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리조나 타임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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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짜 제목
  • 등록일: 2011-03-09

"포괄 반이민법 반대" 고등학생들 시위에 나서 file

최근 주상원 소위원회를 통과한 '포괄적 반이민법'에 반대하는 학생시위가 3월4일(금) 주 의사당 앞에서 벌어졌다.주상원은 러셀 피어스 상원의원에 의해 발의된 '포괄적 반이민법'을 최근 통과시킨 바 있다.'포괄적 반이민법'인 상원법안 1611의 핵심내용 가운데 특히 문제가 되고 있는 것은 불체자 신...

  • 등록일: 2011-03-09

'영커 고등학교' 장애학생 비인격적 처벌 논란 file

밸리의 한 장애우 학급에서 교사들과 보조교사들이 학생들을 비인격적으로 대우했다는 신고가 접수돼 경찰이 조사에 나섰다.경찰은 "벅아이 통합학군 산하 영커 고등학교(Youngker High School)의 장애우 학급을 맡고 있는 교사와 보조교사 다수가 장애가 있는 학생들에게 동물을 조련할 때 사용되는 방...

  • 등록일: 2011-03-09

템피와 스카츠데일, 전세계서 '입이 거친 도시' 6위, 7위에 file

한 소셜 네트워킹 사이트가 발표한 최근 자료에서 아리조나 2개 도시의 주민들이 '전세계에서 가장 입이 거친' 것으로 나타났다.'포스퀘어'라는 소셜 네트워킹은 자신들의 사이트에 접속한 전세계인들이 남긴 무례한 문구나 욕설 등을 지역별로 분류해 순위를 매긴 뒤 이를 공개했다.조사결과에 따르면 ...

  • 등록일: 2011-03-09

주 법무부 '노인학대' 특별전담팀 구성 file

아리조나 법무부가 노인 학대 전담팀을 구성했다.법무부 관계자는 "3월4일(금)자로 노인들을 상대로 하는 학대와 사기, 범죄사건만을 다루는 전담팀이 발족됐다"고 밝혔다.TASA라고 불리는 '노인 학대 전담팀'은 법무부 산하로 노인 대상의 학대, 방치, 착취 및 사기 등의 사건을 다루게 된다.법무부의 ...

  • 등록일: 2011-03-09

나체로 맨홀에 빠진 30대 남성 구조돼

나체로 맨홀에 빠져 있던 30대 남성이 구조됐다.길버트 소방당국은 "지난 3월2일(수) 늦은 밤, 202번 하이웨이와 히글리 로드 교차로 인근을 지나던 행인이 '살려달라'는 비명소리를 듣고 맨홀에 사람이 빠져 있는 것을 발견, 신고해왔다"고 밝혔다.출동한 구조대는 35피트에서 40피트 가량 깊이의 맨홀...

  • 등록일: 2011-03-09

아리조나 '탱크킬러 비행단' 한국에 배치 file

미군이 6개월 주기로 한국에 배치하는 비행대로 이번에는 최신형 '탱크킬러'를 배치했다. 미 공군은 7일 "아리조나 소재 제355전투비행단 소속 A-10C 공격기 12대가 6개월간의 한반도 전개를 위해 오는 10일 한국 오산비행장에 배치될 것"이라고 밝혔다.이번에 한국에 파견되는 제355 해외원정비행대대...

  • 등록일: 2011-03-09

"기퍼즈의원 상태, 1년 지나야 명확"

투산총기난사 사건으로 총상을 입은 가브리엘 기퍼즈 연방 하원의원이 놀라운 회복세를 보이고 있지만 최종적인 상태는 1년 정도 지나봐야 알 수 있을 것으로 전문가들은 전망하고 있다.유에스에이(USA) 투데이는 3일 총기난사로 부상한지 오는 8일로 두달째를 맞는 기퍼즈 의원의 상태가 호전되고 있어...

  • 등록일: 2011-03-02

마리코파카운티 주택 가치 1년 사이 11% 또 하락 file

2006년 이후 4년 동안 밸리 주택가치 62% 감소해 마리코파 카운티 내 주택들의 가치가 또다시 떨어진 것으로 나타났다.마리코파 카운티 세액사정 당국은 2010년 카운티 내 모든 주택의 가치평가 금액이 적힌 평가서를 해당 주택에 발송중에 있다.당국에 의하면 카운티 내 주택들의 평균가치는 2009년에 ...

  • 등록일: 2011-03-02

'충격' 개와 성행위 시도 중학교 교사 체포 file

밸리의 한 중학교 교사가 동물과 사람이 성관계를 가지는 '수간'을 시도하려다 경찰에 체포돼 충격을 주고 있다.마리코파 카운티 셰리프국은 "라울 캐스트로 중학교에서 교사로 재직중인 25살 패트릭 스테펀 트레조(사진 우측)와 47살의 케이스 D. 키에퍼를 수간 시도혐의로 체포했다"고 밝혔다.셰리프...

  • 등록일: 2011-03-02

여친과 싸우다 체포된 주상원의원, 면책특권으로 풀려나 file

고속도로에서 여자친구와 싸워 경찰에 체포된 주 상원의원이 면책특권을 이용해 풀려나 논란이 일고 있다.피닉스경찰은 "2월25일(금) 밤 11시, 51번 하이웨이 캑터스 로드 출구 인근에서 차를 세우고 한 남성과 여성이 실갱이를 벌인다는 신고를 받고 출동해 현장에서 스캇 앨렌 번가드(43, 사진) 주 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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