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리조나 타임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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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짜 제목
  • 등록일: 2018-01-03

더블트리호텔, 행사 갖고 있던 흑인 전문인들 쫓아 논란

흑인 전문직 종사자들이 비즈니스 관련 행사로 모였다가 리조트 호텔에서 경찰 입회 하에 쫓겨나는 사건이 발생해 인종차별 논란이 일고 있다. 파라다이스 밸리 힐튼 더블트리 리조트의 한 매니저에 의하면 이들은 허가없이 행사를 열었으며 다른 투숙객들에게 방해가 되어 쫓아낸 것이라고 말했다. 행...

  • 등록일: 2018-01-03

AZ 주민들 월마트 온라인에서 가장 많이 구매한 것은?

지난 연말 월마트는 2017년 한 해 동안 각 주별로 온라인을 통해 가장 많이 판매된 상품목록을 공개했다. 아리조나의 경우는 'L.O.L 서프라이즈 인형' 시리즈가 가장 많이 팔린 것으로 나타났다. 이 인형은 MGA 엔터테인먼트에서 제작한 것으로 2016년 12월에 처음 등장해 2017년 4월에는 가장 많이 판...

  • 등록일: 2018-01-03

동물구조센터 주인이 동물학대로 체포 돼

피닉스의 한 동물구조센터의 주인이 동물학대로 체포됐다. 마빈 동물구조를 운영하는 리베카 폭스-래버티는 지난 달 초 소셜 미디어에 올려진 끔찍한 비디오로 인해 체포됐다고 피닉스 경찰은 말했다. 경찰은 폭스-래버티가 동물을 치료하지 않고 방치한 것으로 인해 한 건의 동물학대로 지난 주 목요일...

  • 등록일: 2018-01-03

경제공황 벗어난 아리조나 주민들 학비 부채는 두 배

경제공황을 벗어난 아리조나의 대학 졸업생들의 부채가 10년 전에 비해 두 배로 커졌다. 경제공황이 최악의 상황, '퍼팩트 스톰'을 만들었기 때문이다. 뉴욕 연방준비은행에 의하면 아리조나 주민들의 등록급 부채는 2016년 1인당 4690 달러가 됐다. 2007년의 1930 달러에 비해 두 배 이상 커진 것이다....

  • 등록일: 2018-01-03

2018년 아리조나 채용도 증가, 인구도 증가

한 경제학자는 2018년 아리조나에 채용이 크게 증가하고 인구도 증가하는 등 긍정적인 변화가 올 것이라고 전망했다. 라운즈 컨설팅 그룹의 짐 라운즈는 채용과 인구 증가 면에서 아리조나가 전국 최고 5개 주 가운데 하나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라운즈는 피닉스와 투산은 주 경제를 살리는 데 도움을 ...

  • 등록일: 2017-12-27

2017년 아리조나 톱 10 뉴스

1) 트럼프의 행정명령에 따라 메사 이민자 엄마 첫 번째로 추방 메사의 과달루페 가르시아 데 라요스가 지난 2월 전국적인 이민자 추방 논란의 중심에 섰다. 트럼프의 1월 25일 행정명령에 따른 첫 번째 추방자가 됐기 때문이다. 행정명령은 중범죄가 아니더라도 범죄기록이 있는 불법이민자는 추방한다...

  • 등록일: 2017-12-27

아리조나 전역 2천 여 개 교사 자리 비어있다

최근 조사에서 아리조나 전역에 2000 여 개의 교사 자리가 비어있으며 이 같은 상황은 계속 악화되는 것으로 나타났다. 아리조나 교직원관리연합에서 실시한 여론조사에 의하면 지난 12월 8일 현재 주 내 172 개 학군과 차터 스쿨에 1968 명의 교사가 부족하다고 한다. 이 가운데는 이번 학년도가 시작...

  • 등록일: 2017-12-27

아리조나 인구 처음으로 7백만 명 넘어서

지난 한 해 동안 아리조나 인구가 10만7천600 명이 더해져 주 역사상 최초로 7백만 명 선을 넘었다. 아리조나는 또한 인구성장 면에서 1.6 퍼센트 증가율로 전국 5위를 차지했다. 미 센서스국의 통계에 의하면 아리조나의 인구는 올 해 702만 명을 기록했다. 지난 해에는 691만 명이었다. 이 수치는 지...

  • 등록일: 2017-12-27

피닉스에서 3천만 달러 규모 무료진료행사 열려

크리스마스 당일부터 3일간 피닉스 컨벤션 센터에서는 3천만 달러 규모의 무료 의료 및 치과진료 행사가 마련됐다. 이 행사는 제7안식교 재단의 단체 'Your Best Pathway to Health'에서 주관한 것이다. 이 단체에서는 전국적으로 이 같은 무료진료 행사를 마련하고 있으며 이번이 8번째였다. 무료진료...

  • 등록일: 2017-12-27

피닉스 경찰, 아동병원 "급습" 크리스마스 선물 전달

피닉스 경찰은 지난 주 폭탄 처리 로봇을 동원한 특수작전을 수행했다. 한 무리의 경찰관들이 장비를 갖추고 지켜보는 가운데 로봇은 소년 소녀들의 무릎에 곰인형 등 선물을 배달했다. 지난 주 목요일 피닉스 경찰국은 최초로 피닉스 아동병원을 "급습"해 어린 환자들에게 크리스마스의 기쁨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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