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리조나 타임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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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짜 제목
  • 등록일: 2018-07-18

아리조나 단체, 유권자 등록 20만 명 목표로 캠페인

아리조나의 단체들이 유색인종, 여성, 그리고 청년들을 중심으로 유권자 등록 20만 명 목표로 운동을 벌이고 있다. The One Arizona연합은 각 지역에 10여 개의 단체를 구성하고 11월 선거를 앞둔 시점에서 유권자 등록 캠페인을 실시하고 있다. 프로그래스 나우 아리조나의 에더 디에즈 마르티네즈는 ...

  • 등록일: 2018-07-18

지난 주 역대급 더스트 스톰 200마일 휩쓸어

지난 주 월요일 피닉스 지역의 더스트 스톰은 반론의 여지가 없는 역대급 규모였다. 약 1 마일 높이의 하붑 (벽을 이룬 먼지바람)은 아리조나 사막에서부터 시작해 남동 캘리포니아까지 거의 200 마일을 휩쓸었다. 평균적으로 한 번 발생한 더스트 스톰은 25-50 마일 정도 움직인 후 잦아든다. 국립기상...

  • 등록일: 2018-07-18

13일 아리조나 기온-습도, 수면에 최악의 조합

밸리에서 지난 주 금요일 잠을 못이룬 주민들이 많았다. 13일의 금요일이었기 때문이 아니었다. 덥고 습한 날씨가 원인이었다. 매트리스를 비교하고 평가하는 웹사이트 Sleepopolis에 의하면 7월 13일의 기온과 습도는 아리조나 주민들의 수면에 최악의 조합이었다. 이 분석은 지난 36년간 50개 주의 밤...

  • 등록일: 2018-07-18

몬순 폭우로 플래그스태프 일부지역 홍수 발생

지난 주말부터 월요일까지 이어진 몬순 폭우로 플래그스태프 일부 지역에 홍수가 발생했다. 날씨채널에서는 이 지역에 약 한 시간 동안 1.5-2.5 인치의 비가 내려 차량운행이 어려웠으며 정전으로 신호등이 기능을 하지 못했다고 보도했다. 일요일 저녁까지 홍수경보가 발효됐었다. 폭우로 아구아 프리...

  • 등록일: 2018-07-18

LA-시애틀-덴버 주택 바이어들이 피닉스 지역으로 온다

집값이 비싸기로 유명한 캘리포니아를 비롯한 다른 지역에서는 상승세에 있는 메트로 피닉스의 주택가격이 여전이 싼 것으로 여겨지는 듯 하다. 최근 조사에 의하면 로스 엔젤레스, 시애틀, 그리고 덴버 등에서 밸리로 이주하기 위해 집을 찾는 사람들이 증가하고 있다. 올 해 이들 지역에서 많은 사람...

  • 등록일: 2018-07-18

올 해 ASU 월터크롱카이트 언론인상에 앤더슨 쿠퍼

아리조나주립대학 (ASU)는 2018년 월터 크롱카이트 우수 저널리즘상 수상자로 CNN 앵커 앤더슨 쿠퍼가 선정됐다고 지난 월요일 발표했다. 저널리즘 상은 1984년 이후 매년 시상되며 미디어에 영향력이 있고 ASU 저널리즘대학의 이름이 된 전설적인 언론인 월터 크롱카이트의 가치를 잘 반영한 언론인에...

  • 등록일: 2018-07-11

피닉스 이민법정 판사, "1살 아기 심의 부끄럽다"

초록색 버튼다운 셔츠를 입은 1살 짜리 아기가 법정 앞에서 장난감을 가지고 놀며 순서를 기다렸다. 순서가 되자 아기는 피닉스 이민법정 판사 앞으로 나갔다. 판사는 변호사에게 클라이언트가 이 상황을 이해하고 있는지를 물어야 하는 것조차 불편한 상황이었다. 존 W. 리차드슨 판사는 "질문을 하는 ...

  • 등록일: 2018-07-11

듀씨, "#RedForEd는 처음부터 증세위한 운동"

덕 듀씨 주지사는 지난 주 토요일 #RedForEd 운동의 목적이 교사 임금인상이 아니라 처음부터 11월 투표에 부자증세를 상정하는 것이었다고 말했다. 듀씨는 파운틴 힐즈 공화당 클럽에서 "운동가들이나 노조에서 교사임금 인상을 위한 운동을 펼친 것이 절대 아니다"라고 말했다. 그는 교사 임금을 위한...

  • 등록일: 2018-07-11

메트로 피닉스 주택건설 속도 10년 만에 최고

피닉스 지역에 10년 만에 가장 빠른 속도로 새 집들이 지어지고 있으며 5년 만에 가장 빠르게 집 값이 상승하고 있다. 구매자들은 보다 낮은 가격에 집을 구하기 위해 중심부에서 점점 벗어나고 있다. 이 같은 상황은 피닉스의 주택건설 시장이 회복되고 있다는 것을 의미한다. 그러나 부동산시장 붕괴...

  • 등록일: 2018-07-11

주말 서부 밸리 스톰으로 1만 가구 정전사태 발생

지난 일요일 저녁 몬순 스톰으로 인해 서부 밸리 수천 가구에 정전사태가 발생했으며 거대한 벽과 같은 먼지바람이 몰려왔다. 스톰으로 나무가 쓰러지고 집이 무너지기도 했다. 피닉스 지역에 이날 밤 천둥번개가 이어졌다. 전기회사 아리조나 퍼블릭 서비스 (APS)의 정전상황 지도에는 폭우와 강풍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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