 지난 주 목요일 아동을 위험에 빠뜨린 경범죄를 인정했다. 와이오밍 주 캐스퍼의 순회법정 스티븐 브라운 판사는 두 사람에게 각각 30일 ...

X
Login

브라우저를 닫더라도 로그인이 계속 유지될 수 있습니다. 로그인 유지 기능을 사용할 경우 다음 접속부터는 로그인할 필요가 없습니다. 단, 게임방, 학교 등 공공장소에서 이용 시 개인정보가 유출될 수 있으니 꼭 로그아웃을 해주세요.

X