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리조나 타임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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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짜 제목
  • 등록일: 2011-04-14

주정부, 장기이식 환자 의료비용 지원 '재개' file

지난 10월1일부터 중단됐던 장기이식이 필요한 환자들에 대한 의료지원이 다시 재개됐다.잰 브루어 아리조나 주지사는 4월7일(목) 서명을 통해 6개월 간 중단됐던 장기이식 환자 의료지원 기금건에 대해 승인했다.적자재정을 이유로 주정부가 지난해 10월부터 장기이식이 필요한 환자들에 대한 의료비 ...

  • 등록일: 2011-04-14

아리조나 반이민법 발효에 또다시 '제동' 판결 file

경찰의 이민단속을 허용한 아리조나 이민단속법 논란은 결국 연방 대법원에서 결론이 내려질 것으로 보인다.11일 샌프란시스코 연방 제9 항소법원은 아리조나 이민단속법(SB1070)의 핵심조항에 대한 연방법원의 발효금지 명령이 부당하다며 아리조나 주정부가 제기한 항소를 기각하고 지난해 연방법원이...

  • 등록일: 2011-04-14

'비오고 추워' 밸리 각종 행사들 취소 사태 file

갑자기 낮아진 기온과 비로 인해 밸리에서 예정중이던 각종 행사와 공연들이 속속 취소되는 사태가 빚어졌다.토요일이던 4월9일 밸리의 평균 낮 최고기온은 화씨 59도로 1966년 4월9일 기록된 화씨 58도에 이후 가장 낮은 기온을 보였다.기상청 관계자는 "4월초 밸리에 비가 내리는 것은 흔히 있는 일이...

  • 등록일: 2011-04-14

잦은 눈에 아리조나 북부지역 '경제 타격' file

유난히 자주 내리는 눈 때문에 북부 아리조나 지역의 경제가 어려움을 겪고 있다.그랜드캐년과 인접해 관광객들이 많이 찾는 플래그스탭과 인근 지역에는 지난 4월8일과 9일 또다시 눈이 내려 일부 교통이 통제되고 관광객들이 예약을 취소하는 일이 발생했다.이틀간 내린 이번 눈으로 플래그스탭으로 ...

  • 등록일: 2011-04-14

12m 선인장 꼭대기의 살쾡이 '초탈한 표정' 눈길 file

12m가 넘는 높이의 선인장 꼭대기에 올라간 살쾡이가 카메라에 포착되었다.이 살쾡이는 아리조나주 골드 캐년에서 촬영되었는데, 날카로운 가시투성이의 선인장에 살쾡이가 왜, 어떻게 올라갔는지 궁금증을 유발하고 있다. 선인장 꼭대기의 고양이는 애처로운(?) 표정으로, 옴짝달싹하지 못하고 그저 앉...

  • 등록일: 2011-04-14

"불쌍해, 머리에 화살 관통당한 고양이" file

4월12일 아리조나주 산타 크루즈 카운티 동물 구조대에서 로이터 통신에 공개한 고양이 '맥스'의 사진. 올해 세 살 된 맥스는 머리에 화살 관통상을 입고 발견돼 수술을 받았다. 맥스는 현재 회복중이다. 주인은 맥스가 집을 나간 지 이틀 뒤 돌아왔다고 밝혔다.

  • 등록일: 2011-04-14

아리조나 주립대, 미국서 편입생 수 가장 많아

아리조나 주립대학이 전국에서 편입학 학생을 가장 많이 입학시키는 대학으로 나타났다.시사주간지 US 뉴스 & 월드 리포트가 12일 발표한 순위를 살펴보면 아리조나주립대학은 2009년 가을학기 기준, 5,388명의 편입학 학생이 합격해 전국에서 가장 많았다.순위 선정은 전국 1,700여개 대학에 입학한 56...

  • 등록일: 2011-04-14

총연 회장 선거, 김재권-유진철 후보 '치열한 접전' file

제24대 미주한인회총연합회(미주총연. 회장 남문기) 회장을 뽑는 선거가 과거 어느 때보다 치열한 양상으로 전개되고 있다.11일 미주총연에 따르면 내달 28일 회장 선거를 위한 시카고 총회를 앞두고 약 1천136명이 정회원 신청 등록을 마쳤고 이 가운데 중복 등록자 등을 제외한 1천107명이 최종적으로...

  • 등록일: 2011-04-14

양아버지 칼로 50번 찌른 남성 '체포' file

의붓아버지를 칼로 찌른 잔인한 20대 남성이 경찰에 붙잡혔다.메사경찰은 "26살의 블레이크 알렉산더 메렐을 살인미수 및 가중폭행, 살상무기 소지죄 증의 혐의로 긴급체포했다"고 밝혔다.가정내 다툼이 있다는 신고를 받고 출동한 경찰이 문제의 집 현관에 도착했을 때 문 밖으로 비명이 들리고 있었으...

  • 등록일: 2011-04-14

피닉스 재생공장 화재 6시간만에 진화 file

피닉스 다운타운 남서쪽에 위치한 한 재생공장에서 불이 나 일대 지역의 교통이 통제되고 정전사태가 빚어지는 등 소동이 벌어졌다.피닉스 소방국은 "4월8일(금) 오후 1시경, 35th 애비뉴와 벅아이 로드 교차로 상에 위치한 '프리드먼 리사이클링 센터'에서 화재가 발생해 공장 일부를 태우는 사고가 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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