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리조나 타임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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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등록일: 2011-01-14

허리띠 졸라맨 피닉스시, 1억800만 달러 절약 file

피닉스시가 인력감축과 경비절감 등을 통해 2010년~11년 회기연도에 총 1억830만 달러를 절약한 것으로 나타났다.피닉스시 산하 '예산 및 리서치국'이 분석해 내놓은 자료에 따르면 시당국은 공무원직 감축 및 임금 삭감, 임시해고 등의 조치를 통해 지난 회기연도 사이 2억 달러에 가까운 경비를 줄일 ...

  • 등록일: 2011-01-14

"국립공원 무료개방 이용해 보세요" file

전국의 국립공원이 2011년 한 해 동안 총 17일간 주민들에게 무료입장의 혜택을 제공한다.국립공원 관리국은 "아리조나를 포함해 전국의 100개 이상 국립공원을 연휴 및 휴가기간 등에 맞춰 무료개방을 한다"고 밝혔다.관리국의 켄 살라자는 "경제적으로 힘겨운 시기여서 주민들이 싼 가격으로 자연의 ...

  • 등록일: 2011-01-14

피닉스 소방서, 방화사건 해결 '전국 최고수준' file

피닉스 소방국의 방화사건 해결율이 전국에서 가장 높은 것으로 조사됐다.최근 발표된 자료에 의하면 피닉스 소방국은 신고된 방화사건 가운데 64%를 해결한 것으로 나타났다.이는 전국 소방서의 방화사건 평균 해결 비율 18%보다 월등히 높은 수치이다.피닉스 소방국의 잭 발렌타인 수사관은 "2010년 ...

  • 등록일: 2011-01-14

'딸과 총' 맞바꾸려던 엄마, 유죄 시인 file

2살 난 자신의 딸을 총과 맞바꾸려든 여성이 자신의 유죄를 시인했다.작년 1월12일, 딸과 총기를 서로 맞바꾸려 시도했던 34살의 탄야 내루(사진)가 1월6일(목) 피닉스 법정에서 자신의 잘못을 인정했다.딸을 친구에게 넘기는 대신 총을 받으려 한다는 주변의 신고로 내루는 마리코파 카운티 셰리프국에...

  • 등록일: 2011-01-14

12살 소녀 기지로 주택침입 강도 붙잡아

혼자서 집을 보고 있던 12살 소녀가 강도의 침입에 침착하게 대처하며 기지를 발휘하고 경찰이 강도를 체포하도록 유도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사건이 발생한 것은 지난 금요일인 1월7일 오후 3시30분경.길버트시의 이스트 워싱턴 애비뉴에 위치한 한 주택에 강도가 침입했다.당시 집에는 12살난 소녀 혼...

  • 등록일: 2011-01-14

당국, 짝퉁 NFL 셔츠 파는 피닉스 가게 2곳 급습 file

지난 1월7일(금) 연방수사요원들이 피닉스의 가게 2곳을 급습해 160장 이상의 가짜 NFL 셔츠를 압수했다.연방이민세관국은 1월11일(화) 발표를 통해 "주민의 제보로 프로풋볼팀들의 가짜 셔츠를 팔고 있다는 피닉스의 가게 2곳을 수색해 다량의 짝퉁물건을 발견해 압수했다"고 밝혔다.이민세관국의 맷 ...

  • 등록일: 2011-01-14

남 수단 분리독립 찬반, 글렌데일서도 투표 file

1월9일 아프리카 수단에서 남부의 분리 독립 여부를 결정하는 국민투표가 실시된 가운데 아리조나주 글렌데일의 한 교회에 마련된 투표소에서 한 수단 여성이 투표용지를 투표함에 넣고 있다. 미국에는 전국 8곳에 수단 국민투표 투표소가 설치됐다.

  • 등록일: 2011-01-14

일주일 사이 8곳 털며 활개치던 강도들 체포돼 file

일주일 사이에 동부밸리 사업체 8곳을 상대로 강도행각을 벌인 범행용의자 남성 5명이 경찰에 붙잡혔다.메사경찰은 "지난해 12월30일부터 올해 1월5일까지 일주일 동안 메사와 길버트 등지에서 연쇄강도 행각을 저지른 용의자로 남성 5명을 체포했다"고 밝혔다.이들은 상점에 들어간 뒤 잔돈을 바꿔달라...

  • 등록일: 2011-01-14

투산 박쥐 떼죽음, 비비건에 맞아 죽은 걸로 판명

투산의 한 교량 아래에서 박쥐들이 떼죽음을 당한 것은 사람의 소행으로 밝혀졌다.지난해 12월23일 스피드웨이 교량 아래에서 죽은 채 발견된 박쥐 80마리는 비비건에 의해 희생됐다고 당국이 전했다.'아리조나 게임&피쉬국'은 "작년 12월 떼죽음 당한 80마리 박쥐들이 4밀리 비비건에 맞아 죽은 것으로...

  • 등록일: 2011-01-14

밥캣 잦은 민가 출현에 주민들 '우려' file

최근 밸리 도심지역과 멀지 않은 농장에 살쾡이, 일명 '밥 캣'(Bobcat)이 출몰해 닭 수십 마리를 해치는 일이 벌어져 살쾡이가 사람들까지 위협하지 않을까 하는 우려를 높이고 있다.스카츠데일에서 농장을 하고 있는 마이클 레드너는 얼마 전 믿을 수 없는 광경을 목격했다.농장에서 키우던 닭 70여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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