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리조나 타임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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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짜 제목
  • 등록일: 2018-10-03

투산 대학생, 온라인으로 해외 의약품 구매해 되팔려다 체포

20세의 투산 대학생이 온라인으로 캐나다로부터 의약품을 구매해 소셜 미디어를 통해 판매하려다가 연방기관에 적발됐다. 미 이민세관집행국 (ICE)에 의하면 마이클 무가베로는 10만 달러에 상당하는 수천 정의 알약을 불법으로 수입한 후 소셜 미디어에 판매홍보 동영상을 올렸다. ICE의 국도안보 조사...

  • 등록일: 2018-10-03

시네마 등 중간선거 민주당 후보들 오바마 공식지지 받아

버락 오바마 전 대통령이 키얼스튼 시네마를 비롯한 중간선거 아리조나의 민주당 후보들에 대한 공식지지를 표명했다. 민주당에서 여전히 영향력이 큰 오바마 전 대통령은 민주당의 주지사 후보 데이빗 가르시아 ASU 교수와 검찰총장 후보 제뉴어리 콘트레라스에 대해서도 지지의사를 밝혔다. 가르시아...

  • 등록일: 2018-10-03

위조 및 신분도용 방지 위한 새 메디케어 카드 발송 시작

위조와 신분도용을 방지하기 위한 메디케어 카드가 공개됐다. 미 메디케어 및 메디케이드 서비스 센터의 그렉 딜은 11월 말까지 메디케어를 이용하는 아리조나 주민 약 130만 명에게 새로운 카드가 발송될 것이라고 지난 주 목요일 기자회견에서 밝혔다. 가장 큰 변화는 소셜 시큐리티 번호 대신 무작위...

  • 등록일: 2018-10-03

"아리조나 라틴계 구매력 앞으로 더욱 강해질 것"

아리조나 히스패닉 상공회의소에 의하면 아리조나 내 라틴계가 막강한 구매력을 발휘하고 있으며 앞으로 더욱 강해질 것으로 보인다. 상공회의소의 2018년 히스패닉 시장의 라틴계 구매력에 대한 다토스 보고서에서는 지난 해 라틴계에서 450억 달러를 소비해 2010년의 310억 달러에 비해 크게 상승했다...

  • 등록일: 2018-10-03

GCU 호텔 서비스 전공 학생들 대학 소유 호텔에서 실습

그랜드캐년대학 (GCU)에서 서비스산업 관련 전공 학생들이 대학 소유 호텔에서 가치있는 경험을 쌓고 있다. 그랜드캐년대학 호텔은 I-17과 캐멀백 로드에 위치해 있으며 실제로 숙박객을 받으며 운영되는 호텔이다. 호텔 운영과 GCU서비스 매니지먼트 프로그램 운영은 브렛 코트라이트가 맡고 있다. 코...

  • 등록일: 2018-10-03

카시트에 인형 놓고 HOV 달리던 운전자 적발 돼

출퇴근 시간에 교통체증이 심화되면 운전자들은 다인승 전용차로 (HOV)를 이용하고 싶은 유혹에 빠지기도 한다. 운전자 혼자 타고 가면서 HOV를 이용하다가 적발될 경우 벌금은 400 달러이다. 아리조나의 한 운전자가 벌금을 피하기 위해 창의적인 방법을 사용했지만 성공하지 못했다. 아리조나 공공안...

  • 등록일: 2018-10-03

"하이웨이는 재털이도, 폐품 처리장도 아니다"

앞으로는 하이웨이 운전 중 담배 꽁초를 창 밖으로 던지기 전에 다시 한 번 생각하자. 마리코파 정책연합 (MAG)과 아리조나 교통국에 의하면 메트로 피닉스 총 400 마일 거리의 하이웨이 갓길 청소에 2017년 한 해만 4백만 달러 이상의 비용이 들었다. 2016년에는 30만 달러였다. MAG의 공보관 켈리 테...

  • 등록일: 2018-10-03

스노우볼 "가을경치 조망 리프트" 21일까지 운영

지난 주말부터 플래그스태프 스노우볼의 가을 체어리프트 운행이 시작됐다. 스키장의 1만1천500 피트 높이에서 내려오면서 세도나부터 그랜드캐년까지의 단풍을 내려다 볼 수 있다. 스노우볼 조망 체어리프트는 지난 주는 주말에만 오픈했으며 10월 5일부터 21일까지 매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4시까지 ...

  • 등록일: 2018-09-26

피오리아, 전국에서 가장 살기 좋은 곳 29위에 올라

피닉스 시의 북서쪽에 자리한 인구 17만 명의 피오리가 미국에서 가장 살기 좋은 50 곳에 포함됐다. 머니 매거진에 의하면 피오리아는 가장 살기 좋은 곳 29위에 올랐으며 올 해 아리조나 도시 중에는 유일하게 선정됐다. 시 행정관 제프 타인은 피오리아 주민들은 오랫 동안 알고 있던 것을 이번에 인...

  • 등록일: 2018-09-26

마리코파 카운티 여름 동안 차 내 아기 사망사고 "0" 건

마리코파 카운티에서는 지난 여름 메트로 피닉스에서 차 안에 남겨진 아기나 애완동물의 사망사고가 한 건도 없었다고 지난 주 목요일 발표했다. 마리코파 카운티 검찰총장 빌 몽고메리는 검찰에서 5월 9일부터 실시한 'Don't Leave Me Behind' 캠페인이 실효를 거두었다고 말했다. 이 켐페인은 차 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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