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리조나 타임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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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짜 제목
  • 등록일: 2011-06-29

피닉스시, 사고다발 교차로에 추가 단속카메라 설치 검토중 file

피닉스시가 교통사고 다발 교차로에 더많은 단속카메라 설치를 검토중에 있다.피닉스시는 최근 교통부가 실시한 도로환경평가 기준을 검토한 결과 단속카메라가 설치되지 않은 교차로에서 사고가 더욱 잦다는 결론을 내리고 추가 카메라 설치를 준비하고 있다.도로환경평가서에 따르면 피닉스시에서 교...

  • 등록일: 2011-06-29

코치즈 셰리프국장도 '산불은 불법이민자들 소행' 주장 file

최근 아리조나 곳곳에서 발생한 대형산불은 불법이민자들 소행에 의한 것이라는 존 매케인 연방상원의원의 발언을 뒷받침하는 주장이 나와 관심을 끌고 있다.아리조나와 멕시코 국경지대를 관할지로 둔 코치즈 카운티 셰리프국의 래리 디버 국장(사진)은 6월22일(수) 언론발표를 통해 "매케인 의원의 주...

  • 등록일: 2011-06-29

운전시 햇빛노출 많은 신체 왼편 피부암 위험 더 높아

운전을 하는 동안 태양빛에 노출이 많은 신체의 왼쪽부분에서 피부암 발생 확률이 높다는 조사결과가 나와 주목을 끌고 있다.워싱턴 시애틀 대학이 발표한 연구결과에 의하면 악성 흑색종이나 머컬 세포암 등 피부암은 미국인들의 신체 왼쪽부분에서 더욱 많이 발생하는 것으로 나타났다.대학 연구팀은 ...

  • 등록일: 2011-06-29

동거녀 배 걷어 차 태아 사산시킨 남성 10년형 구형

임신한 동거녀의 배를 발로 걷어 차 복중의 태아를 숨지게 한 20대 남성에게 10년형이 구형됐다.연방검찰은 6월23일(목) "28살의 페르난도 우디에게 과실치사 혐의를 적용해 10년형을 구형했다"고 밝혔다.우디는 지난 3월 아리조나 북동쪽에 위치한 포트 디파이앤스에서 임신한 자신의 동거녀를 구타했...

  • 등록일: 2011-06-29

10대 소녀 총격살해범에 142년형 언도 file

지난 2008년, 당시 16살의 피닉스 소녀를 살해한 남성에게 142년 형이 선고됐다.마리코파 카운티 대법원은 6월27일(월) 열린 공판에서 2008년, 트럭에 총격을 가해 차에 타고 있던 16살의 멜리사 버질(사진)을 숨지게 한 31살의 쿼디 호다리 알-아민에게 142년 형을 언도했다.배심원단은 "알-아민에게 ...

  • 등록일: 2011-06-29

연방법원" AZ 공영선거제·기업 선거광고 제한 위헌"

미국 연방대법원이 아리조나주 공영선거자금제도에 대해 위헌결정을 내린 것을 놓고 '표현의 자유 보장이냐', '부자 후보를 위한 선거허용이냐'를 둘러싼 논쟁이 뜨거워지고 있다. 특히 `돈이 선거에 미치는 영향을 제한하려는 행정부의 노력을 무력화시키는 대법원의 잇따른 선거법 관련 판결로 보수성...

  • 등록일: 2011-06-29

65세 피닉스 남성, 엽기복장으로 비행기 탑승 file

미국 항공사 US에어웨이의 한 비행기에서는 최근 민망한 장면이 연출됐다. 백발이 성성한 노신사가 비키니 수영복을 연상케 하는 속옷차림에 하이힐을 신고 탑승한 것이다.23일 영국 일간지 데일리메일 인터넷판에는 피닉스에 사는 한 남성의 엽기적인 비행기 패션이 소개됐다.신원 공개를 거부한 65세...

  • 등록일: 2011-06-29

'반이민법 항의' AZ 공공안전국 해킹당해

미국 상원 서버와 중앙정보국(CIA)을 해킹한 유명 해커 집단인 룰즈섹(LulzSec)이 아리조나주의 반이민법에 항의한다며 공공안전국의 웹사이트를 뚫었다.룰즈섹은 23일 강경한 이민법을 반대하고자 아리조나 공공안전국의 웹사이트를 해킹, 미국-멕시코 국경 경비 등 경찰 활동에 관한 문서들을 유출했...

  • 등록일: 2011-06-29

아리조나주의 빈곤인구는 21.2% file

금융위기 직후인 2009년 미국의 빈곤층은 전년보다 630만명 늘어난 4356만명(14.3%)을 기록했다. 베트남전에 투입된 막대한 전비의 후폭풍으로 발생한 1969년 경제위기 직후(약 2540만명)의 약 두 배 수준이다. 현재 미국 국민 7명 중 1명이 빈곤층으로 분류된다.빈곤층 인구가 가장 많은 지역은 미시시...

  • 등록일: 2011-06-29

아리조나대학 연구 '미 청소년 70%, 금융사는 착취하는 곳'

미국 청소년의 70%는 금융사들이 젊은이들을 꼬드겨 착취하는 곳이라는 인식을 갖고 있는 것으로 조사됐다고 CNBC가 25일 설문조사 결과를 인용해 보도했다. 서브프라임 모기지, 금융위기, 주택시장 대란 등을 거치면서 금융계에 대한 소비자들의 인식이 크게 악화된 것과 맥을 같이하는 조사 결과다.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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