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리조나 타임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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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짜 제목
  • 등록일: 2017-10-25

"밸리 부동산 시장 붕괴가 트럼프 당선 도왔다"

메트로 피닉스의 부동산 시장 붕괴가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 당선을 도왔을 수도 있다는 조사결과가 나왔다. 아리조나 주립대학 (ASU)의 최근 조사에 의하면 밸리의 주택차압 위기가 지역 유권자들을 전통적인 후보와 재임자에 반발하게 만들었다는 것이다. 또한 전통적으로 민주당 쪽으로 기울어 있던 ...

  • 등록일: 2017-10-25

제3회 '실종자의 날' 행사 열려...아리조나 실종차 2천 명

지난 주 토요일 글렌데일의 아리조나 주립대학 (ASU) 서부 캠퍼스에서는 제3회 아리조나 실종자의 날 행사가 열렸다. 이 행사에는 실종자와 신원미상자들의 가족들이 그 답을 찾기 위해 모였다. 마리코파 카운티 셰리프국과 검시부서에서는 2천 명의 실종자들을 찾고 1500 건의 신원미상자 유해 확인을 ...

  • 등록일: 2017-10-18

아리조나 장례 병목현상 심화...추가 시신 못받는 곳도

아리조나 장의사들에서 매장과 화장 등의 절차가 지연되고 있다. 일부 장의사에서는 주정부의 새로운 출산과 사망 자료 시스템으로 인한 극심한 정체로 당분간 추가 시신을 받을 수 없다고 말하기도 한다. 아리조나 보건국 (ADHS)에서는 새로운 데이터베이스를 10월 2일부터 운용하기 시작했다. 의사, ...

  • 등록일: 2017-10-18

듀씨 주지사, 전기 자동차 사용 확산 협약에 참여

덕 듀씨 주지사는 전기차 사용 권장을 돕기 위한 여러 주 간의 협약에 서명했다고 지난 주 목요일 발표했다. 전기 자동차 법안을 추진해왔던 듀씨는 지난 주 Intermountain Electric Vehicle Corridor에 참여하게 된 것이다. 이 협약은 지역 도로 주행시 이용할 수 있는 충전소를 충분히 만들기 위한 기...

  • 등록일: 2017-10-18

마리코파 카운티 홈리스 사이에 A형 간염 확산

아리조나 검찰총장실에서는 최근 논란이 됐던 피닉스 경찰의 규정 변경이 주 이민법에 위배되지 않는다고 밝혔다. 검찰총장은 피닉스 경찰국에서 경찰이 언제 시민들에게 비자 신분을 물을 것인지를 제한 한 것은 법안 SB 1070 을 위반한 것은 아니라고 말했다. 연방 이민 단속기관과 협조체제를 유지하...

  • 등록일: 2017-10-18

"내년까지 아리조나 예산부족 1억 달러 이를 것"

아리조나 의회 예산 분석가들은 올 해와 다음 회계연도에 아리조나 예산부족이 1억 달러에 이를 것이라고 전망했다. 지난 주 목요일 발표된 바에 의하면 기업의 법인세 감세 영향으로 판매세, 보험료, 그리고 개인 소득세 등의 부담은 커질 것이라고 한다. 수석 예산분석가 리차드 스테이브닉은 의회 재...

  • 등록일: 2017-10-18

글렌데일 '사와로 랜치 파크'에 화재 잇달아

아리조나 교통국에서는 I-10의 피닉스와 투산 구간에 유일한 휴게소 보수를 위해 이번 주부터 6개월 간 폐쇄한다고 발표했다. 새카튼 휴게소는 4백만 달러 규모의 보수를 하게 되며 10월 18일부터 폐쇄됐다. 보수 공사는 카사 그란데 부근의 카사 블랑카 로드와 R387 구간의 동서 양방향 휴게소에서 모...

  • 등록일: 2017-10-18

텐트시티 교도소 중독자 재활원으로 사용하기로

마리코파 카운티 셰리프 폴 펜존은 논란이 됐던 텐트 시티 교도소를 오피오이드 중독 수감자들의 재활원으로 사용할 것이라고 지난 주 금요일 발표했다. 펜존은 비생산적이었던 공간을 수감자들이 재수감되지 않도록 혜택을 주는 생산적 공간으로 전환하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한 때는 수감자들이 더위...

  • 등록일: 2017-10-18

아리조나 암 발병율 최하위권...암 사망율도 낮아

'24/7 월스트릿'의 최근 조사에서 아리조나가 암 발병율이 낮은 곳으로 나타났다. 이 웹사이트의 분석결과 암 발병율이 가장 높은 주 가운데 아리조나는 48위를 차지했다. 아리조나 주민 10만 명 당 암 환자 수는 평균 379.8 명으로 분석됐다. 아리조나는 또한 암으로 인한 사망율에서도 인구 10만 명 ...

  • 등록일: 2017-10-18

퀸크릭 여성, 암 진단 소년위한 재단 만들어 모금 사기

퀸 크릭의 한 여성이 암환자를 위한 모금 재단을 거짓으로 만들고 받은 기부금으로 자신의 셀폰 사용료 지불 등에 사용한 것이 적발되어 체포됐다. 이 여성은 기부금을 자신의 개인 계좌로 자동이체한 것으로 밝혀졌다. 린다 스테이플튼 (36세)은 사기, 사문서위조, 그리고 절도 등의 혐의로 기소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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