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리조나 타임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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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짜 제목
  • 등록일: 2018-05-30

템피에서 자율주행차 사고 낸 우버, 처벌받을까?

최근 우버 자율주행차가 템피에서 치명적인 사고를 내기 수 초 전 보행자를 인지했다는 연방기관 보고서가 발표됐음에도 불구하고 우버에 대한 기소 여부는 불분명하다. 법률 전문가 모니카 린스트롬은 자율주행 차량 소유주인 우버에 일레인 허즈버거의 죽음에 대한 책임을 물을 수 있으며 운전자는 4...

  • 등록일: 2018-05-30

가구점 '아이키아' 글렌데일 스토어 건설 취소

세계적인 가구 자이언트 아이키아가 글렌데일 스토어 오픈을 취소했다. 지난 해 9월 아이키아는 루프 101과 베다니홈 로드 부근 피닉스대학 스타디움 옆에 밸리 두 번째 스토어를 오픈한다고 발표했었다. 계획대로 진행됐다면 2020년에 오픈할 예정이었다. 당시 아이키아는 건설 과정에서만 500 명의 직...

  • 등록일: 2018-05-24

배달 로봇 허용...재택사업 규제강화는 실패, 주지사 승인 또는 ...

덕 듀씨 주지사가 지난 주 수요일 배달 로봇 허용 등 여러 가지 비즈니스 관련 법안에 서명하거나 거부권을 행사했다. 수요일이 지나면 의회에서 통과된 법안들이 듀씨의 서명없이 법제화되는 상황이었다. 그는 총 62개 법안에 서명 또는 거부권을 행사했다. 아리조나 주의회에서는 석탄 산업에 세금혜...

  • 등록일: 2018-05-24

아리조나 서밋 로스쿨 졸업생 사법고시 합격율 최하위권

최근 아리조나 서밋 로스쿨 졸업생들의 사법고시 합격율이 전국에서 두 번째로 낮다는 조사가 결과가 보도됐었다. 실제로 변호사가 되고자 이 학교를 졸업한 사무엘 골드스타인 (33세)은 여섯 차례나 시도했지만 여전히 합격하지 못했다. 뭐가 문제일까? 2013년에 졸업한 골드스타인은 그의 출신지인 캘...

  • 등록일: 2018-05-24

피닉스-프랑크푸르트 직항 운항 개시...주 2 차례

지난 주말 피닉스 스카이 하버 국제공항에 또 하나의 유럽 항공사가 운항을 시작했다. 스카이 하버에 새로 등장한 항공사는 콘도 에어라인으로 독일 프랑크푸르트-피닉스 간을 운항한다. 운항일정은 9월까지 매주 월요일과 금요일이다. 기종은 250석의 보잉 767이며 18개의 비즈니스 클래스와 35개의 프...

  • 등록일: 2018-05-24

길버트 두 형제 유령 정치단체로 수천만 달러 사기

아리조나의 두 형제가 지난 10여년 간 최소한 9개의 정치활동위원회 (PAC) 등을 통해 5천만 달러 이상의 기부금을 갈취한 사실이 드러났다. 미 검찰총장 제프리 버맨은 길버트 거주 윌리엄과 로버트 티어니의 활동에 대해 "이것은 사기 PAC이다. 이름 뿐인 PAC들이었다"고 말했다. 두 형제는 현재 구속...

  • 등록일: 2018-05-24

면허정지 운전자 치명적 사고낼 경우 처벌 강화

면허가 정지된 상태에서 운전하다가 심각한 부상이나 사망을 부른 사고를 낸 운전자에 대한 처벌이 강화된다. 이 법안은 파멜라 헤슬베처의 이름을 따서 팸 법안이라고 부른다. 챈들러에 거주하던 헤슬베처는 두 자녀와 함께 횡단보도를 건너다가 빨간불을 무시하고 달리던 차에 치어 사망했다. 아이들...

  • 등록일: 2018-05-24

아리조나 전역 2주간 "안전벨트 착용" 강조 캠페인

아리조나 전역 경찰들의 2주 간의 안전벨트 착용 강조 기간이 시작됐다. 월요일부터 시작된 강조기간은 6월 3일까지 이어진다. 이 기간 동안 주지사실 고속도로안전부에서 지원된 기금으로 도로 순찰 경찰이 증원되며 교통법규 위반과 안전벨트 및 아동 카시트 등에 초점을 맞춘다. 주지사실에 의하면 ...

  • 등록일: 2018-05-24

그랜드 캐년 레인저, "야생동물과 셀피는 위험"

그랜드 캐년 국립공원 관계자들은 야생동물과 셀피를 찍는 것이 얼마나 위험한 것인지를 알아야 한다며 주의할 것을 권유했다. 동물들이 귀엽기는 하지만 위험을 감수하고 찍을 정도는 아니라는 것이다. 국립공원 대변인 커비-린 셰들로우스키는 야생동물에 가깝게 접근하는 것이 방문객들을 위험에 빠...

  • 등록일: 2018-05-24

풀튼 홈즈 재단, 펫스마트와 애견 신발 무료 배포

아리조나에서 여름 철에 맨발로 아스팔트 위를 걷지는 않을 것이다. 사람 뿐만 아니라 개들도 마찬가지다. 뜨거운 노면에 몇 분 정도만 닿아 있어도 개들은 발바닥에 화상을 입을 수 있다. 풀튼 홈즈 재단의 "Cause for Paws" 프로그램에서는 이 같은 발바닥 화상을 막기 위해 밸리 일부 펫스마트를 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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