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리조나 타임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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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짜 제목
  • 등록일: 2017-07-05

아리조나 기후변화로 인한 경제손실 최악 예상

지난 주 '사이언스'에 실린 연구 보고서에 의하면 현재의 기후변화가 예상대로 진행된다면 피닉스를 비롯한 아리조나 대부분 지역의 사망과 경제손실이 전국적으로 최악일 것으로 전망된다. 온난화로 인한 마리코파 카운티의 기존의 에너지 사용은 세기 말 경에는 경제생산의 8 퍼센트에 이를 것으로 예...

  • 등록일: 2017-07-05

폭염 "덕분"에 밸리 수영장 갖춘 주택 매매 증가

수영장이 있는 집이 선호되는 계절이다. 실제로 피닉스 지역 주택 바이어들의 수영장이 있는 집 계약이 많아지고 있다고 지역 부동산 에이전트들은 말한다. 롱 리얼티의 로이드 폭스는 기온이 119도까지 올라갔던 주간에 "기온이 120도까지 올라간다는 예보가 나왔을 때 수영장이 있는 집의 가치가 올라...

  • 등록일: 2017-07-05

마리코파 카운티 기존 주택 가격 6.5% 증가

지난 5월, 마리코파 카운티의 기존주택 가격이 지난 해 같은 기간에 비해 6.5 퍼센트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올 해 5월 개인주택 가격 중간값은 26만9천 달러였다. 이 숫자는 그랜드 캐년 타이틀 에이전시의 플레처 윌콕스가 아리조나 지역 MLS 자료를 바탕으로 발표한 것이다. 마리코파 카운티의 주...

  • 등록일: 2017-07-05

아리조나 출산율 역대 최저...30대 여성 출산은 증가

미국 여성들의 출산율이 역대 최저치를 기록하고 있으며 아리조나도 예외는 아니다. 출산율만 감소한 것이 아니다. 여성들의 임신 시기도 예전에 비해 늦춰지고 있다. 지난 주 금요일 발표된 전국 보건통계센터의 2016년 자료에 의하면 15세에서 44세까지 가임기 여성의 출산율은 1000 명 당 62 명으로 ...

  • 등록일: 2017-07-05

DACA 학생들 법정분쟁 동안 인스테이트 등록금 유지

어린 시절 부모를 따라 미국으로 온 불법체류자 자녀들의 사면 프로그램 (DACA) 수혜 학생들의 등록금이 이 프로그램에 대한 법정분쟁이 진행되는 동안은 현재와 같이 인스테이트로 유지된다. 지난 주 목요일 아리조나 주 세 개 공립대학을 관리하는 아리조나 교육평의회에서는 이 문제를 위한 긴급회의...

  • 등록일: 2017-07-05

굿윈 산불 속에서 아기 사슴 두 마리 구조돼

프레스컷 인근에서 발생한 굿윈 산불의 진화가 주말 동안 크게 진전을 보여 대피령이 철회되기도 했다. 일요일 현재까지 53 퍼센트 진화되어 대피했던 주민들이 집으로 돌아갔다. 이 같은 상황에서 집을 잃고 위험에 처한 두 마리의 아기 사슴이 플래그스태프 핫샷 소방관들에 의해 구조됐다. 미국 삼림...

  • 등록일: 2017-07-05

산불 현장에 드론 띄운 남성 소방작업 방해로 체포

야바파이 카운티 셰리프국에서는 굿윈 산불발생 지역에 드론을 착륙시킨 남성을 체포했다고 발표했다. 프레스컷 인근에서 발생한 굿윈 산불로 지역 주민들에게 대피령이 내려지기도 했으며 소방항공기가 동원됐다. 그러나 프레스컷 밸리에 거주하는 진 알랜 카펜터 (54세)는 그의 드론을 화재발생 지역...

  • 등록일: 2017-07-05

챈들러 경관에게 화살 쏜 남성 체포...사전에 협박도

챈들러 경관에게 화살을 쏜 남성이 지난 주 수요일 밤에 체포됐다. 챈들러 경찰에서는 토마스 리퍼 (32세)가 보낸 경관들을 죽이겠다는 내용의 협박 전화와 문자를 받은 후 저녁 9시30분 경에 챈들러 블루바드와 맥클린탁 드라이브 부근 리퍼의 집으로 출동했다. 경찰들이 도착하자 리퍼는 화살로 한 경...

  • 등록일: 2017-07-05

"가정 재활용품 분리수거 제대로 해야"

피닉스 시에서 재활용품 분리수거는 매우 중요하다. 플라스틱 그로서리백과 기름이 묻어있는 음식 박스 등을 재활용 수거함에 버리는 것이 한 해에 1백만 달러의 손실을 가져오기 때문이다. 재활용품이 아니거나 재활용품이지만 오염된 상태에서 재활용 처리기로 들어가면 다시 분류해야 하기 때문에 그...

  • 등록일: 2017-06-28

아리조나 더위, 더 빨리 시작되고 늦게 끝난다

덥기로 유명한 아리조나의 여름 폭염이 갈수록 악화되고 있다. 지구 온난화와 피닉스 도시에 내리 쬐는 태양은 지난 주 저소득층과 노인들에게는 위험할 정도로 심각한 폭염을 몰고 왔다. 지난 해 마리코카 카운티에서는 더위와 관련해 130 명이 사망해 10년 만에 최고 기록을 세웠다. 지난 100 년간 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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