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리조나 타임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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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짜 제목
  • 등록일: 2017-12-27

2월 피닉스에서 "America's Got Talent" 오디션

NBC 방송의 인기 오디션 프로그램 'America's Got Talent'가 2월 24일 피닉스에서 오디션을 개최한다. 어메리카스 갓 탤런트에서는 이 날 피닉스 컨벤션 센터에서 밸리의 가장 재능있는 사람들을 선발하게 된다. 방송사에서는 지난 주, 13번째 시즌을 맞아 피닉스 시가 보너스 시로 추가되어 오디션을 ...

  • 등록일: 2017-12-27

아리조나 경제공황 후 히스패닉 자영업 급증

10년 전 12월, 경제 대공황이 시작될 때 전문가들은 아리조나의 라틴계 노동자들이 좋지 않은 시기에 잘못된 장소에 있었다고 말했다. 당시 가장 타격이 컸던 산업은 건설과 농사였으며 이 분야에는 유난히 히스패닉 노동자가 많다. 따라서 아리조나에서 히스패닉 실업율은 2007년 4.8 퍼센트에서 2012...

  • 등록일: 2017-12-20

아리조나 차터 스쿨, 규정 어기고 학생 골라 받아

공공기금으로 운영되는 아리조나의 차터스쿨은 주 규정을 따라야 하며 그 규정은 일부 예외는 있겠지만 "기간에 지원한 모든 학생들을 수입, 능력, 국적에 상관없이 받아야 한다"는 것이다. 그러나 최근 미국 시민 자유연맹 (ACLU) 아리조나 지부의 조사에서 아리조나 내 471 개 차터 스쿨 중 반 이상이...

  • 등록일: 2017-12-20

템피, 시 개선 위한 아이디어 공모...상금 50만 달러

템피 시에서 혁신적, 지속적, 재활용, 그리고 효율적인 도시로의 개선을 위한 아이디어 공모에 50만 달러를 걸었다. 마크 미첼 템피 시장은 템피가 혁신적인 도시로 알려져 있으며 다른 곳에서 흔히 볼 수 없는 아이디어들이 나온다고 말했다. 미첼 시장은 그 예로 템피 타운 레이크를 꼽았다. 미첼 시...

  • 등록일: 2017-12-20

아리조나 금연과의 싸움에 1780만 달러 사용

'토바코-프리 키즈 캠페인'의 조사에 의하면 아리조나 주에서는 2017년 연말까지 금연을 위해 1780만 달러를 사용한다. 예산은 미 질병통제 및 예방센터에서 제안한 6400만 달러에 한참 못미치지만 그래도 금연을 위한 노력 면에서 아리조나는 전국 16위에 올랐다. 금연운동에 사용된 금액은 물론 담배...

  • 등록일: 2017-12-20

메사 다운타운 크리스마스 트리, 방화로 전소 돼

크리스마스 분위기를 내던 메사의 메인 스트릿에 세워졌던 4만 달러 상당의 크리스마스 트리가 지난 주 수요일 새벽 화재로 전소됐다. 관계자들은 방화로 보고 있다. 메사 경찰에 의하면 메사 소방서와 경찰에서 신고를 받은 시각은 새벽 2시30분 경이었다. 출동한 경찰은 트리 부근에서 한 남성을 발견...

  • 등록일: 2017-12-20

피닉스 시 남녀 임금격차, 타 도시에 비해 적은 편

미국 내 25개 대도시를 대상으로 한 조사에서 모든 시에서 여성의 임금이 낮은 것으로 나타났다. 그러나 그 격차는 다르다. 미국 대학여성연맹의 조사에 의하면 피닉스 시의 경우는 대도시들 중 3분의 2에 해당하는 도시들에 비해서 여성과 남성의 임금격차가 적은 편이다. 피닉스 시의 여성들의 임금은...

  • 등록일: 2017-12-20

피닉스 아동병원, 크리스마스 시즌 헌혈 기다려

피닉스 아동병원에서 크리스마스 시즌 동안 헌혈이 필요하다고 밝혔다. 유나이티드 블러드 서비스의 수 튜우는 크리스마스부터 뉴이어즈까지 한 주간이 헌혈이 가장 적은 기간이라고 말했다. 유나이티드는 마리코파 카운티에 유일한 혈액 공급기관이다. 튜우는 피닉스 아동병원에서 매달 900개의 생명을...

  • 등록일: 2017-12-20

아리조나 7 가정 중 하나는 명절에도 배고프다

한국이나 미국이나 명절에는 푸짐한 음식을 기대하기 마련이다. 그러나 아리조나 일부 가정에서는 홀리데이 시즌에 이 같은 풍성함을 경험하지 못할 수도 있다. 비영리 단체 '브레드 오브 더 월드'의 데이빗 베크맨 목사는 아리조나가 전국에서 14 번째로 배고픈 주라며 7 가정 중 한 가정 꼴로 끼니를 ...

  • 등록일: 2017-12-20

아메리칸 항공사, 탑승객 냉동모유 휴대 거부 논란

어메리칸 항공사가 공항 게이트에서 냉동 모유를 쿨러에 담아 탑승하려던 메사의 한 여성에게 150 달러를 요구해 예산에 맞춰 살아야 하는 이 가정은 8 봉지의 모유를 버리고 탑승하는 사태가 발생해 논란이 일었다. 사라 샐로우 (30세)는 지난 12월 7일 남편과 함께 13개월 아들을 데리고 보스턴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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