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리조나 타임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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챈들러 경찰은 월마트에서 크리스마스와 생일에 받은 200 달러가 들어 있던 지갑을 잃어버린 6세 소년에게 새 지갑과 함께 기프트카드와 현금을 채워 일요일에 전달했다.
챈들러 경찰은 여전히 지난 주 수요일 월마트에서 6세 아이의 지갑을 훔친 여성에 대한 제보를 기다리고 있다. 아이의 지갑에는 크리스마스와 생일에 받은 200 달러가 들어있었다.
피해 아동은 저녁 9시 경 페코스 로드와 SR 87 부근의 월마트에서 엄마와 쇼핑을 하던 중 지갑을 떨어뜨렸다.
제이슨 맥클리먼 경사를 비롯해 소년에게 줄 선물에 참여한 경관들은 지갑에 넣어 준 것이 200 달러를 훌쩍 넘을 것이라고 말했다.
맥클리먼은 "우리 경찰은 항상 주민들을 도우며 특히 이번 경우와 같이 어린 아이가 피해를 입은 경우는 돌려주기 원한다. 또한 범행을 저지른 사람에 대해서도 정당한 처벌을 할 것"이라고 말했다. 6세 소년이 지갑을 잃어버렸다는 보도가 나간 후 100명 이상의 주민들이 돕고 싶다고 연락을 해왔지만 경찰 내부에서 해결할 것이라고 설명했다고 맥클리먼은 말했다.
월마트의 폐쇄회로 TV를 확인한 결과 회색 후디와 검은색 바지에 밝은 색의 마스크를 착용한 여성이 아이의 지갑을 주웠고 주인을 찾아주려는 시도도 하지 않은 채 가져간 것으로 보인다고 챈들러 경찰은 말했다.
이 여성의 키는 5피트 3인치 - 5피트 5인치, 몸무게는 150-160 정도로 보인다. 이 여성은 틴에이저로 보이는 소녀와 함께 있었다. 이들은 투도어의 검은색 차량을 타고 월마트를 떠났다.
제보 전화는480-782-4130이며 사건 번호는 #2020-137348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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