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리조나 타임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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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짜 제목
  • 등록일: 2022-04-13

메트로 피닉스 지역, 역대급 가뭄에 주태건설은 홍수

캘리포니아 주는 올 해 가장 건조한 1월과 2월을 보냈다. 여름철 수원이 되는 스노우팩은 위험수준으로 낮아졌다. 미국 서부지역에 3년 째 이어지는 가뭄으로 수원은 말라가고 콜로라도강 제한은 이제 주택건설을 포함한 서부지역 경제 모든 분야에 타격을 주고 있다. 문제는 물만 부족한 것이 아니라 ...

  • 등록일: 2022-04-13

구인난에 일부 기업들 '범죄기록' 있는 사람들도 과감...

요즘은 면접에 나타나기만 하면 채용된다는 얘기가 나올 정도로 인력난이 극심한 데도 불구하고 사만사 가르시아 페넬은 2년 전 아주 어렵게 취업해 생애 가장 오랫동안 안정된 직장에 다니고 있다. 현재 49세인 페넬은 마약관련 범죄로 거의 30년을 감옥에서 보낸 전과자이기 때문이다. 네 차례 수감됐...

  • 등록일: 2022-04-13

아리조나 세 개 공립대학 등록금 또 인상 - 펜데믹 이후 처음

아리조나 교육 평의회에서 지난 주 목요일 아리조나 주 세 개 공립대학의 다음 학년도 등록금 인상을 승인했다. 펜데믹이 시작된 이후 처음으로 인상하는 것이다. 아리조나 주의 공립대학을 관리감독하는 평의회에서는 다음 학년도 인스테이트와 타주에서 오는 신입생들의 등록금 인상안을 승인했다. 인...

  • 등록일: 2022-04-13

팬데믹 기간 월세 급등에 '노숙자 신세' 급증

피닉스에 거주하는 카를라 핀나키오(55) 씨는 18년 동안 함께 살던 동거인과 헤어진 뒤 노숙자 신세가 됐다. 그는 반려견과 함께 자신의 오래된 픽업트럭에서 밤잠을 청하고 있다. 척추 수술 후 매달 800달러씩 나오는 장애 수당으로는 들어갈 만한 집을 장만하기엔 역부족이어서다. 부동산 사이트인 '...

  • 등록일: 2022-04-13

항공기 내 마스크 착용 규정 유지해야 하나 없애야 하나

코로나 19가 아리조나를 포함한 미국 전역에 여전히 돌고 있지만 가장 오랫동안 유지되어 왔던 대중교통 이용시 마스크 착용 의무화도 이제 곧 폐지될 것으로 보인다. 여기에는 항공기도 포함된다. 여러 국제항공과 공항에서 마스크 규정을 없애고 있므며 미국 주요 항공사들도 추진 중이다. 아리조나 ...

  • 등록일: 2022-04-13

하벨리나가 차에서 스낵 먹고 운전까지 했다?

배고픈 하벨리나가 차 안에 갇히는 사고가 발생했다. 야바파이 셰리프국에서는 지난 주 금요일 세도나에서 남쪽으로 10마일 떨어진 콘빌에서 하벨리나가 수바루 스테이션 웨건에 갇혔다는 신고를 받고 출동했다. 차주와 주민들을 대상으로 조사를 진행한 셰리프 대원들은 차량의 해치백이 밤새 열려 있...

  • 등록일: 2022-04-06

공화당, 트럼프 패배 후 소수계 유권자 투표 참여 제한에 혈안

아리조나 주 공화당에서 부정선거를 방지한다는 명목으로 법안 HB 2492를 통과시켰다. 이번 회기가 끝나는 시점으로부터 90일 후에 시행되는 이 법안에 대해 민주당, 참여 운동가들, 진보 유권자들이 반발하고 있다. 이 법안은 유권자 등록 시 시민권 소지 증명해야 한다는 내용으로 연방선거 유권자들...

  • 등록일: 2022-04-06

듀씨 주지사의 세계에는 성전환자가 존재하지 않는다?

성전환자의 권리를 제한하는 법안을 승인한 다음 날 덕 듀씨 주지사는 성전환자들의 실질적 존재여부에 대한 두 차례의 질문에 모두 답변을 회피했다. 공화당 소속의 듀씨 주지사는 그 대신 성전환 여학생의 하이스쿨 및 대학 여성 스포츠 팀 참여를 제한하고 18세 미만의 성전환 수술 금지 등의 법안을...

  • 등록일: 2022-04-06

마리코파 푸드 팬트리 화재로 5만 파운드 식품 소실

지역 푸드 팬트리에 화재가 발생해 5만 파운드에 이르는 식품이 소실됐다. 지난 주 월요일, 마리코파 푸드 팬트리 문을 닫은 직후 누군가 트레일러에서 화재가 발생했다고 비여리단체 CEO 짐 쇼프에게 알렸다. 쇼프는 직원들과 함께 가능한 모든 소방기구를 동원해 불을 꺼보려했지만 충분하지 않았다고...

  • 등록일: 2022-04-06

주 대법원, 공화당의 우편투표 무효화 요청 거부

아리조나주 대법원은 화요일 유권자의 90%가 사용하는 조기 투표 시스템을 없애고 거의 모든 유권자가 선거일에 직접 투표하도록 요구하는 아리조나 공화당의 요청을 거부했다. 법원은 이 사건이 주 고등법원에 직접 제출된 소송의 제한된 기준을 충족하지 못한다고 판결했지만 공화당은 해당 사건을 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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