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리조나 타임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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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짜 제목
  • 등록일: 2018-06-07

메모리얼데이부터 레이버데이까지는 "죽음의 100일"

메모리얼데이부터 레이버데이까지의 기간이 청소년 운전자들에게 가장 위험 시기로 알려져 있다. AAA에 의하면 이 기간에 하루 평균 10 명의 10대 운전자들이 사망한다. 연중 다른 기간에 비해 14 퍼센트 높다. 따라서 이 기간은 "죽음의 100일"로 불린다. AAA 아리조나의 미셸 도나티 대변인은 이 기간...

  • 등록일: 2018-06-07

'물난리'로 폐쇄됐던 피닉스 도서관 16일 다시 오픈

지난 해 몬순 기간 중 스프링클러 파이프가 터지면서 건물 내 홍수 피해로 폐쇄됐던 피닉스 도서관이 이달 중에 다시 오픈된다. 피닉스 공립도서관 관계자들은 버튼 바 센트럴 도서관을 6월 16일 오전 9시에 다시 오픈한다고 지난 주 수요일 발표했다. 재오픈하는 날은 어린이들을 위한 마술쇼부터 성인...

  • 등록일: 2018-05-30

피닉스 인구 전국에서 두 번째로 많이 증가

미 인구조사국에 의하면 피닉스에는 지난 해 전국에서 두 번째로 인구가 많이 증가했다. 2016년 7월 1일부터 2017년 7월 1일 사이에 피닉스 인구는 2만4천36 명이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 기록은 이전 해의 3만2천113 명 증가에 비하면 소폭 줄어든 것이다. 지난 해 가장 크게 증가한 도시는 텍사스...

  • 등록일: 2018-05-30

아리조나 공립대학 내 마리화나 사용은 계속 금지

아리조나의 세 개 공립대학 캠퍼스에서 마리화나를 피우는 것은 여전히 금지되어 있다. 아리조나 주 대법원은 5월 23일 의료용 마리화나 카드 소지자는 캠퍼스에서 마리화나를 사용해도 범죄로 간주되지 않을 것이라고 판결했다. 그러나 여전히 의료용 마리화나 카드 소지여부와 상관없이 학생들은 캠퍼...

  • 등록일: 2018-05-30

돌피나리즈 오픈 2년 만에 두 번째 돌고래 사망

논란이 됐던 스카츠데일 아쿠리아리움에서 지난 주 또 한 마리의 어린 돌고래가 사망했다. 지난 2016년 10월에 오픈한 돌피나리스에서 이번에는 10살의 병코 돌고래 (큰돌고래) 알리아가 사망한 것이다. 병코 돌고래의 수명은 40-50년이며 성적 성숙기는 5세부터 14세이다. 돌피나리스 측에서는 아직 사...

  • 등록일: 2018-05-30

흉기폭력에 대한 처벌 강화, 동물에는 적용 안된다

아리조나 항소법원에 의하면 흉기 폭력에 대한 처벌강화는 동물이 피해대상일 경우에는 적용되지 않는다. 지난 주 목요일 담당 판사는 개를 쇠파이프로 떼린 경우는 형량이 늘어나는 "위험한 공격"에 해당하지 않는다는 주장에 동의했다. 따라서 입법부에서 이 법안을 마련한 것은 인간의 생명을 보호하...

  • 등록일: 2018-05-30

식스 플래그, '웻 엔 와일드'로 피닉스에도 들어와

식스 플래그가 밸리로 온다. 그런데 타 지역의 놀이기구와는 좀 다르다. 식스 플래그 측에서는 지난 주 아리조나 최대 워터 파크 '웻 엔 와일드 피닉스' 인수협정을 맺었다고 한다고 발표했다. 글렌데일의 4243 W. Pinnacle Peak Rd.에 위치한 워터 파크는 식스 플래그 엔터테인먼트 회사에서 합병한 다...

  • 등록일: 2018-05-30

전 주정부 기업관리위원, 6년 전 뇌물수수혐의로 기소돼

아리조나의 전 기업관리위원 게리 피어스가 재직 당시 뇌물을 받은 사실이 드러났다. 피어스는 6년 전 하 물 공급회사로부터 3만1천 달러를 받고 35만 달러 상당의 땅을 받았다. 뇌물에 대하 대가로 피어스는 그 회사에 혜택이 가도록 요금인상 투표에 찬성표를 던지고 그 회사의 오너가 납세자들의 돈...

  • 등록일: 2018-05-30

아리조나 아빠, 뜨거운 차 내 아기 사망사고 예방 앱 개발

뜨거운 차 안에 남겨져 있다가 어린 아이들이 사망했다는 뉴스는 매년 나오고 있다. 최근에는 테네시 주 네쉬빌에서 아빠가 픽업 트럭 뒷 좌석에 있던 1살 아기를 데이케어에 맡기는 걸 깜빡 잊고 차 안에 남겨 두었다가 아기가 사망하는 사건이 발생했다. 세 자녀의 아빠로 이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노...

  • 등록일: 2018-05-30

피닉스대학, 메모리얼데이 맞아 미국기 수천 개 꽂아

나라를 위해 목숨을 바친 남녀 병사들을 기리는 메모리얼데이를 맞아 피닉스대학에는 수천 개의 미국기가 꽂혔다. I-10과 32 스트릿 부근의 메인 캠퍼스 내 길이 100 야드, 폭 25 피트의 잔디밭에 자원봉사자들이 국기를 꽂았다. 이 대학에서는 지난 9년 간 매년 메모리얼데이에 1만 개의 국기를 꽂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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