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리조나 타임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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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짜 제목
  • 등록일: 2018-04-05

스노우볼 스키장 4월 29일까지 오픈하기로

플래그스태프의 스노우볼 스키 리조트에서는 이번 시즌에 4월 29일까지 운영한다고 지난 주 발표했다. 지난 겨울 유난히 높았던 기온으로 눈이 많이 내리지 않은 상황에서 스노우볼은 이 같은 발표를 한 것이다. 지난 해 9월부터 인공제설기를 가동했음에도 불구하고 스노우볼은 개장일을 두 번이나 연...

  • 등록일: 2018-04-05

파라다이스 밸리 경찰, 보안경보 발생 출동 중 99%가 오경보

허위 경보로 인한 경찰 출동이 잦아지면서 파라다이스 밸리 경찰에서 강력한 조치를 취하기로 했다. 2017년 파라다이스 밸리 경찰에서 출동한 3672 건의 보안경보 중 99 퍼센트가 오경보였다고 피터 윙거트 서장은 말했다. 실제 응급상황은 5 건 뿐이었다는 것이다. 약 5천여 주거지가 있는 파라다이스 ...

  • 등록일: 2018-04-05

메사 비트코인 거래업자 돈세탁 혐의 유죄 판결

연방법원 배심원들은 지난 주 목요일 메사의 비트코인 거래업자를 다섯 건의 돈세탁 혐의에 대해 유죄라는 결론을 내렸다. 온라인에서 "몰피우스 타이타니아"로 알려진 토마스 마리오 콘스탄조는 지난 해 4월 헤로인 및 코캐인 밀매업자로 위장한 에이전트로부터 약 16만5천 달러의 돈을 받았으며 그 돈...

  • 등록일: 2018-04-05

플로리다 생존학생, 메케인에 "왜 NRA 돈을 그렇게 많이 받...

지난 2월 14일 17 명의 사망자가 발생한 플로리다 주 파크랜드 하이스쿨 총격 사건 이후 총기규제법안 강화 운동가로 떠오른 생존 학생 데이빗 호그가 존 매케인 상원의원을 정면으로 공격했다. 매케인 의원은 전국총기협회 (NRA)로부터 가장 많은 기금을 받은 의원 중 하나이다. 호그 (17세)는 지난 주...

  • 등록일: 2018-03-28

피닉스 "우리의 생명을 위한 행진"에 2만5천 명 모여

지난 주 토요일 피닉스를 비롯한 아리조나 전역에서 개최된 '우리의 생명을 위한 행진' 집회에 수천 명이 물밀듯 몰려들었다. 이 집회는 같은 날 전국에서 열린 총기폭력 반대 집회의 일환으로 열린 것으로 하이스쿨 학생들, 학부모, 그리고 총기규제 강화 운동가들이 참석했다. 답슨 하이스쿨에 재학 ...

  • 등록일: 2018-03-28

피닉스 지역에 장애인 위한 주거단지 형성된다

아리조나의 어디에서도 볼 수 없었던 새로운 커뮤니티가 노스 피닉스 지역에 형성되고 있다. 이와 같은 형태의 커뮤니티는 전국적으로도 많지 않다. '루나 아줄'이라는 이름의 커뮤니티에는 커티지 스타일의 주택 30 채가 지어지며 24시간 직원이 상주하게 된다. 또한 클럽하우스도 마련된다. 모두 특별...

  • 등록일: 2018-03-28

사와로 국립공원 선인장에 노난방지 마이크로칩 삽입

애완동물에 삽입하는 마이크로칩이 선인장에도 이용된다. 투산 부근 사와로 국립공원에서 선인장 절도방지를 위해 시행한 것이다. 관계자들은 마이크로칩으로 도난 사와로를 인식할 수는 있지만 추적할 수는 없다고 말했다. 다만 절도된 것인지 분별하고 절도범을 찾아낼 수는 있다고 한다. 마이크로칩 ...

  • 등록일: 2018-03-28

여교사, 13세 남학생과 성관계 및 음란물 유포로 체포돼

13세의 학생과 성관계를 가진 27세 교사가 체포됐다. 법정기록에 의하면 굿이어의 라스 브리사스 아케데미 엘레멘터리 스쿨 6학년 교사인 브리테니 앤 자모라는 2월 1일부터 한 남학생과 교실과 자모라의 차 안에서 등 세 차례 성관계를 가졌다. 둘은 성적으로 노골적인 문자를 주고 받았으며 자모라는 ...

  • 등록일: 2018-03-28

"가로등과 대화를"...메사 '헬로 램프 포스트 프로젝트'

메사의 '헬로 램프 포스트 (가로등) 프로젝트' 덕분에 이제는 가로등, 벤치, 그리고 건물 등과도 대화를 나눌 수 있게 됐다. 메사 아트 센터 홍보 디렉터 케이시 블레이크는 이 프로젝트가 거리에 설치된 것과 문자를 주고 받도록 초대하는 것이라고 설명했다. 방문객들은 다운타운 메사에서 이 프로젝...

  • 등록일: 2018-03-28

전 FBI 요원이 항공사 직원 '지하드'로 둔갑시켜

사우스웨스트 항공사는 지난 주 토요일 항공사의 한 직원에 대한 "무자비하고 부적절한" 트윗을 올린 전 FBI 요원 존 관돌로를 비난하는 성명을 냈다. 관돌로는 아리조나 경찰 등에 "무슬림 위협" 트레이닝을 했던 대표적인 '반 무슬림' 인물이다. 관돌로는 지난 주 금요일 피닉스에서 열린 서부 보수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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