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리조나 타임즈



List of Articles
날짜 제목
  • 등록일: 2018-10-10

피닉스 상공 '불덩어리 같은 물체'는 스페이스엑스 로켓

억만장치 엘런 머스크의 스페이엑스 팔콘9 로켓이 캘리포니아에서 발사됐다가 다시 지구로 돌아오는 과정에서 많은 아리조나 주민들이 하늘에서 빛나는 물체를 목격했다. 로켓은 지난 일요일 오전 7시20분 경 산타 바바라 카운티의 반덴버그 공군기지에서 아르헨티나 위성 SAOCOM 1A를 이용해 발사됐다....

  • 등록일: 2018-10-10

피닉스 지역 최근 지어진 아파트 대부분 고급단지

메트로 피닉에 고급 아파트 붐이 일고 있다. 2017년과 올 해 건축된 신규 아파트 단지 중 약 87 퍼센트가 고급 아파트인 것으로 조사됐다. 피닉스 지역에서 아파트를 찾는 사람들에게 이 소식은 전혀 놀랍지 않다. 센트럴 피닉스와 스카츠데일의 신규 아파트 단지 렌트비가 한 달 1500 달러 이상인 곳이...

  • 등록일: 2018-10-10

주 검찰총장실, 복스바겐 고객들에게 합의금 1차 발송

아리조나 주 검찰총장실에서는 지난 주 금요일 아리조나 일부 주민들이 복스바겐과의 합의에 따른 첫 번째 단계 배당금을 받게 될 것이라고 밝혔다. 보도자료에 의하면 첫 단계에서 2700 명에게 964 달러가 지불될 것으로 보인다. 두 번째 단게는 11월 중에, 그리고 마지막 단계는 내년 1월에 우편으로 ...

  • 등록일: 2018-10-10

전국 최초 '오피오이드 상담 전화' 개설 후 1천여 건 받아

아리조나 보건국과 독소 및 약물정보센터에서는 지난 3월 전국 최초로 오피오이드 상담 전화라인을 개설했었다. 이후 '아리조나 오피오이드 지원 및 위탁라인 (888-688-4222)'에서는 1166 건의 전화를 받았다. 헬프라인은 베너 독극물 정보센터와 아리조나대학 (UA) 약학대학 내 아리조나 독소 및 약물...

  • 등록일: 2018-10-10

레이크 플레전트 물 속 '제이슨' 사라졌다

레이크 플레전트 물 속에 들어갔는데 영화 "13일의 금요일"의 연쇄 살인마 제인스 부어리스를 만난다면 누구나 기겁을 할 것이다. 다행이도 이제 더 이상 그런 걱정은 안해도 될 것 같다. 다이버 제커리 나지가 수중에 세워 놓았던 제이슨 조형물이 사라졌기 때문이다. 다이버들이 제이슨 옆에서 포즈를...

  • 등록일: 2018-10-10

트럭이 날아간 다중 충돌사고에 부상자 하나 없어

픽업 트럭이 날아가 승용차 위로 떨어지는 등 다중충돌 교통사고에서 놀랍게도 부상자가 한 명도 발생하지 않았다. 지난 일요일 프레스컷에서 발생한 교통사고에서 모든 탑승자들이 안전벨트를 하고 있었다고 야바파이 카운티 경찰은 밝혔다. 북쪽 방면 도로에서 흰색 트럭을 운전하던 여성은 같은 방향...

  • 등록일: 2018-10-03

태풍 로사 영향으로 피닉스 지역 홍수 발생

지난 화요일 열대성폭우로 등급이 낮아진 로사의 영향으로 메트로 피닉스에 엄청난 비가 쏟아졌다. 피닉스에는 화요일 저녁까지 2.36 인치의 비가 내려 도로, 프리웨이 등 곳곳이 물에 잠겨 운전자들을 구조해야 했다. 국립기상청에서는 비와 함께 낮아진 기온은 당분간 이어질 것이라고 전했다. 기상청...

  • 등록일: 2018-10-03

건조한 아리조나에도 "대홍수"가 있었다

허리케인 로사가 아리조나를 관통한다는 소식에 주민들은 잠시 홍수를 우려하며 긴장했지만 다행히 지난 일요일 로사는 열대폭우로 강도가 낮아졌다. 그러나 일부 지역에서는 이번 주 초까지 기상변화를 주시해야 했다. 폭우의 가능성은 남아있었기 때문이다. 허리케인 로사는 지난 일요일 오전 1등급인...

  • 등록일: 2018-10-03

템피에 전국 최초 마리화나 함유 음식 전문 식당 오픈

전국 최초의 템피 메디컬 마리화나 키친의 메뉴에서는 마리화나가 함유된 블루베리 머핀, 샐러드, 피자, 그리고 마카로니 치즈 등을 볼 수 있다. 10월 5일 오픈하는 민트 디스펜저리 키친 (5210 S. Priest Drive)에서는 기본적인 브라우니 이상의 것을 맛볼 수 있다. 운영 책임자 라울 몰리나는 흡연 이...

  • 등록일: 2018-10-03

피닉스 다운타운 90년 전 오픈했던 중국식당 문 닫아

1928년부터 90년 동안 운영해 온 피닉스 다운타운의 중국식당 싱 하이 찹 수이 하우스가 문을 닫았다. 지난 일요일은 오너 가족들에게 마지막 날이었다. 싱 하이는 지난 7월에 9월 말까지 운영할 것이라고 미리 공지를 했었다. 페이스북 포스트에 의하면 싱 하이는 90년 동안 다운타운 네 개 블럭 안에...

X
Login

브라우저를 닫더라도 로그인이 계속 유지될 수 있습니다. 로그인 유지 기능을 사용할 경우 다음 접속부터는 로그인할 필요가 없습니다. 단, 게임방, 학교 등 공공장소에서 이용 시 개인정보가 유출될 수 있으니 꼭 로그아웃을 해주세요.

X