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리조나 타임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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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짜 제목
  • 등록일: 2017-07-26

아리조나 운전면허 매뉴얼에 경찰 대응수칙 포함

새로운 아리조나 운전면허 매뉴얼에 경찰의 단속에 어떻게 대처해야 하는지를 알려주는 특별 섹션이 포함됐다. 아리조나 공공안전국과 지역 경찰이 함께 내용을 만들었으며 차량국 (MVD)에서 협조했다. 새로 포함된 섹션에는 경찰차가 뒤에서 불을 켜고 갓 길에 세우면 따라서 경찰차 앞으로 세워야 하...

  • 등록일: 2017-07-26

악플 시달리는 상원 출마 무슬림 여성에 플레이크 응원

민주당 후보로 선거에 나서는 피닉스의 무슬림 변호사가 제프 플레이크 (공화. 아리조나)를 통해 초당적인 행동을 제대로 경험했다. 디드라 아바우드는 지난 몇 주간 온라인을 통한 악플에 시달렸다. 그런 가운데 플레이크 의원이 "굴하지 말고 잘 견뎌라"라는 격력의 메시지를 트위터에 올린 것이다. ...

  • 등록일: 2017-07-26

아리조나에 중국 관광객 증가 추세...1년 만에 20% 증가

아리조나에 중국 관광객들이 증가하고 있다. 아리조나 관광국에서는 지난 해 중국 관광객 수가 그 이전 해에 비해 20 퍼센트 증가했다고 밝혔다. 아리조나 관광국의 데비 존슨은 지난 7년 간 중국 방문객들이 급격히 증가하고 있다고 말했다. 존슨은 지난 해 7만7천 명이 아리조나를 찾았다며 주 방문객...

  • 등록일: 2017-07-26

교통국, 아리조나 최초 다이아몬드형 교차로 건설 제안

아리조나 교통국 (ADOT)은 아리조나 최초의 "다이아몬드형" 교차로 건설을 제안했다. 다이아몬드형 교차로가 건설될 지점 중 하나는 I-17과 해피 밸리 로드 교차로이다. 나머지 둘은 루프 202 확장을 위해 현재 공사 중인 사우스 마운틴 프리웨이의 일부 구간이다. ADOT 관계자들은 이 디자인이 역주행 ...

  • 등록일: 2017-07-26

아리조나 몬순 스톰 횟수는 줄고 강도는 높아져

아리조나 대학 (UA)의 수문학과 대기과학부의 연구에 의하면 아리조나의 몬순 스톰이 60년 전에 비해 그 횟수는 줄어들었지만 폭우는 강력해지고 있다. 연구팀은 아리조나 몬순시즌의 장기적인 변천과정을 조사한 최초의 연구결과라고 말했다. 이들은 1950-70년, 그리고 1991-2010 두 기간의 몬순시즌을...

  • 등록일: 2017-07-26

전국 주지사 인기도 조사 듀씨 36위...가장 큰 폭으로 하락

전국 주지사들의 인기도 조사에서 아리조나의 덕 듀씨 주지사는 36위로 나타났다. 모닝 컨설트에서 실시한 이 조사는 각 주지사의 정무능력 승인율을 근거로 한 것이다. 조사에서 듀씨는 승인율이 48 퍼센트로 나타났다. 뉴저지의 크리스 크리스티와 켄사스의 샘 브라운백의 25 퍼센트에 비하면 높은 편...

  • 등록일: 2017-07-26

피닉스 도서관 폭우 피해로 도서 6천 권 손실

지난 15일 폭우로 피해를 입은 피닉스의 명소 다운타운 도서관의 손실이 크기는 했지만 그래도 최악의 상황은 막을 수 있었던 것으로 밝혀졌다. 관계자들은 버튼 바 센트럴 도서관의 도서 6천 권이 손상됐다고 지난 주 수요일 발표했다. 이 사고는 몬순 스톰으로 인해 지붕의 배관이 터지면서 발생했다....

  • 등록일: 2017-07-26

야낼 산불 순직 핫샷 소방대원 영화 예고편 드디어 공개

2013년 야넬 산불 진화 중 순직한 19 명의 그레닛 마운틴 핫샷 소방대원들의 얘기를 그린 영화의 예고편이 드디어 공개됐다. 지난 주까지 이 영화의 제목은 "그레닛 마운틴", 또는 "노 엑시트" 등 가제로 알려졌지만 예고편과 함께 "온리 더 브레이브"라는 새로운 제목도 공개됐다. 이 영화에 출연한 테...

  • 등록일: 2017-07-26

월요일 폭우로 마리코파 카운티 등에 돌발 홍수경보 내려

월요일 오전까지 계속된 폭우로 아파치 정션부터 파운틴 힐즈 북쪽까지 돌발 홍수경보가 내려졌었다. 국립기상청은 당초 마리코파와 피날카운티에 월요일 오전 9시까지 경보를 발령한다고 발표했었다. 그러나 이후 정오 12시까지로 연장했다. 마리코파 카운티 홍수통제지구는 아파치 정션 부근 골드 캐...

  • 등록일: 2017-07-19

페이슨 인근 물놀이 하던 일가족 9 명 급류에 사망

지난 주말 페이슨 부근 톤토 국유림 내 물놀이 장소로 많이 알려진 곳에 갑자기 물이 불어나면서 9 명이 사망하고 1 명이 실종됐다. 구조대원들은 급류에 떠내려간 27세의 남성을 찾기 위해 지난 월요일에 수색을 재개했다. 워터 휠 화재 및 메디컬 지구 소방대장 론 세틀마이어는 지난 주 토요일 오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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