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리조나 타임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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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짜 제목
  • 등록일: 2018-09-20

카디널즈 래리 피츠제럴드 저택 5백만 달러에 마켓에 나와

아리조나 카디널즈 리시버 래리 피츠제럴드의 파라다이스 밸리 저택이 마켓에 나왔다. 5백만 달러의 이 저택은 68 스트릿과 인디언 밴드 로드 부근에 위치해 있다. 1.92 에이커 부지에 집은 9132 스퀘어피트이며 방 7개, 욕실 8개이다. 차 12대가 들어갈 수 있는 차고, 게스트 하우스, 두 개의 풀장, 야...

  • 등록일: 2018-09-20

아리조나 여름 관광 홍보 성공...비인기 지역도 방문 증가

아리조나 관광부에서 실시한 6주간의 여름 관광객 증가를 위한 캠페인이 실효를 거뒀다. 지난 여름 관광수익이 호텔 부문에서만 150만 달러를 기록한 것이다. 관광부의 캠페인은 6월 1일부터 8월 17일까지 실시됐다. 이 기간 동안 투산, 피닉스, 그리고 플래그스태프의 라디오 디지털 광고를 늘렸다. 방...

  • 등록일: 2018-09-20

한 순간의 잘못된 판단으로 수천 명 공항서 발 묶여

지난 일요일 오전 스카이 하버 국제공항 터미널 4 일부가 수 시간 동안 폐쇄됐었다. 버려진 렌트카 때문에 벌어진 소동이었다. 공항 폐쇄로 항공 교통에 차질을 빚었으며 많은 항공기의 운항이 취소됐었다. 피닉스 경찰이 그 차에 문제가 없다는 것을 확인한 후 오전 11시15분 경 공항은 완전히 재가동...

  • 등록일: 2018-09-20

피닉스 시 수도요금 인상안 발표...12월 시의회 투표로 결정

피닉스 주민들의 수도요금이 내년에 오를 것으로 보인다. 시에서는 가뭄에 대비하고 노후된 수도관 및 시설 보수를 위해 수도요금 인상을 고려하고 있다. 피닉스 시의 수도국 부국장 트로이 헤이스는 지난 수십년간 가뭄에 대비해왔기 때문에 당장 시에 물이 모자라는 상황은 아니라고 설명했다. 기반시...

  • 등록일: 2018-09-20

템피 학군, 고등학생들 전자담배 흡연 중단 위한 캠페인 시작

템피 학군에서 하이스쿨 학생들의 전자담배 사용중지를 위한 운동을 벌인다. 템피 통합 하이스쿨 학군의 제니퍼 류워는 7개 하이스쿨이 소속된 이 학군에서 학생들이 요즘 무슨 일을 하는지 모르는 상태라고 말했다. 또한 전자담배 회사들이 수백만 달러를 광고에 쏟아 붓고 있어 학생들을 놓고 이들과 ...

  • 등록일: 2018-09-20

아리조나에 공장건설하는 '루시드 모터스' 사우디에서 투자 받아

피닉스 외곽에 생산시설 건설을 계획하고 있는 전기차 회사가 사우디 아라비아로부터 10억 달러의 투자를 받았다. 루시드 모터스는 테슬라의 CEO 엘런 머스크가 그 왕국이 자신의 회사를 비공개로 돌리는 데 도움을 주고 있다고 발표한 지 일주일 만인 지난 월요일 이 같은 사실을 발표했다. 7억 달러 ...

  • 등록일: 2018-09-12

메트로 피닉스 건설분야 기술자 부족 심각

부동산 시장이 붕괴될 때 메트로 피닉스는 전국에서 건설분야 실직자가 가장 많은 지역이었다. 그런데 건설회사들의 채용이 늘어났지만 이제 아리조나는 전국에서 가장 건설분야 인력이 모자라는 지역 중에 하나가 됐다. 인력부족은 부동산 붕괴 이후 가장 잘 나가고 있는 메트로 피닉스 신규 주택 매매...

  • 등록일: 2018-09-12

스카츠데일 설치 '매케인 벽화' 모금 목표액 조기 달성

고 존 매케인 상원의원을 기념하는 대형 벽화 설치를 위한 모금 목표액이 달성됐다. 스카츠데일에 설치되는 "더 매브릭 벽화"에 지난 화요일까지 목표액 2만 달러가 모금됐다. 메릴랜드 주 애너폴리스 해군사관학교에 매케인이 안장된지 이틀 만이다. 모금운동은 매케인 상원의원이 사망하기 1주일 전인...

  • 등록일: 2018-09-12

9/11 참사 17주기, 밸리 곳곳에서 기념 행사 가져

9/11 참사 17주기를 맞아 밸리 곳곳에서 행사가 있었다. 템피에는 제15회 연례 템피 힐링 필드가 조성됐다. 지난 토요일에 공개된 힐링 필드에는 9/11 희생자 3천 명을 기리는 의미로 3000 개의 깃발이 꽂혀있다. 템피 비치 파크에 조성됐으며 목요일까지 오전 6시부터 저녁 8시까지 오픈한다. 월요일 ...

  • 등록일: 2018-09-12

"법제안 305에 반대합시다"...교사-학부모 촉구

지난 주 토요일 오전 밸리의 교사와 학부모들이 논란이 되고 있는 학교 바우처 프로그램 확대법안에 반대를 촉구하기 위해 거리로 나섰다. 11월 투표에 상정된 법제안 305는 사립학교나 그 밖의 교육 비용을 세금으로 지원하는 Empowerment Scholarship Account 바우처를 대폭 확대하는 것이다. 현재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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