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리조나 타임즈


booked.net

booked.net
스카츠데일 동쪽에 자리한 솔트 리버 인디언 보호구역 내에 아이맥스 극장과 대형 수족관 등을 포함한 위락시설이 들어설 전망이다.
사설기업인 'Odysea'는 Loop 101 하이웨이와 비아 데 벤츄라 교차로 북동쪽에 위치한 보호구역 내 37.5 에이커 부지에 50만 스퀘어 피트 규모의 위락단지 조성계획을 최근 발표했다.
Odysea사는 "땅의 임대계약은 작년 12월 체결됐지만 아직 정확히 어떤 시설들이 들어설 지는 3개월 이내에 결정될 것"이라고 전했다.
Odysea사의 한 관계자는 "아이맥스 영화관과 대형수족관 그리고 리플리의 '믿거나 말거나' 등의 오락시설들 입점이 이야기되고 있다"고 말하고 "이외에도 나비 전시관, 판타지 월드를 보여주는 매기퀘스트 등의 시설도 후보에 올라있다"고 덧붙였다.
스카츠데일시 관광부의 레이첼 새코는 "새로운 위락시설이 동부밸리를 더욱 가족친화적인 관광지로 만드는데 일조할 것으로 본다"며 "특히 101번 하이웨이를 따라 새 위락시설 주변에는 카지노는 물론 아리조나 디백스와 콜로라도 록키스의 스프링 트레이닝 캠프도 있어 타지로부터의 관광객들 발길을 더욱 많이 끄는 시너지 효과를 발휘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덧붙였다.
List of Articles
날짜sort 제목
  • 등록일: 2011-03-02

아이들 7명 태우고 음주운전, 정신나간 20대 file

승용차에 무려 7명의 아이들을 태운 채 음주운전을 하던 20대 남성이 경찰에 붙잡혔다.메사경찰의 마이크 멜렌데스 대변인은 "23살의 로베르토 소토(사진)가 2월21일(월) 저녁, 음주운전 혐의로 체포됐다"고 말하고 "그의 차량에서는 15살 미만의 청소년과 아동 등 7명이 발견됐다"고 전했다.체포 당시 ...

  • 등록일: 2011-03-02

1주만에 또 겨울폭풍, 밸리에도 눈발 날려 file

일주일만에 또다시 찾아온 겨울폭풍우의 영향으로 아리조나 북부에는 눈이 쌓였고 밸리 일부지역에서도 눈발이 흩날리는 흔치 않은 장면들이 연출됐다.2월 마지막 토요일인 26일 저녁부터 일요일이던 27일까지 겨울폭풍우 영향권에 들어간 아리조나에는 상당량의 눈과 비가 내렸다.북부지역에는 도로가 ...

  • 등록일: 2011-03-02

100명 이상 대규모 밀입국 시도 2건 적발 file

일주일 사이에 대규모 밀입국자들 2개 그룹이 적발됐다.국경수비대는 발표를 통해 "지난 2월 마지막 주, 멕시코 국경에서 15마일 떨어진 서부 루크빌 지역에서 2건의 대규모 불법입국 시도를 적발해 100명 이상의 밀입국자들을 체포했다"고 전했다.국경수비대의 에릭 칸투 대변인은 "100명 가량의 사람...

  • 등록일: 2011-03-02

"공사 마음에 안들어" 인부에게 총격 가한 무서운 60대

지붕수리를 제대로 하지 않았다며 재시공을 요구하는 말다툼을 벌이다 집주인이 공사인부를 총으로 쏴 중상을 입히는 사건이 발생했다.피닉스경찰의 토미 톰슨 경사는 "2월23일(수) 오후 1시15분, 59th 애비뉴와 엔칸토 블러바드 교차로 상에 위치한 한 주택에서 지붕공사 문제를 놓고 언쟁을 벌이던 중...

  • 등록일: 2011-03-02

아리조나에서도 유통된 브로콜리 '리콜 조치' file

북부 캘리포니아에서 재배돼 아리조나에도 유통된 브로콜리가 바이러스균에 오염된 것으로 나타나 리콜 조치가 이뤄지고 있다.브로콜리 재배.유통업체인 '트레이시-베이스드 테일러 팜즈 퍼시픽'사는 2월 마지막 주 발표한 보도자료에서 자사의 브로콜리 제품이 고열과 신체 마비를 일으키는 리스테리아...

  • 등록일: 2011-03-02

50달러 위조지폐 나돌아 당국 조사에 착수 file

투산 남쪽에 위치한 그린밸리에서 50달러 짜리 위조지폐가 유통돼 당국이 조사에 나섰다.비밀서비스국의 크리스티나 벨라우드는 "최근 그린밸리 지역에서 50달러 위조지폐 2장이 발견됐다"고 전하고 "더많은 위조지폐들이 있는 지에 대한 조사를 벌이고 있다"고 말했다.현재까지 발견된 위조지폐는 50달...

  • 등록일: 2011-03-02

피닉스 남성, 트럭 몰다 벽 뚫고 수영장에 빠져 file

얼마 전 피닉스에서 32살의 한 음주운전자가 일반 가정집 울타리를 뚫고 들어가 수영장에 처박히는 사고가 있었다. 아리조나패밀리닷컴의 보도에 따르면 다행히 운전수와 집에 있던 한 가족 모두 크게 다친 사람은 없다고 한다. 음주운전자가 몰던 차는 포드 F-150으로 제임스 플리의 집 뒤뜰을 마치 미...

  • 등록일: 2011-03-02

한인 SSI 수령금 박탈 잇달아 file

웰페어 수령 한인 노인들 가운데 사회보장국에 사전 신고를 하지 않고 해외에서 장기 체류하고 귀국했다가 SSI 수령금 반환조치 처벌을 받거나 심지어 수혜자격을 박탈되는 사례가 계속 이어지고 있다.매달 700여달러의 연방 생계보조금(SSI)을 받아 생활하는 최모(71) 할머니는 얼마 전 사회보장국(SSA...

  • 등록일: 2011-03-02

미주총연 회장 선거, 5월28일 시카고서 file

미주 한인총연합회(이하 미주총연) 제24대 회장 선거가 5월28일(토) 시카고 힐튼 호텔에서 치러진다. 미주총연 선거관리위원회(위원장 한원섭)는 지난 18일 회장 선거 공고를 통해 이같이 밝혔다. 회장 선거 입후보자 등록 마감은 3월26일(토) 오후 5시(동부시간 기준)까지이다. 현재까지 출마의사를 밝...

  • 등록일: 2011-03-02

미국 주택가격 13분기 연속 하락

미국 주택 가격의 하락세가 지속되며 13분기 연속 내림세를 이어갔다. 25일 미국 연방주택금융청에 따르면 지난해 4분기 미 주택 가격은 전년 동기 대비 4% 하락했다. 이는 13분기 연속 하락세로 지난 2009년 3분기 이후 가장 큰 낙폭이다. 주택가격은 전분기 대비로도 0.8% 떨어졌다. 이는 전문가들의 ...

X
Login

브라우저를 닫더라도 로그인이 계속 유지될 수 있습니다. 로그인 유지 기능을 사용할 경우 다음 접속부터는 로그인할 필요가 없습니다. 단, PC방, 학교, 도서관 등 공공장소에서 이용 시 개인정보가 유출될 수 있으니 꼭 로그아웃을 해주세요.

X
서버에 요청 중입니다. 잠시만 기다려 주십시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