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슴에 야구공 맞았을 뿐인데...13세 소년 사망
야구경기중 가슴에 볼을 맞은 13살 소년이 사망하는 사고가 발생했다.지난 5월31일(화) 북부 아리조나의 소도시 윈슬로에서 열린 유소년 야구경기에서 가슴에 야구공을 맞고 쓰러진 헤이던 월턴이 병원으로 옮겨졌지만 사고 다음날 숨졌다.유소년 리그 관계자들에 따르면 월턴은 경기중 투수가 던진 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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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공기에 장난으로 레이저 쏘면 1만1000달러 '벌금 폭탄'
비행기를 향해 재미로 레이저 빔을 쏘는 행위에 대해 연방정부가 강력한 처벌에 나선다.5월 마지막 주 연방항공안전위원회는 "비행기 조종석을 향해 고의로 레이저 빔을 쏘는 사람들에게 최고 1만1000달러의 벌금형을 부과할 것"이라고 밝혔다.이전엔 이러한 행위에 대해 연방항공위는 각 지역경찰의 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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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혈관파괴 버거'로 유명세 '하트 어택 그릴' 챈들러시와 갈등
건강을 위협하는 수준의 고칼로리 햄버거인 일명 '혈관파괴 버거'와 야한 간호사 복장을 한 웨이츄레스들이 음식을 서빙하는 것으로 전국적인 유명세를 탄 챈들러의 '하트 어택 그릴'이 건물주 그리고 시정부와 마찰을 빚고 있다.문앞에 '6월15일에 다시 문을 엽니다'라는 문구를 붙인 상태로 임시휴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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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트 리버, 더위 피해 물놀이 즐기는 사람들로 '북적'
한여름 시원한 물속에서 하루를 즐기기 원하는 사람들의 발길이 솔트 리버로 이어지고 있다.지난 메모리얼 데이 연휴기간 동안 튜브를 타고 강의 시원함을 느끼려고 솔트 리버를 찾은 사람들의 수는 수 천 명에 이르렀던 것으로 알려졌다.튜빙을 위해 강에 나온 한 주민은 "지난 10년 동안 메모리얼 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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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일린 "아리조나 연방상원직에 관심 없다"
최근 스카츠데일에 대저택을 구입하면서 아리조나를 정치적 발판으로 삼으려는 것이 아니냐는 의혹을 받아온 전 부통령 출마 후보이자 전 알래스카 주지사 출신 정치인 사라 페일린이 아리조나주를 대표하는 연방상원직에는 관심이 없다는 점을 분명히 했다.얼마전 전국 버스투어를 시작한 사라 페일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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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부터 100도 넘는 세자리 숫자 기온 시작
아리조나 날씨가 6월에 접어들면서 세자리 숫자 기온을 보이며 살인적인 본격더위가 시작될 전망이다.지난 토요일이던 6월4일, 밸리의 낮 최고기온은 102도를 기록했다.일반적으로 5월부터 서서히 기온이 상승하는 밸리의 기온은 6월부터 평균기온이 세자리 숫자를 마크하게 된다.올해 5월의 경우 여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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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이저리그 올스타 게임 1달전, 피닉스시 적극홍보
오는 7월12일 피닉스의 체이스필드 야구장에서 열리는 미국프로야구 올스타게임에 대한 본격적인 홍보가 시작됐다.피닉스에서 열리게 되는 올스타전을 축하하기 위한 사전행사는 7월8일부터 시합 당일인 12일까지 열리게 되며, 시는 지역주민들은 물론 피닉스를 찾는 관광객들에게 이번 빅매치를 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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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워진 비행기에 총격 가한 남성 붙잡혀
공항에 세워져 있던 비행기에 별다른 이유없이 총을 발사한 남성이 경찰에 체포됐다.피닉스경찰은 "5월29일(일) 새벽 1시30분경 디어밸리 공항에 세워진 비행기를 대상으로 총을 마구 쏜 뒤 도망쳤던 26살의 랜던 레이드를 검거했다"고 밝혔다.경찰에 따르면 술에 취한 레이드가 권총을 사용해 특정대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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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케인 "페일린, 오바마에 이길수 있다"
지난 2008년 대통령 선거에서 버락 오바마 대통령에게 패했던 공화당 존 매케인(아리조나) 상원의원은 29일 "세라 페일린 전 알래스카 주지사가 내년 대선에 출마한다면 오바마 대통령을 이길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매케인 의원은 이날 폭스뉴스에 출연한 자리에서 이같이 예상한 뒤 "그러나 페일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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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금 압박받는 아리조나 불체자들
연방대법원은 '불체자 고용처벌법' 합헌 판결/ 7월20일부터 '자국민 해외체류 증명서'는 불인정 두가지의 새로운 이민관련 이슈로 인해 아리조나에 거주하고 있는 불법체류자들이 또다시 압박을 받을 것으로 예상된다.최근 연방대법원은 3년 전 아리조나 주정부가 시행에 들어간 일명 '불체자 고용처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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